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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뉴욕, 런던, 모로코, 이탈리아까지 지구를 뒤져 찾아낸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로케이션!

MCU 프로덕션 디자이너의 MIB 창조! 지구가 좁은 MIB 요원들의 탈지구급 로케이션!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이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을 만한 화려한 로케이션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모든 프로덕션을 <어벤져스: 엔드게임>, <닥터 스트레인지>, 그리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등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들의 세계를 창조한 찰스 우드 프로덕션 디자이너가 맡아 MCU를 뛰어넘는 MIB 유니버스를 창조했다. 


찰스 우드 프로덕션 디자이너는 지구에 몸을 숨기고 살아가는 외계인이라는 전대미문의 컨셉인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의 프로덕션을 창조하기 위해 기존 시리즈의 모든 미술을 섭렵했다. 그는 기존 흥행 시리즈의 기본적인 디자인을 살리면서도 이번 영화만의 개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식을 택했다. 이에 MIB 본부가 위치했던 뉴욕뿐만 아니라 파리, 런던, 모로코, 이탈리아 등 부제 ‘인터내셔널’과 딱 맞는 국가와 로케이션을 선정해 배경을 완성했다. 마치 시리즈의 모토가 되는 “
‘맨 인 블랙’은 세계 도처에 있고, 그 말은 즉 외계 생명체도 어디에나 있다”라는 말을 영화 속에 재현한 듯 화려한 로케이션이 탄생할 수 있었다. 찰스 우드 프로덕션 디자이너는 “이러한 효과를 획득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은 극 중 캐릭터들이 방문하는 장소를 이용하는 것이었어요. 뉴욕에 있는 ‘맨 인 블랙’ 본부에서 시작해 런던 지사, 그리고 모로코의 사막, 그리고 지중해의 파란 물결로 떠납니다.”라며 기존 시리즈에 비해 한층 방대해진 프로덕션에 대해 설명했다. 


이런 탄생기를 바탕으로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프랑스 파리, 미국의 뉴욕, 영국 런던, 모로코의 사막, 이탈리아 등 지구 곳곳에서 펼쳐지는 에이전트 H&M 콤비의 활약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전 세계를 여행하는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번 영화는 시리즈 사상 가장 다채로운 특수 포맷으로 개봉을 확정. 이국적인 매력이 폭발하는 모로코 사막과 지중해가 등장하는 장면에서 <맨 인 블랙> 시리즈 사상 가장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리즈 통합 1조 9천억 원의 흥행 신화 <맨 인 블랙>의 리부트 작품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 지구를 구할 유일한 조직 MIB 내부에 스파이가 있음이 알려지면서 에이스 요원 H(크리스 헴스워스)와 신참 요원 M(테사 톰슨) 콤비가 뭉치게 되는 SF 블록버스터. 시리즈 사상 가장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의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6월 12일(수)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tvN '300 엑스투' 봄여름가을겨울편 가슴 따뜻한 '레전드' 공연이 펼쳐진다
오는 7일(금)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tvN 예능 '300 엑스투' 6회에는 세대를 초월하며 음악으로 소통하는 밴드 뮤지션 봄여름가을겨울이 출연한다. 봄여름가을겨울의 무대는 물론, 가요계 후배들의 훈훈한 헌정 공연, 그리고 300 떼창러와의 합동 무대가 전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본방송을 앞두고 알고 보면 감동이 배가 되는 무대 포인트를 공개했다. #진정성 어린 300 떼창러와의 합동 떼창 무대 봄여름가을겨울의 멤버 고(故) 전태관의 별세 후 처음으로 무대에 오른 김종진은 '300 엑스투' 녹화 때 마치 첫 무대에 오르는 것 같은 긴장감을 드러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증폭된다. 선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김종진은 그를 응원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300 떼창러들을 마주하고 "응원의 에너지를 받았다. 정말 짜릿했다"며 감동한 표정을 짓는가하면, "브라보"를 같이 외치는 모습을 보인다. 30년 음악 인생을 걸어온 봄여름가을겨울과 300 떼창러들은 진정성 가득한 마음과 뜨거운 호흡으로 함께 했다고 전해져 어떤 레전드 무대를 완성했을지 관심이 높아진다. #국내 최초 4대의 드럼 합주와 개그맨 김준현의 드럼 연주 이날 방송에서는 국내 최초로 4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