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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주간소식



‘해피투게더 4’ 구잘, “한국 관광 온 부모님, ‘무한리필’ 삼겹살에 감격” 삼겹살 전도사 등극!

'해투4' 구잘 “내 고향 우즈벡에서는 삼겹살보다 소고기가 더 싸”



‘해피투게더4’에서 구잘이 삼겹살 전도사에 등극했다.


매주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키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28일 방송은 ‘나 한국 산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로버트 할리-샘 해밍턴-구잘 투르수노바-조쉬 캐럿-안젤리나 다닐로바-조나단 토나가 출연해 어디로 튈 지 모르는 글로벌 토크로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아름다운 미모만큼 뛰어난 입담의 구잘 투르수노바가 출연해 하드캐리한 활약을 펼쳤다. 구잘은 한국식 삼겹살에 대한 찬양을 펼쳤는데, 특히 무제한으로 삼겹살을 먹을 수 있는 ‘무한리필’ 삼겹살에 격한 감동을 드러냈다. 구잘은 “한국에 관광을 오신 부모님이 제일 좋아하셨다”고 전하며 ‘삼겹살 전도사’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 [뉴스인스타] ‘해피투게더 4’ 구잘, “한국 관광 온 부모님, ‘무한리필’ 삼겹살에 감격” 삼겹살 전도사 등극!


이어 구잘은 “고향에서는 삼겹살을 먹기가 어렵다”고 말해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그는 “고향 우즈벡에서는 삼겹살이 소고기보다 훨씬 비싸다. 부모님이 부담스러웠는지 자꾸만 소고기를 먹자고 했다”며 뜻밖의 반전을 공개해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모두를 놀라게 한 구잘의 반전 에피소드에 관심이 높아진다.


그런가 하면 광주에 거주하고 있는 ‘콩고 왕자’ 조나단 토나는 개념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조나단은 “5.18 기념공원을 다녀오고 나서 한국사 공부를 시작했다. 전세계적으로 의미가 깊은 곳”이라며 한국인 못지 않은 역사 지식을 자랑했다는 후문. 이어 “내 역사 공부의 8할은 설민석 선생님”이라면서 설민석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늘(2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골목식당, 앤디X조보아, ‘도시락집’ 사장님 위한 일일알바 출격! 잘할 수 있을까?
어제 27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거제도 편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신화 앤디가 이른 아침부터 도시락집에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유는 앤디가 가족여행을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사장님을 위해 ‘일일 알바’를 자처한 것인데, MC 조보아까지 지원군이 되어 완벽한 영업을 위해 백종원에게 속성 특훈을 받아 만반의 준비에 들어갔다. 하지만 막상 장사가 시작되자, 두 사람은 몰려드는 주문에 당황, 실수를 반복했는데 과연 일일 알바생 앤디와 조보아는 장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거제김밥집에는 백종원이 기습 방문했다. 지난주 거제김밥 가격을 두고 팽팽한 의견 대립을 보였던 사장님과 백종원은 촬영 마지막 날까지도 포장된 멍게무침 가격을 두고 가격 논쟁을 펼쳤다. 이밖에 보리밥·코다리찜집에도 거제도 지세포항 출신의 특별 손님인 대한민국의 전설적인 포크록 싱어송라이터 강산에가 방문했다. 평소 매니저조차 갈피를 못 잡을 정도로 본인만의 음식 취향이 확고한 강산에의 등장에 모두가 긴장한 채 그의 맛 평가를 기다렸다는데,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