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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I.O.I) 재결합 소식에 로별이 근황 사진 눈길.. '리얼리티에서 다시 만날 수 있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재결합 소식을 전한 가운데 리얼리티에 출연했던 로별이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오아이에 이어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로별이는 '랜선친구 아이오아이'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로봇으로 로별이라는 이름은 프로그램 내에서 로별이의 이름을 지어줄때 로봇의 색깔 스카이 블루를 줄인 스카쁠, 남친, 로봇갑, 안드로 등 다양한 이름을 지어주었지만 로봇(=로별)이 죄다 '별로'라고 하면서 거부하자 김청하가 '로별'로 하자고 하고 로봇이 받아들여 지어진 이름이다. 



로별이 역할은 '랜선친구 아이오아이'라는 프로그램에서 국민 프로듀서와 아이오아이의 소통을 도왔던 가운데 현재는 각종 방송 프로그램과 해외 등을 돌아다니면 활동중 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아이오아이 재결합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은 "리얼리티 해줬으면 좋겠다", "로별이 보고 싶다", "로별이 잘 있겠지", "아이오아이도 재결합하니 로별이 볼 수 있지않을까", "로별이가 요즘 뭐하지", "아이오아이와 로별이의 모습 보고 싶다"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오는 10월 재결합으로 팬들 곁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로별이를 다시 볼 수 있을지에도 팬들의 기대감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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