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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자' 외화 강세 꺾고 '기생충' 이후 51일 만에 한국영화의 전체 예매율 1위 탈환!

<라이온 킹> <엑시트> <나랏말싸미>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

 

박서준을 비롯 안성기, 우도환까지 대한민국 대표 국민배우와 젊은 피의 조합이 더해져 기대를 모으는 영화 <사자>가 7월 29일(월) 오후 7시 35분 기준, 영진위 통합전산망 예매 관객수 95,716명을 기록하며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쟁쟁한 경쟁작과 동시기 개봉작을 제친 것은 물론,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이자 천만 관객을 돌파한 <기생충> 이후 극영화로써는 51일 만에 할리우드 영화를 제치고 한국영화가 전체 예매율 1위를 등극한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알라딘>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라이온 킹>까지 할리우드 영화의 강세가 이어진 극장가,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꾸준한 예매율 상승세로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한국영화의 저력을 입증한 <사자>는 올 여름 극장가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른 <사자>는 쏟아지고 있는 실관람객들의 호평으로 올 여름 극장가의 흥행 강자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실제로 시사회를 통해 미리 <사자>를 관람한 관객들은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 판타지가 더해진 강렬한 액션, 박진감 넘치는 전개 속 뜨거운 드라마에 끊임없는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관객들은 “주연들 포함 나오는 부마자들도 연기를 하나같이 잘해서 몰입하고 봤네요”(롯데시네마_김*혜),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인 영화였습니다”(롯데시네마_장*식), “신선하고 강렬하네요. 정말 기대 이상이었어요”(CGV_pr**s6870),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액션, 리얼한 CG, 연기구멍이 없는 찰떡 연기에 숨멎했어요!”(CGV_너만****), “박서준 배우와 안성기 배우의 찰떡궁합 연기 최고!”(롯데시네마_조*경), “멋진 액션과 감동과 웃음까지~또 보러 갈 겁니다”(롯데시네마_김*미) 등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이처럼 개봉을 앞두고 영진위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한 영화 <사자>는 가장 강렬하고 신선한 영화로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이다.

 

2019년 최고 기대작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7월 3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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