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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원 아이드 잭' 박정민의 무한 매력이 담긴 '퍼스트룩' 화보 공개

타고난 타짜 도일출에서 화보 천재 박정민으로! <타짜: 원 아이드 잭> 속 이미지 변신 예고

 

추석을 대표하는 시리즈 영화 <타짜>의 세 번째 이야기 <타짜: 원 아이드 잭>에서 신출내기 타짜 일출로 돌아오는 박정민이 K-culture no.1 매거진 [퍼스트룩]과 함께한 화보에서 카리스마와 감성적인 매력을 동시에 발산한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Man In The Black’이란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퍼스트룩]의 커버와 화보는 박정민의 남성미와 강렬함, 지켜주고 싶은 감성적인 면모를 한꺼번에 포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정민의 깊고 날카로운 눈빛은 흑백 톤의 사진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수트를 입은 채 속을 알 수 없는 포커페이스를 선보이는 그는 포커판을 뒤흔드는 타짜의 모습을 연상시키며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도 박정민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워낙 전편들을 좋아했던 터라 기대를 갖고 읽었는데 진심으로 무척 재미있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감추지 않았던 박정민은 “포커판의 실력자답게 능숙한 플레이를 해야 했기에 캐스팅 직후부터 7개월가량 포커 연습에 매진했다”고 전해 타짜로 돌아온 그의 화려한 손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더했다. ‘원 아이드 잭’ 팀으로 뭉친 류승범, 이광수, 임지연, 권해효와의 호흡에 대해서는 “저희는 정말 특별했다. 배우들 간 돈독함에서 비롯된 진실한 감정들이 작품에도 분명 잘 묻어날 거다”라고 전해 연기 타짜들이 자아내는 완벽한 앙상블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박정민의 색다른 모습은 물론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가 담긴 [퍼스트룩] 화보는 오는 8월 22일(목)에 발행된다. 

 

박정민의 강렬한 비주얼이 담긴 [퍼스트룩] 커버와 화보를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오는 9월 11일 개봉한다.


KBS2 '우아한 모녀' 오늘 첫방! 완벽하게 즐기는 관전포인트3!
'우아한 모녀'가 오늘(4일) 첫 방송된다. 11월 4일 바로 오늘 KBS 2TV 새 저녁 일일 드라마 '우아한 모녀' (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제작 아이윌미디어)가 첫 방송된다. 방송 전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 ‘우아한 모녀’의 베일이 드디어 벗겨진다. 이쯤에서 알고 보면 더 재미있고, 흥미진진할 ‘우아한 모녀’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 ◆ 최명길-차예련, 일일드라마 답지 않은 캐스팅 매혹적인 배우 최명길(캐리정 역)과 차예련(한유진 역)이 ‘우아한 모녀’에서 만났다. 극중 캐리정은 일련의 사건을 겪으며 복수의 화신으로 거듭난다. 한유진은 엄마 캐리정의 복수를 위해 자신의 인생까지 포기한 인물. 이처럼 강렬한 캐리정-한유진 캐릭터를 그려낼 자타공인 최고의 연기력을 가진 배우 최명길과 성숙해진 연기력으로 돌아온 차예련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우아한 매력과 눈부신 외모로 사랑받는 최명길, 센스 있는 패션과 메이크업으로 2040 여성 시청자의 ‘워너비’로 자리 잡은 차예련. 일일드라마에서 두 배우를 함께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아한 모녀’를 볼 이유는 충분하다. ◆ 시작부터 휘몰아칠 폭풍 스토리 '우아한 모녀'는 시작부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공중에서 펼쳐지는 액션 끝판왕! '무삭제 액션 영상' 공개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 돌풍 중인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무삭제 액션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데드풀>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팀 밀러 감독은 땅과 바다, 하늘을 넘나드는 초대형 액션 스케일에 특유의 강렬하고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올해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탄생시키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무삭제 액션 영상’은 공중에서 펼쳐지는 압도적 액션 스펙터클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를 제거하려는 최강의 적 ‘Rev-9’부터 ‘대니’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사라 코너’와 ‘T-800’까지,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액션 대격돌을 펼치는 공중 액션씬은 가장 스케일이 큰 장면 중 하나로 손꼽힌다. 특히, 시리즈의 상징 ‘사라 코너’와 ‘T-800’이 비행기에 나란히 서서 ‘Rev-9’을 향해 폭격을 날리는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거침없이 쏟아지는 공격에도 끄떡없이 이륙하는 비행기까지 ‘대니’를 쫓아오는 최첨단 터미네이터 ‘

대한전선, 미국에서 또 수주… 총 1000억원대 규모 19년 누적 2700억 수주
대한전선이 미국 동부에서 지중 전력망 구축 턴키 프로젝트를 두 건 연달아 수주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각각 690억원, 36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총 1050억원이다. 이는 9월 미국에서 41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후 한 달 만에 이룬 값진 성과다. 두 건의 프로젝트는 모두 뉴욕 맨하튼에 인접한 롱아일랜드 지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신규 지중 전력망을 구축하는 건이다. 미국에서는 이례적으로 제품 공급과 전기 공사뿐 아니라 토목 공사와 준공 시험까지 일괄적으로 수행하는 풀 턴키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발주처의 사양에 맞춰 가격을 제시하는 단순 입찰이 아니라 발주처에 기술 및 시공 공법 등을 제안하는 입찰 방식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대한전선의 기술력과 엔지니어링 능력, 프로젝트 수행력 등이 미국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기 때문이다. 대한전선은 풀 턴키로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미국 현지 업체뿐 아니라 한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전선업체들을 제치고 당당히 수주에 성공했다며 대한전선이 그간 선보여온 고객 맞춤 솔루션과 기술력이 미국 전력망 시장에서 인정받아 주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