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9℃
  • 맑음강릉 15.6℃
  • 맑음서울 12.3℃
  • 맑음대전 12.4℃
  • 맑음대구 16.0℃
  • 구름많음울산 16.9℃
  • 맑음광주 12.6℃
  • 흐림부산 16.4℃
  • 맑음고창 8.5℃
  • 구름많음제주 16.5℃
  • 맑음강화 10.8℃
  • 맑음보은 7.9℃
  • 맑음금산 8.0℃
  • 흐림강진군 10.5℃
  • 맑음경주시 16.1℃
  • 구름많음거제 13.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임나영, 인사동 홍보대사를 맡게되어 영광이에요..'세젤예 냐낭이 향후 꽃길 예고!'

URL복사

 

전 프리스틴, 아이오아이 출신 임나영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인사동 홍보관에서 열린 인사동 문화지구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하여 홍보대사로 위촉 된 소감을 밝혔다.


Q: 인사동 문화지구 홍보대사로 위촉 된 소감은?

 

이날 임나영은 홍보대사 위촉 소감 질문에 "인사동 문화지구 홍보대사를 맡게되서 정말 영광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한국 전통문화 보존과 계승을 위해 저도 함께 힘써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전하였다.

 

새 소속사를 찾자마자 눈부신 활약을 보이고 있는 임나영은 향후 음반 활동을 비롯하여 연기, 안무창작 등 다방면에서 더욱 존재감을 빛낼 예정으로 이를 통해 지금보다 더욱 빛나는 존재가 될 것을 예고해 앞으로 행보가 더욱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임나영은 최근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 계약 체결소식을 알린 가운데 지난 2016년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뛰어난 퍼포먼스와 우월한 피지컬을 내세우며 국민 프로듀서들의 고정픽으로 자리잡은 바 있으며, 팀을 이끄는 리더십은 물론 차분한 성품까지 어필하며 독특한 캐릭터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가수 임나영이 홍보대사로 활약할 '2019 인사동 박람회'는 종로구가 주최하고 (사)인사전통문화보존회에서 주관하는 인사동 최대 행사로 올해는 '국제 문화 엑스포 도약, 참여, 교류'를 테마로 꾸며진다. 


연예&스타

더보기
우주소녀 더 블랙, 세 번째 콘셉트 포토 오픈! 은서X설아 '빠져드는 슈트핏'
그룹 우주소녀(WJSN)의 두 번째 유닛 우주소녀 더 블랙이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우주소녀 더 블랙의 데뷔 앨범 'My attitude(마이 애티튜드)'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서는 깔끔한 블루 슈트를 착장한 채 완벽한 슈트 핏을 선보였다. 금발 헤어와 블루 슈트, 커다란 이어링의 조화가 시원한 매력을 뿜어내는 것은 물론 핑크빛 입술이 생기를 더하며 미소녀 느낌을 물씬 자아내고 있다. 설아 또한 블루 슈트를 착장, 높게 땋은 헤어스타일로 개성을 드러내며 블랙 슈트 버전과는 또 다른 유니크함과 발랄한 매력을 동시에 녹여냈다. 뒤로는 에스닉한 문양의 배경을 더해 이국적인 느낌까지 풍겨 더욱 분위기 있는 콘셉트 포토가 완성됐다. 블랙 버전에 이어 블루 슈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두 사람은 어떤 색채와도 다양하게 어우러지는 우주소녀 더 블랙의 콘셉트를 다시 한 번 각인시키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도 모으고 있다. 가요계 출격을 일주일 앞둔 우주소녀 더 블랙이 첫 번째 싱글 'My attitude'로 꽃피울 다채로운 매력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그날 밤, 그 불길 속에 모두가 있었다,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영화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은 화재 진압 실패의 트라우마를 지닌 소방대원 한나가 두 명의 킬러에게 쫓기는 거대 범죄의 증거를 가진 소년을 구하기 위해 산불 속에서 벌이는 필사의 추격을 그린 범죄 스릴러 영화다. 영미 스릴러 문학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작가의 작품을 원작으로, '시카리오' '윈드 리버'의 테일러 쉐리던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고 안젤리나 졸리와 니콜라스 홀트, 에이단 길렌 등 막강 배우진이 출연했다. 영화는 유능했던 공수소방대원 한나(안젤리나 졸리)가 지난해 팀장으로써 큰 산불에 배정되었었는데, 바람의 방향을 잘못읽어 팀원을 다치게하고 불길 속에서 살려달라고 외치던 세명의 아이들을 구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녀는 그들을 구하지 못한 죄책감과 트라우마로 심리평가에서 좋지 못한 성적을 받고 감시탑에 배정된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경찰복은 입은 이(에이단 길렌)와 안전 요원(니콜라스 홀트)이 등장한다. 그들은 집에서 가스가 샌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집안으로 들어가서 집에 있던 모든 이들을 가스 폭발로 죽여 버린다. 이 소식을 접한 법의학 회계사는 아들(핀 리틀)을 데리고 도망을 간다. 이들을 마저 죽이기 위해 집을 찾은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