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30.4℃
  • 흐림강릉 25.1℃
  • 맑음서울 31.2℃
  • 구름조금대전 30.2℃
  • 흐림대구 29.9℃
  • 흐림울산 28.1℃
  • 구름많음광주 31.0℃
  • 구름조금부산 31.6℃
  • 구름많음고창 29.8℃
  • 구름많음제주 29.1℃
  • 구름조금강화 30.0℃
  • 구름많음보은 28.9℃
  • 구름많음금산 30.1℃
  • 구름많음강진군 31.3℃
  • 흐림경주시 27.1℃
  • 구름많음거제 32.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서울그린트러스트, ‘서울어린이대공원 벤치 입양 프로젝트’ 시작

"소중한 사람을 특별하게 기념하고 싶다면 공원 벤치입양에 참여하세요!"
2018년 서울숲공원 시작… 8월 서울어린이대공원까지 진행 확대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서울숲공원에 이어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도 시민들의 소중한 추억을 담는 벤치입양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벤치입양프로젝트는 시민들이 기금을 내어 공원 내 벤치를 입양하고, 원하는 문구가 담긴 명판을 달아 소중한 사람 혹은 자신의 추억을 특별하게 기억하고 기념하는 활동이다. 공원은 이 기금으로 노후화된 벤치를 새 벤치로 교체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입양하는 시민은 자신의 이야기를 기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미국 센트럴파크를 비롯한 세계 여러 공원들에서는 이미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기부방법이다.

서울그린트러스트의 벤치입양프로젝트는 2018년 10월부터 서울숲공원을 중심으로 진행해왔으며, 8월부터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서울어린이대공원까지 확대운영하고 있다. 서울숲공원에서는 현재까지 32개의 벤치가 시민과 기업에 의해 입양되었다. 방탄소년단의 RM팬클럽을 비롯해 결혼 10주년을 맞은 부부, 서울숲을 좋아하던 부모님을 추모하는 자녀 등 다양한 사연을 담은 이들이 벤치 입양을 신청하고 있다.

서울어린이대공원 벤치입양은 8월부터 11월까지 선착순 20명으로 신청을 받는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를 위해, 태어날 아이를 위해, 결혼을 기념하기 위해, 그리운 사람을 추모하기 위해 등 어린이대공원에 관심있는 누구나 자신의 사연을 담아 신청할 수 있다.

입양 금액은 벤치 1개 당 서울숲공원은 100만원, 서울어린이대공원은 80만원으로 진행된다. 명판 부착 및 벤치 관리 기간은 5년이며, 서울숲공원은 추가 연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입양 신청은 서울그린트러스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해피투게더4' 김고은이 알려주는 정해인 놀리기 꿀팁 '포복절도'
'해피투게더4' 김고은 정해인이 역대급 케미를 보여준다. 8월 1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해투 음악앨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의 네 주역 김고은, 정해인, 김국희, 정유진이 출연해 촉촉한 감성과 큰 웃음을 동시에 선물할 예정이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멜로 장인 김고은과 정해인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주목받고 있는 영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고은과 정해인은 미소를 부르는 특급 케미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두 배우의 케미는 이미 드라마 '도깨비'에서 검증됐다. 극중 정해인이 김고은의 첫사랑으로 등장한 것. 정해인은 김고은과 처음으로 만났을 때를 떠올리며 고마움을 전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챙겨줬던 김고은의 배려를 잊을 수 없다고. 이와 함께 김고은에게 들었던 잊지 못할 한 마디도 꺼낸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김고은과 정해인의 케미는 당시 김고은의 상대역인 공유마저 질투할 정도였다고. 김고은은 "스태프분들이 정해인과 촬영 때 내가 제일 환하게 웃었다고 공유를 놀렸다"고 말하며, 이에 공유가 보인 반응을 밝혔다. 생생한 김고은의 전달력에 모두 큰 웃


나쁜 녀석들의 법 없는 검거 작전이 시작된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스토리 포스터 3종 전격 공개!
오는 추석 극장가에 대체 불가한 통쾌함을 선사할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스토리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으로 ‘사건’, ‘작전’, ‘출동’이라는 세 가지의 컨셉으로 공개된 이번 포스터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나쁜 녀석들의 활약과 케미를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는 ‘사건 포스터’는 나쁜 녀석들이 풍기는 범상치 않은 포스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원년 멤버다운 존재감으로 팀의 든든한 중심을 지키고 있는 ‘박웅철’(마동석), ‘오구탁’(김상중)과 이들 못지않은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신입 멤버 ‘곽노순’(김아중), ‘고유성’(장기용)은 더욱 강력해진 나쁜 녀석들의 탄생을 알린다. 또한 이들 뒤로 전복되어 있는 호송차량은 최악의 범죄자들이 사라진 사상 초유의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여기에 더해진 “그들의 법 없는 검거작전이 시작된다!”는 카피는 앞으로 펼쳐질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예고한다. 이와 함

서울그린트러스트, ‘서울어린이대공원 벤치 입양 프로젝트’ 시작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서울숲공원에 이어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도 시민들의 소중한 추억을 담는 벤치입양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벤치입양프로젝트는 시민들이 기금을 내어 공원 내 벤치를 입양하고, 원하는 문구가 담긴 명판을 달아 소중한 사람 혹은 자신의 추억을 특별하게 기억하고 기념하는 활동이다. 공원은 이 기금으로 노후화된 벤치를 새 벤치로 교체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입양하는 시민은 자신의 이야기를 기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미국 센트럴파크를 비롯한 세계 여러 공원들에서는 이미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기부방법이다. 서울그린트러스트의 벤치입양프로젝트는 2018년 10월부터 서울숲공원을 중심으로 진행해왔으며, 8월부터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서울어린이대공원까지 확대운영하고 있다. 서울숲공원에서는 현재까지 32개의 벤치가 시민과 기업에 의해 입양되었다. 방탄소년단의 RM팬클럽을 비롯해 결혼 10주년을 맞은 부부, 서울숲을 좋아하던 부모님을 추모하는 자녀 등 다양한 사연을 담은 이들이 벤치 입양을 신청하고 있다. 서울어린이대공원 벤치입양은 8월부터 11월까지 선착순 20명으로 신청을 받는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를 위해, 태어날 아이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