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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커런트 워', ‘에디슨’과 ‘인설’로 재회한 베네딕트 컴버배치 X 톰 홀랜드

“천재에겐 파트너가 필요하다” 천재 발명가와 비서로 만났다!

 

화려한 캐스팅으로 일찌감치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한 <커런트 워>가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톰 홀랜드의 케미를 보여주는 파트너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커런트 워>는 발명가이자 쇼맨십 천재 '에디슨'(베네딕트 컴버배치)과 그의 파트너 ‘인설’(톰 홀랜드)에 맞선 ‘테슬라’(니콜라스 홀트)와 ‘웨스팅하우스’(마이클 섀넌)가 펼친 단 하나의 역사가 되기 위한 빛의 전쟁을 그린 작품.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톰 홀랜드의 조합으로 많은 영화팬들을 설레게 만든 <커런트 워>의 파트너 예고편이 오늘 오전 10시 CGV 페이스북을 통해 최초 공개돼 화제를 모은다. 공개된 예고편은 쇼맨십의 천재 ‘에디슨’과 협상의 천재 ‘인설’의 완벽한 궁합과 케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린 성공할거에요”라고 말하는 ‘인설’의 인상적인 대사로 시작하는 파트너 예고편은 역사를 바꿀 빛의 전쟁에서 두 사람이 어떤 놀라운 시너지를 불러일으킬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톰 홀랜드는 현재 GE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에디슨 제너럴 일렉트릭 컴퍼니의 부사장 자리까지 올랐던 명민한 인물 ‘인설’의 날카로운 면모를 드러내며 많은 관객들을 설레게 한다. “천재에겐 파트너가 필요하다”라는 카피는 천재 발명가이자 쇼맨십에서도 두각을 드러낸 ‘에디슨’과 그의 비서이자 최고의 파트너 ‘인설’이 탁월한 비즈니스 감각으로 빛의 전쟁을 이끌어갈 것을 암시하며 관객들의 기대치를 한껏 끌어올린다. 이미 MCU의 ‘닥터 스트레인지’와 ‘스파이더맨’으로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인 바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톰 홀랜드는 이번엔 각각 ‘에디슨’과 ‘인설’로 분해 서로를 존중하고 의지하는 파트너십으로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에디슨’과 ‘인설’을 위협하는 상상력의 천재 ‘테슬라’와 비즈니스의 천재 ‘웨스팅하우스’의 등장은 극의 긴장감을 증폭시키며, 네 명의 천재들이 벌인 19세기 가장 센세이셔널한 격돌이 어떤 결말로 치닫게 될지 많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톰 홀랜드의 케미를 엿볼 수 있는 파트너 예고편을 최초 공개한 <커런트 워>는 오는 8월 22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뮤지컬 ‘웃는 남자’ 이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 명화 연상시키는 드라마틱한 캐릭터 포스터 공개!
EMK 오리지널 뮤지컬 ‘웃는 남자’의 드라마틱한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7일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측이 뮤지컬 ‘웃는 남자’의 극 중의 한 장면을 포착한 듯한 드라마틱한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포스터는 뮤지컬 ‘웃는 남자’의 주인공 그윈플렌부터 앤 여왕까지의 주요 배역을 총 망라하였으며, 극적인 순간을 포착하여 작품의 서사를 오롯이 담아낸 총 15장의 캐릭터 포스터는 오는 1월 장대한 막을 올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캐릭터 포스터 촬영에 사용된 세트와 의상, 그리고 소품은 모두 실제로 극 중 사용되는 것으로 뮤지컬 ‘웃는 남자’만을 위해 섬세하게 제작된 만큼 작품의 서사는 물론 리얼리티까지 고스란히 담아내 단 한 장의 사진만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지울 수 없는 웃는 얼굴을 가진 채 유랑극단에서 광대 노릇을 하는 관능적인 젊은 청년 ‘그윈플렌’ 역으로 무대에 오를 이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는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아가는 캐릭터의 다채로운 면모를 그대로 담아냈다. 이석훈은 턱을 괴고 공허한 눈빛으로 하늘을 바라보고 있어 채워지지 않는 고독감을 가진

대한전선, 미국에서 또 수주… 총 1000억원대 규모 19년 누적 2700억 수주
대한전선이 미국 동부에서 지중 전력망 구축 턴키 프로젝트를 두 건 연달아 수주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각각 690억원, 36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총 1050억원이다. 이는 9월 미국에서 41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후 한 달 만에 이룬 값진 성과다. 두 건의 프로젝트는 모두 뉴욕 맨하튼에 인접한 롱아일랜드 지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신규 지중 전력망을 구축하는 건이다. 미국에서는 이례적으로 제품 공급과 전기 공사뿐 아니라 토목 공사와 준공 시험까지 일괄적으로 수행하는 풀 턴키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발주처의 사양에 맞춰 가격을 제시하는 단순 입찰이 아니라 발주처에 기술 및 시공 공법 등을 제안하는 입찰 방식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대한전선의 기술력과 엔지니어링 능력, 프로젝트 수행력 등이 미국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기 때문이다. 대한전선은 풀 턴키로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미국 현지 업체뿐 아니라 한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전선업체들을 제치고 당당히 수주에 성공했다며 대한전선이 그간 선보여온 고객 맞춤 솔루션과 기술력이 미국 전력망 시장에서 인정받아 주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