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32.2℃
  • 흐림강릉 26.1℃
  • 맑음서울 33.5℃
  • 구름많음대전 32.4℃
  • 구름많음대구 32.9℃
  • 흐림울산 28.6℃
  • 구름많음광주 32.2℃
  • 구름조금부산 32.9℃
  • 구름많음고창 32.0℃
  • 구름많음제주 29.8℃
  • 구름조금강화 32.6℃
  • 구름많음보은 30.3℃
  • 구름많음금산 30.7℃
  • 구름많음강진군 32.6℃
  • 흐림경주시 28.8℃
  • 구름조금거제 34.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유열의 음악앨범' 뉴트로세대 감성을 완벽 저격할 제작기 영상 최초 공개!

#레트로 감성 #로맨스 감성 #다시 듣고 싶은 음악과 라디오, 김고은 & 정해인의 완벽 감성 케미스트리까지!

2019년 늦여름, 관객들의 감성을 저격할 레트로 감성멜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제작 비하인드를 담은 제작기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최초 공개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제작기 영상에는 완벽 감성 케미스트리의 김고은과 정해인의 인터뷰는 물론 <유열의 음악앨범>의 완벽한 레트로 로맨스 감성을 이루어낸 제작진의 인터뷰가 담기며 제작 비하인드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1994년부터 2005년까지 기적 같은 만남과 반복되는 어긋남을 그리며 레트로 감성을 가득 담은 만큼 제작기 영상에서 ‘그땐 그랬지: 레트로’ 감성이 처음으로 소개 된다.  특히 배준수 미술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보여주고 싶었던 점에 대해 “9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까지 감성이나 공간, 그 당시 감성도 충분히 좋았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언급하며1994년 첫만남의 공간 제과점부터 미수와 현우의 다세대 주택까지 레트로 감성 가득한 공간을 완성할 수 있었던 비결을 언급했다. 

 

두 번째로 <유열의 음악앨범>에서 담고 싶었던 포인트는 바로 ‘우리들의 사랑한 시간: 로맨스’ 감성이다. 드라마 [도깨비] 이후로 재회하게 된 김고은과 정해인의 인터뷰는 물론 둘의 로맨스를 애틋하게 담아낸 정지우 감독과 조형래 촬영감독의 인터뷰가 담겼다. 조형래 촬영감독은 “이 영화는 좀 더 미묘한 감정을 다루는 섬세한 영화라서 그게 특별함이 되는 거 같다”라며 섬세하게 담긴 미수와 현우의 설렘과 애틋함을 기대케 한다. 

 

마지막으로 ‘듣고 싶은 노래: 라디오’가 소개되며 <유열의 음악앨범>만의 라디오 감성을 소개한다. 정지우 감독은 “이 영화는 나의 결정적인 어떤 순간을 이어가고 기록해주고 있고 그 옆에 음악이 있습니다 라는 형태로 음악을 들려주는 것 같아요”라며 마치 한 편의 라디오를 듣는 듯, 좋은 음악과 사연을 함께 담아낸 영화임을 보여줬다. 

 

이처럼 레트로 감성멜로를 통해 반짝이던 순간의 기억을 다시 살려줄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8월 28일(수) 문화가 있는 날 개봉한다. 


tvN ‘뭐든지 프렌즈’ 사비 탕진 버라이어티에 ‘자린고비팀(장도연X허정민)’이 떴다!
오늘(14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tvN ‘뭐든지 프렌즈’에는 팔등신 미녀 개그우먼 장도연과 만능 엔터테이너 허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허정민은 2000년 문차일드 시절 데뷔 앨범에 있던 ‘태양은 가득히’ 곡을 춤과 함께 라이브로 부르며 여름특집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장도연은 정경화 ‘나에게로의 초대’를 완벽한 무대매너로 립싱크를 선보였다. 오프닝부터 흥겨운 춤판이 벌어지며 프렌즈팀들은 온 진이 다 빠질 정도로 댄스를 춰 보였다고. 이어 착석한 게스트팀에게 MC 붐은 평소 쇼핑습관을 물었고 장도연은 “군것질 이런 것은 너무 좋아하지만 옷이나 신발 등은 잘 사지 않으려고 한다. 사서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고 평소 쇼핑 스타일을 전했다. 또 허정민은 “내 좌우명이 ‘생산성 없는 활동을 하지 말자’이기 때문에 보통 돈 벌러 나갈 때 말고는 집에 있는 편”이라며 “집에 있는 것을 좋아해서 라면 참치 등을 다 구매한 후 집에서 일주일 정도 나오지 않은 적도 있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 팀은 “생산이 힘이다. 자린! 고비!”를 외치며 녹화에 임했다. 이날 출연진들이 맞혀야 하는 ‘뭐든지 랭킹마트’ 코너 오늘의 주제는 바로 ’여름철 내비게이션 앱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