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4.9℃
  • 흐림강릉 6.0℃
  • 흐림서울 5.7℃
  • 흐림대전 7.9℃
  • 흐림대구 7.4℃
  • 울산 8.6℃
  • 광주 7.2℃
  • 부산 9.8℃
  • 흐림고창 7.9℃
  • 제주 11.1℃
  • 흐림강화 5.2℃
  • 흐림보은 6.8℃
  • 흐림금산 6.9℃
  • 흐림강진군 7.5℃
  • 흐림경주시 7.5℃
  • 흐림거제 9.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봉오동 전투' 8.15 광복절에 더욱 뜻깊은 300만 관객 돌파! 독립군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들의 전투를 그린 영화 <봉오동 전투>가 광복절인 8월 15일(목) 오후 14시 35분 개봉 9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의미를 더했다.

 

 

 

 

<봉오동 전투>의 주역 배우들은 300만 돌파를 기념해 관객들에게 손글씨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유해진은 “많은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류준열은 귀여운 손글씨로 “300만!”을 적어 고마움을 표현했다. 조우진은 비장한 표정과 함께 “삼백만!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유화는 “300만 감동입니다”, 성유빈은 “300만! 감사합니다! 이대로 1000만 가즈아~”라며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재인은 “3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라며 인사를 전해 배우들의 진심이 가득 담긴 메시지가 훈훈함을 더한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 '포레스트' 박해진, 유니폼을 입어도 숨길 수 없는 훤칠美 드러낸 '항공구조대 훈련' 현장!
"이 남자 못 하는 게 뭐야?!” ‘포레스트’ 박해진이 119 특수구조대 ‘항공구조대원’으로 변신, 아파트 3층 높이에서 거침없이 ‘레펠 하강 훈련’을 받는 현장을 선보인다. 무엇보다 박해진은 비상한 머리와 동물적인 감각으로 M&A계 스타로 떠오른 강산혁 역을 맡아 무한한 변신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 타인으로부터 흘러나온 정보나 데이터는 일절 믿지 않고, 오직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야 직성이 풀리는 강산혁은 어느 날 운명처럼 다가온 ‘미지의 미령 숲’이라는 공간에 빠져들게 되면서 극에 미묘한 미스터리를 부가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 박해진이 119 특수구조대 ‘항공구조대원’으로 투혼을 불사르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극중 강산혁이 항공구조훈련 중 하나인 레펠 하강 훈련을 받는 장면. 강산혁은 3층 높이에 떠 있는 모형 헬기에 몸을 싣고 긴장감 어린 표정으로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다, 한 치의 망설임 없이 헬기 밖으로 몸을 옮긴 채 로프에만 몸을 맡기고 과감하게 뛰어내린다. 스페셜리스트로 이름을 날리던 강산혁이 하루아침에 119 특수구조대 항공구조대원으로 변신한 사연은 무엇인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박해진이 유니폼을 입고 투혼美를 터트린 ‘항공구조대 훈련


영화&공연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