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6.9℃
  • 흐림강릉 27.6℃
  • 구름조금서울 28.0℃
  • 구름많음대전 28.1℃
  • 구름많음대구 30.9℃
  • 흐림울산 25.4℃
  • 구름조금광주 28.4℃
  • 흐림부산 22.6℃
  • 구름조금고창 25.9℃
  • 제주 23.3℃
  • 구름조금강화 25.4℃
  • 구름많음보은 26.8℃
  • 구름많음금산 27.6℃
  • 구름많음강진군 27.7℃
  • 흐림경주시 29.5℃
  • 흐림거제 22.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조선 '아내의맛' 결국 집 나간 진화…연락두절 사태‘충격’…대체 무슨 일이?

 

TV CHOSUN ‘아내의 맛’ 진화가 함소원과 부부싸움 후 집을 나가 연락이 두절됐다.

  

지난 30일 방송된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57회에서 함소원-진화 부부는 베이비시터 문제로 의견차를 보이며 강한 논쟁을 벌였다. 함소원은 중국 마마에게 전화를 걸어 좀처럼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는 진화에 대한 섭섭함을 털어놨고, 끝내 눈물을 흘린 것.

  

오는 6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아내의 맛’ 58회에서 함진부부는 아직 앙금이 채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다시금 금전적인 문제로 대립을 겪게 되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한 채 또 한 번 격렬한 부부싸움을 벌일예정이다. 점점 깊어만 가는 부부의 갈등으로 진화는 끝내 집을 나가버리고, 연락 두절이 되며 함소원을 애타게 만든다.

  

급기야 함소원은 친정엄마에게 연락을 하고, 어두운 딸의 목소리가 단번에 알아챈 친정엄마는 한걸음에 함진부부의 집으로 달려왔다. 결국 함진부부가 그간에 말하지 못했던 속사정들을 모두 알게 된 친정엄마는 속상하고 괴로운 심정을 감추지 못한다.

  

결국 함소원은 친정엄마의 다독임에 다시 한 번 진화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하며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지만, 또 다시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말들을 내뱉으며 가까스로 얻게 된 화해의 기회마저 놓치고 마는데...

  

제작진은 “‘아내의 맛’을 통해 달달한 신혼의 맛부터 녹록치 않은 육아의 맛까지 모두 겪어냈던 함소원-진화 부부지만 현실의 벽은 여전히 높은 것 같다”며 “다양한 갈등 상황을 대화와 이해를 통해 해결해 나가며 굳건한 관계로 성장해 나갈 함진부부의 모습을 공감하고 다독이며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우리, 사랑했을까' 첫 방송 D-1, 현실 모녀 케미 돋보이는 스틸컷 공개
JTBC ‘우리, 사랑했을까’가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현실 모녀 케미가 돋보이는 송지효-엄채영의 다정한 스틸을 공개했다. JTBC 새 수목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극본 이승진, 연출 김도형, 제작 JTBC스튜디오, 길 픽쳐스, 이하 ‘우리사랑’)는 14년 차 생계형 독수공방 싱글맘 앞에 나쁜데 끌리는 놈, 잘났는데 짠한 놈, 어린데 설레는 놈, 무서운데 섹시한 놈이 나타나면서 두 번째 인생의 시작을 알리는 ‘4대 1 로맨스’다. 현실에서도 보기 힘든 작정한 4대 1 로맨스로 어느 커플 주식에 투자할지 벌써부터 많은 시청자들의 고민이 자자하다. 이 가운데 오늘(7일) 노애정(송지효)과 노하늬(엄채영)의 다정다감한 스틸컷을 공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송지효에 따르면 노애정에게 “하늬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딸이자 소중한 존재”.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금지옥엽이다. 평범한 아이들과는 달리, 아빠의 품을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터라 엄마 역할은 물론 아빠 역할도 톡톡히 해내며 가정의 울타리를 단단히 지켜오고 있다. 그래서 더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싶어 한다”고. 공개된 이미지 속에도 애정은 때로는 엄마의 친근함을 또 때로는 아빠의 듬직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기존 개봉판보다 무려 33분이 더해진, '트로이 디렉터스 컷'
국내 최초로 스크린 상영하는 <트로이 디렉터스 컷>은 볼프강 페터젠 감독의 디렉션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기존 개봉판보다 무려 33분이 더해진 것은 물론, 영상미와 사운드가 리마스터링 업그레이드 되었다. 특히 트로이 전쟁의 비극을 암시하는 오프닝부터 대규모 지중해 전투, 트로이 목마 작전, 오디세우스 등장씬까지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새로운 장면들이 공개되었다. '트로이 디렉터스 컷'의 주목할 만한 점은 33분 분량이 추가되면서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이 더욱 풍부해졌다. 아킬레스의 멘토이자 트로이 목마 작전을 세우는 영웅인 오디세우스의 이야기가 추가돼 아킬레스가 트로이 전쟁에 참전하는 동기와 전후 관계가 더욱 뚜렷해졌다. 또한 아킬레스와 브리세이스 사이의 로맨틱한 장면들이 추가돼 전쟁과 폭력 사이에서 서로를 갈망하는 감성적인 면이 더해지고 아킬레스가 다음날 전투에 나가지 않겠다고 결정하는 정당성을 부여하고 아킬레스 캐릭터의 입체적인 면이 부각됐다. 그리스 영웅 '아킬레스'와 '오디세우스', 그리고 트로이의 후계자 '헥토르'의 피 튀기는 사투를 그린 불멸의 신화 <트로이 디렉터스 컷>은 "할리우드 역대 최고의 블록버스터"(CHICAGO TRIBU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