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0.0℃
  • 흐림강릉 24.4℃
  • 연무서울 19.4℃
  • 흐림대전 20.0℃
  • 구름많음대구 22.3℃
  • 구름많음울산 23.7℃
  • 흐림광주 18.3℃
  • 흐림부산 21.8℃
  • 흐림고창 20.0℃
  • 흐림제주 20.6℃
  • 흐림강화 17.8℃
  • 흐림보은 18.0℃
  • 구름많음금산 21.3℃
  • 흐림강진군 20.1℃
  • 구름많음경주시 22.2℃
  • 구름많음거제 22.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황금돼지띠, 모두 다 잘 돼지~! 복덩이 남자 스타들! 기해년 빛낼 95라인 돼지띠 아이돌!

2019년은 황금돼지의 해다. 복이 굴러온다는 부의 상징 돼지띠. 특히나 이번 기해년은 600년만에 돌아오는 황금돼지해로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복덩이'의 해로 불리고 있다. 오늘 사심뉴스에서는 이 복덩이 스타인 95년생 남자 아이돌들 살펴보려 한다.


1. 방탄소년단 지민, 뷔




지민과 뷔는 이미 방탄소년단 팬 "ARMY"사이에서는 폭풍 인기몰이중인 95라인이다. 절친라인으로 보기만해도 눈이 저절로 정화된다는 의미에서 팬들사이에서 "개안즈"라고 불리는 조합이다.


팀 내에서도 에너자이저 기운을 뽐내며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이어가는 지민과 뷔는 사랑받는 복덩이 스타들 중 단연 최고이다.


2. 워너원 황민현, 옹성우



지난 해 활동을 종료한 워너원에서 황민현과 옹성우는 95년생 스타다. 활동 당시 조각상처럼 잘생겼다는 뜻에서 "옹비드 조각상"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탐나는 개그 감각과 돋보이는 조각 외모는 그를 단숨에 스타 반열에 올라서게 했다. 뿐만 아니라 황민현 역시 훈훈한 외모와 훤칠한 키로 여심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독보적인 분위기를 갖춘 황민현은 "황제"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다.


워너원 활동은 공식 종료됐지만, 복덩이 스타들의 활약은 무궁무진하다. 옹성우는 공식트위터가 개설하자마자 3만 팔로워를 기록하며 식지않는 인기행보를 이어가며 '열여덟의 순간'으로 복귀해 배우돌로 성장해나간다. 황민현은 뉴이스트로 복귀, 최근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근황을 알리며 종횡무진한 활약을 예고했다.


3. 뉴이스트W  JRX렌X백호



뉴이스트는 곧 합류할 황민현을 포함, 아론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이 모두 돼지띠이다. 지난 활동에서 역주행의 신화를 써내려간 뉴이스W는  13년에 나온 '여보세요'로 꽃길을 예약한 복덩이 집합소다.


한편, 이에 황민현이 합류할 것을 예고해 황금길을 걸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그룹 뉴이스트가 멤버 5인 완전체 새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 오는 4월 체조경기장에서 완전체 콘서트를 개최한다.


4.비투비 육성재



육성재는 연기, 예능, 노래 게다가 개그감까지 갖춘 황금돌로 거듭나면서 '복덩이' 매력을 입증했다.


'비글미'가 가득한 비투비에서 독특한 개그감을 선보이며 "육잘또"라는 별칭을 얻으며 사랑받았다. '복면가왕'에 출연해 중저음의 폭발적인 성량을 자랑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하며, 이후 tvN '도깨비'에서 신에 빙의한 연기를 소름끼치게 소화한 육성재. 이후 예능스타로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만능재주꾼 면모를 보였다.


한편, 육성재는 '식빵 굽는 남자' 출연제의를 받아 검토중이다.


이와 같이 새해에도 빛나는 돼지띠 스타들을 살펴보았다. 복덩이 스타들, 돼지띠라는 행운이 아닌 그들의 진정한 노력 끝에 이룬 성공이 더 빛나는 한 해였다. 앞으로도 스타들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다채로운 매력 가득 담은 데뷔 첫 단독 더블유 코리아 화보 공개
글로벌 K-POP 최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의 상원이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한 첫 단독 화보를 통해 수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는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포착한 단독 화보와 패션 필름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상원의 첫 단독 화보로, 그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화보와 패션 필름 속 상원은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캐주얼과 스포티한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상원만의 세련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를 발산했다. 또한 상원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혹적인 눈빛, 다양한 포즈와 감각적인 제스처가 어우러져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특히 상원의 얼굴에 더해진 상처 표현이 돋보였다. 상원의 부드러운 무드 속에서도 상처 디테일로 터프한 매력을 동시에 부각시켜 거친 남성미와 소년미가 공존하는 묘한 아우라를 발산, 보는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상원은 데뷔 이후 줄곧 글로벌 패션계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더블유 코리아 단독 화보를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라이징 패션 아이콘’의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