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2.4℃
  • 맑음강릉 15.9℃
  • 맑음서울 13.1℃
  • 구름조금대전 16.1℃
  • 구름조금대구 16.1℃
  • 구름조금울산 16.4℃
  • 구름많음광주 16.6℃
  • 맑음부산 17.0℃
  • 구름많음고창 15.3℃
  • 구름많음제주 18.4℃
  • 맑음강화 11.7℃
  • 맑음보은 15.9℃
  • 구름조금금산 14.6℃
  • 구름많음강진군 16.8℃
  • 구름많음경주시 15.3℃
  • 구름많음거제 16.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새로운 스타일로 완성해 낸 웰메이드 범죄 영화 '소리도 없이' 유아인 X 유재명 캐스팅 확정!

본 적 없는 강렬한 인생캐! 유아인 X 유재명 폭발적인 시너지 예고!

 

영화 <소리도 없이>가 독보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믿고 보는 배우 유아인, 유재명의 캐스팅 확정 소식을 전했다. 

 

영화 <국가부도의 날>, <버닝>, <사도>, <베테랑> 등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가고 있는 배우 유아인이 영화 <소리도 없이>를 통해 돌아온다. 묵묵하게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가다 자신의 모든 것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사건에 마주하게 되는 주인공 ‘태인’ 역을 맡았다. 유아인은 큰 사건 없이 살아왔던 ‘태인’이 겪는 드라마틱한 감정의 변화를 눈빛과 행동으로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지금껏 본 적 없는 강렬한 모습을 예고한다. 유아인의 파트너로는 배우 유재명이 캐스팅됐다. 드라마 [비밀의 숲], [자백]과 영화 <명당>, <비스트>를 통해 관객들의 신뢰를 차곡히 쌓아 가고 있는 배우 유재명. 이번 영화 <소리도 없이>에서는 매 순간 선택의 갈림길에 선 ‘창복’으로 분해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영화 <소리도 없이>의 각본과 연출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인 SF 단편 <서식지>로 호평을 이끌어낸 신예 홍의정 감독이 맡았다. 홍의정 감독은 어디서도 본적 없는 독특한 캐릭터 설정과 씨줄날줄처럼 정교하게 엮은 서스펜스 가득한 시나리오를 통해 벌써부터 영화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신선하고 독특한 캐릭터로 이제껏 본 적 없는 강렬한 연기 앙상블을 기대하게 하는 유아인, 유재명의 신작 <소리도 없이>는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가는 ‘태인’(유아인)과 ‘창복’(유재명)이 예기치 못한 의뢰를 받고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7월 말 크랭크인 예정이다.




뮤지컬 ‘웃는 남자’ 이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 명화 연상시키는 드라마틱한 캐릭터 포스터 공개!
EMK 오리지널 뮤지컬 ‘웃는 남자’의 드라마틱한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7일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측이 뮤지컬 ‘웃는 남자’의 극 중의 한 장면을 포착한 듯한 드라마틱한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포스터는 뮤지컬 ‘웃는 남자’의 주인공 그윈플렌부터 앤 여왕까지의 주요 배역을 총 망라하였으며, 극적인 순간을 포착하여 작품의 서사를 오롯이 담아낸 총 15장의 캐릭터 포스터는 오는 1월 장대한 막을 올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캐릭터 포스터 촬영에 사용된 세트와 의상, 그리고 소품은 모두 실제로 극 중 사용되는 것으로 뮤지컬 ‘웃는 남자’만을 위해 섬세하게 제작된 만큼 작품의 서사는 물론 리얼리티까지 고스란히 담아내 단 한 장의 사진만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지울 수 없는 웃는 얼굴을 가진 채 유랑극단에서 광대 노릇을 하는 관능적인 젊은 청년 ‘그윈플렌’ 역으로 무대에 오를 이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는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아가는 캐릭터의 다채로운 면모를 그대로 담아냈다. 이석훈은 턱을 괴고 공허한 눈빛으로 하늘을 바라보고 있어 채워지지 않는 고독감을 가진

대한전선, 미국에서 또 수주… 총 1000억원대 규모 19년 누적 2700억 수주
대한전선이 미국 동부에서 지중 전력망 구축 턴키 프로젝트를 두 건 연달아 수주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각각 690억원, 36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총 1050억원이다. 이는 9월 미국에서 41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후 한 달 만에 이룬 값진 성과다. 두 건의 프로젝트는 모두 뉴욕 맨하튼에 인접한 롱아일랜드 지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신규 지중 전력망을 구축하는 건이다. 미국에서는 이례적으로 제품 공급과 전기 공사뿐 아니라 토목 공사와 준공 시험까지 일괄적으로 수행하는 풀 턴키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발주처의 사양에 맞춰 가격을 제시하는 단순 입찰이 아니라 발주처에 기술 및 시공 공법 등을 제안하는 입찰 방식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대한전선의 기술력과 엔지니어링 능력, 프로젝트 수행력 등이 미국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기 때문이다. 대한전선은 풀 턴키로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미국 현지 업체뿐 아니라 한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전선업체들을 제치고 당당히 수주에 성공했다며 대한전선이 그간 선보여온 고객 맞춤 솔루션과 기술력이 미국 전력망 시장에서 인정받아 주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