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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가을의 맛을 담은 케이크 신제품 출시

‘떠먹는 헤이즐넛 생크림 크레이프’와 ‘모어 댄 쿠키 앤 크림’ 케이크 선봬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낭만의 계절 가을을 맞아 케이크 신제품을 지난 28일 출시했다.

투썸플레이스의 이번 신제품은 선선한 가을바람에 따뜻한 음료와 잘 어울리는 '헤이즐넛’과 ‘초콜릿’을 활용해 선보인다.

투썸플레이스의 ‘떠먹는 헤이즐넛 생크림 크레이프’는 투썸플레이스의 시그니처인 ‘떠먹는 디저트’ 시리즈의 가을 신제품이다. 초코 크런치 위에 크리미한 헤이즐넛 초콜릿 생크림을 얹고, 그 위에 부드러운 크레이프를 겹겹이 쌓아 올려 달콤한 초콜릿의 매력을 극대화한 떠먹는 케이크다. 입안에 퍼지는 헤이즐넛 향과 달콤 쌉싸름한 초코 크런치가 완성한 식감은 맛을 배로 더한다.

투썸플레이스의 ‘모어 댄 쿠키 앤 크림’은 초코시트 사이사이 크림치즈와 블랙쿠키 파우더가 믹스된 크림이 층층이 쌓여 부드러움과 달콤함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디저트 케이크다. 모어 댄 쿠키 앤 크림은 매장에서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은 피스케이크 형태와 기념일 선물로 좋은 홀케이크 (1, 2호) 형태로 출시됐다.

투썸플레이스는 투썸플레이스에서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따뜻한 커피음료와 달콤한 디저트를 즐기며 여유로운 가을의 정취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JTBC ‘멜로가 체질’ 안재홍, 천우희에 대한 마음 자각!! 스텝 바이 스텝 스르륵 행보
‘멜로가 체질’ 안재홍이 천우희에 대한 마음을 자각하며 스텝 바이 스텝을 밟아가고 있다.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 연출 이병헌, 김혜영, 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빼도 박도 못하게 진주(천우희)를 향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범수(안재홍). 그러나 알고 보면 그의 직진은 갑자기 시작된 것이 아니었다. 진주를 처음 만난 순간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오고 있었던 것. 이에, ‘스르륵’하고 본인의 진심을 표현한 범수의 스텝을 짚어봤다. #1. “나 한번 믿어봐요.” 진주의 대본 ‘서른 되면 괜찮아져요’를 보고 그녀에게 협업을 제안한 범수. 그러나 시종일관 자뻑 넘치는 그의 태도에 진주는 “정서적으로 교감이 안 돼”라며 거절할까도 했다. 하지만 범수에는 한방이 있었다. “나 말은 막 해도, 일은 막 안 해요. 난 택배 받는 것도 너무 좋아하고, 식당에서 메뉴판 보는 것도 너무 좋아하는데. 무엇보다 소중한 이 일을 작가님과 같이하고 싶다는 거고요”라며 다소 갸우뚱하지만, 또 이렇게 확 와 닿을 수가 없는 방식으로 진심을 전한 것. “나 한 번 믿어봐요”라는 최후의 ‘훅’은 진주의 마음을 돌리기에 충분했다. 범수가 진주에게 진심을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 제10회 정기연주회 개최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에 위트와 테크닉까지 겸비한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의 음악이야기가 펼쳐진다. 9월 18일 가을의 문턱에서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의 제10회 정기연주회가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된다.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은 단원 모두 서울시립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인천시립교향악단 등 국내 유명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는 실력 있는 젊은 음악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10년간 클래식을 기반으로 대중의 음악적 감성을 자극하고 꾸준한 음악활동을 해 온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은 젊은 감각으로 한국초연 곡들과 같은 새롭고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대중적 공감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여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트롬본의 새로운 매력을 가득 담은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막스 부르흐의 Romance, Op.85로 첫 문을 연다. 이 곡은 본래 비올라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곡이지만 트롬본과 피아노를 위해 편곡된 버전으로 연주한다. 이어지는 곡으로는 스티븐 베르헬스트의 Gollumnas라는 곡을 한국 초연한다. 2대의 베이스 트롬본과 피아노가 선보일 대단한 음악적 호흡이 기대되는 곡이다. 또한 미국 줄리어드 음대 교수이자 유명한

투썸플레이스, 가을의 맛을 담은 케이크 신제품 출시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낭만의 계절 가을을 맞아 케이크 신제품을 지난 28일 출시했다. 투썸플레이스의 이번 신제품은 선선한 가을바람에 따뜻한 음료와 잘 어울리는 '헤이즐넛’과 ‘초콜릿’을 활용해 선보인다. 투썸플레이스의 ‘떠먹는 헤이즐넛 생크림 크레이프’는 투썸플레이스의 시그니처인 ‘떠먹는 디저트’ 시리즈의 가을 신제품이다. 초코 크런치 위에 크리미한 헤이즐넛 초콜릿 생크림을 얹고, 그 위에 부드러운 크레이프를 겹겹이 쌓아 올려 달콤한 초콜릿의 매력을 극대화한 떠먹는 케이크다. 입안에 퍼지는 헤이즐넛 향과 달콤 쌉싸름한 초코 크런치가 완성한 식감은 맛을 배로 더한다. 투썸플레이스의 ‘모어 댄 쿠키 앤 크림’은 초코시트 사이사이 크림치즈와 블랙쿠키 파우더가 믹스된 크림이 층층이 쌓여 부드러움과 달콤함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디저트 케이크다. 모어 댄 쿠키 앤 크림은 매장에서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은 피스케이크 형태와 기념일 선물로 좋은 홀케이크 (1, 2호) 형태로 출시됐다. 투썸플레이스는 투썸플레이스에서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따뜻한 커피음료와 달콤한 디저트를 즐기며 여유로운 가을의 정취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