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7.5℃
  • 구름많음강릉 26.7℃
  • 구름많음서울 30.8℃
  • 구름많음대전 28.7℃
  • 흐림대구 26.4℃
  • 흐림울산 24.6℃
  • 박무광주 24.5℃
  • 부산 24.0℃
  • 흐림고창 24.0℃
  • 제주 24.3℃
  • 흐림강화 26.1℃
  • 구름많음보은 28.3℃
  • 흐림금산 27.4℃
  • 흐림강진군 24.0℃
  • 흐림경주시 26.3℃
  • 흐림거제 22.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영화 '사자' 외화 강세 꺾고 '기생충' 이후 51일 만에 한국영화의 전체 예매율 1위 탈환!

<라이온 킹> <엑시트> <나랏말싸미>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

 

박서준을 비롯 안성기, 우도환까지 대한민국 대표 국민배우와 젊은 피의 조합이 더해져 기대를 모으는 영화 <사자>가 7월 29일(월) 오후 7시 35분 기준, 영진위 통합전산망 예매 관객수 95,716명을 기록하며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쟁쟁한 경쟁작과 동시기 개봉작을 제친 것은 물론,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이자 천만 관객을 돌파한 <기생충> 이후 극영화로써는 51일 만에 할리우드 영화를 제치고 한국영화가 전체 예매율 1위를 등극한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알라딘>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라이온 킹>까지 할리우드 영화의 강세가 이어진 극장가,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꾸준한 예매율 상승세로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한국영화의 저력을 입증한 <사자>는 올 여름 극장가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른 <사자>는 쏟아지고 있는 실관람객들의 호평으로 올 여름 극장가의 흥행 강자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실제로 시사회를 통해 미리 <사자>를 관람한 관객들은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 판타지가 더해진 강렬한 액션, 박진감 넘치는 전개 속 뜨거운 드라마에 끊임없는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관객들은 “주연들 포함 나오는 부마자들도 연기를 하나같이 잘해서 몰입하고 봤네요”(롯데시네마_김*혜),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인 영화였습니다”(롯데시네마_장*식), “신선하고 강렬하네요. 정말 기대 이상이었어요”(CGV_pr**s6870),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액션, 리얼한 CG, 연기구멍이 없는 찰떡 연기에 숨멎했어요!”(CGV_너만****), “박서준 배우와 안성기 배우의 찰떡궁합 연기 최고!”(롯데시네마_조*경), “멋진 액션과 감동과 웃음까지~또 보러 갈 겁니다”(롯데시네마_김*미) 등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이처럼 개봉을 앞두고 영진위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한 영화 <사자>는 가장 강렬하고 신선한 영화로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이다.

 

2019년 최고 기대작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7월 31일 개봉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모범형사' 첫방! 리얼한 형사들의 세계, 사건보다 ‘사람’ 좇는 드라마에 집중!
오늘(6일), JTBC ‘모범형사’가 드디어 포문을 연다. JTBC 새 월화드라마 ‘모범형사’(극본 최진원, 연출 조남국, 제작 블러썸스토리, JTBC스튜디오)는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사가 하나의 진실을 추적하는 통쾌한 수사극. 그동안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조금씩 베일을 벗을수록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무한 상승했다. 이에 오늘(6일) 밤 9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모범형사’의 배우와 제작진이 직접 뽑은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1. 조남국 감독X손현주 배우 장르물 최강자들의 귀환. ‘모범형사’는 인물의 심리를 파고드는 치밀한 연출 장인 조남국 감독과 수식어가 필요 없는 연기 장인 손현주가 ‘추적자 The Chaser’, ‘황금의 제국’ 이후 오랜만에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으로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조남국 감독님과 손현주 선배님과의 만남, 이것만으로도 굉장히 설렜다”는 장승조와, 그래서 “꼭 참여하고 싶었다”는 지승현까지. 드라마 팬뿐만 아니라 ‘모범형사’에 합류한 배우들까지 기대감을 전한 바. 두 장인의 명불허전 호흡과 시너지가 더욱 기다려진다. #2. 리얼한 형사들의 세계, 사건보다 ‘사람’ 좇는 드라마. 5년 전, 여대생과 사건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기존 개봉판보다 무려 33분이 더해진, '트로이 디렉터스 컷'
국내 최초로 스크린 상영하는 <트로이 디렉터스 컷>은 볼프강 페터젠 감독의 디렉션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기존 개봉판보다 무려 33분이 더해진 것은 물론, 영상미와 사운드가 리마스터링 업그레이드 되었다. 특히 트로이 전쟁의 비극을 암시하는 오프닝부터 대규모 지중해 전투, 트로이 목마 작전, 오디세우스 등장씬까지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새로운 장면들이 공개되었다. '트로이 디렉터스 컷'의 주목할 만한 점은 33분 분량이 추가되면서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이 더욱 풍부해졌다. 아킬레스의 멘토이자 트로이 목마 작전을 세우는 영웅인 오디세우스의 이야기가 추가돼 아킬레스가 트로이 전쟁에 참전하는 동기와 전후 관계가 더욱 뚜렷해졌다. 또한 아킬레스와 브리세이스 사이의 로맨틱한 장면들이 추가돼 전쟁과 폭력 사이에서 서로를 갈망하는 감성적인 면이 더해지고 아킬레스가 다음날 전투에 나가지 않겠다고 결정하는 정당성을 부여하고 아킬레스 캐릭터의 입체적인 면이 부각됐다. 그리스 영웅 '아킬레스'와 '오디세우스', 그리고 트로이의 후계자 '헥토르'의 피 튀기는 사투를 그린 불멸의 신화 <트로이 디렉터스 컷>은 "할리우드 역대 최고의 블록버스터"(CHICAGO TRIBU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