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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목표 다이어트! 뒹굴거릴 "의지박약러" 위해 의욕 펌핑해줄 명언, 자극짤 대방출!

매년마다 새해 다짐 리스트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다이어트. 어제까지만해도 탄탄하고 슬림한 몸매로 만들어보자고 결심했는데, 현실은 이불 속에서 뒹굴거리고 있는 내 모습을 보고있다. 이렇게 다짐을 한 지가 벌써 몇 년이 지난 '의지박약' 다이어터들이 많다. "운동해야지" 하면서도 포근한 이불 속에서 이 글을 읽고 있을 분들을 위해 스타들의 다이어트 성공기와 명언, 그리고 자극사진들을 모아봤다.



강소라- "최대한 많이 굶고 있다. 덜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 최고의 비법"


무려 다이어트로 20kg 이상 감량에 성공한 강소라. 현재까지 168cm에 몸무게 48kg를 유지하고 있는 다이어트 최강자다. 다이어트를 결심한 후 강소라는 건강하게 삼시 세끼를 챙겨먹으면서도 "야식, 절대 금지"! 를 선언하며 독한 마음을 가졌다고 한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채소나 야채위주로 먹고 주로 저녁을 많이 굶는편이라고 전해졌다.


감량 당시 정말 살벌한 그녀의 식단은 '아침-요거트+ 사과 1개, 점심-백반(현미밥과 채소위주)+ 호박죽, 저녁- 고구마 1개+양상추+식빵 1개'를 먹으면서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이어갔다고 한다. 엄청난 다이어트 성공기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강소라.


한 때 '강소라 드레스'라는 검색어가 포털사이트에 오르내리면서 그녀의 '백만불짜리 몸매'는 화제가 됐다. 2015년 MAMA에서 중저가 3만원드레스를 입고 나왔는데, 거의 천 만원짜리 드레스와도 같은 가치를 구현했다. 강소라가 일으킨 드레스 파문 이후로 값비싼 드레스보다도 몸매의 중요성이 얼마나 대단한 건지 확인사살 시켜주었다.


강소라는 몸을 해치는 다이어트가 아닌 건강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한 덕분에 3년이 지난 지금도 요요라고는 찾아볼수 없는 예쁜 각선미를 유지할 수 있었다. 최근 배우 강소라가 3년만에 성시경씨랑 MC 호흡을 맞추면서 살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으며 여전히 원탑 몸매를 인증한 바있다. 따라서 '강소라'는 아직도 다이어트 여신으로 불릴 정도로 끊임없이 주목을 받고있다.


사진을 보기만해도 다이어트 욕구의 불이 활활 불타오르게 만드는 강소라의 완벽한 비율. 강소라는 다이어트 할 때 지켜야할 철칙 3가지를 강조했다. 첫 번째는 야식 절대 금물, 두 번째는 최대한 많이 움직일 것, 세 번째는 세 끼를 모두 챙겨먹는 것이다. 실패없는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강소라처럼 다이어트법을 추천한다.



설현-"씹는 건 자제하고 먹는 건 뱀파이어처럼"


AOA 데뷔 후 극강의 다이어트에 성공하면서 스키니진 대란을 일으킨 주인공 김설현. 완벽한 골반라인과 잘빠진 다리라인으로 "입간판 몸매"라는 별명까지 얻은 바 있다. 더욱 대단한 사실은 지금까지도 요요없이 여신 설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


이렇게 설현의 눈부신 몸매 비결에는 단연 피나는 노력이 있었다. 설현은 유독 살이 잘 찌는 체질로 1kg만 쪄도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고 한다. 심각할 때에는 하루에 고구마를 달랑 한 개만 먹으며 버틴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 때 "먹방요정"으로도 불리며 먹는 걸 너무 사랑한다는 설현.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던 설현은 다이어트 스트레스로 연예인을 그만둘 뻔한적도 있었다고 전했다. 그만큼 설현은 먹는걸 억지로 먹지 못하면 스트레스가 심해서, 이후에는 좋아하는 걸 먹되 아주 조금씩 먹으며 다이어트 했다고 밝혔다. 설현은 안 해본 다이어트 종류가 없다고 전했다. 그중에서도 식단 다이어트는 별로 효과가 없었지만 쉴틈없이 운동하는 게 최고의 다이어트였다고 말했다.


그녀가 꼽은 자신의 가장 최고의 성공 다이어트 시기는 <AOA 빙글뱅글> 활동 시기이며, 그동안 쌓아온 다이어트 경험과 비결로 당시 167cm이라는 장신에 48kg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한다. "먹기위해 운동한다"의 실사판이 된 설현. 다이어트는 좋지만, 너무 무리하게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 효린-"몸매 관리 비결? 매일 2시간씩 운동했다"


건강미하면 효린이 빠질 수 없는다. 사실 효린은 오래전부터 "나는 사실 운동 싫어한다"고 밝혀왔을 정도로 소문난 "운동 헤이터"다. 효린은 다른 멤버들에 비해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로 스스로 운동을 할 필요성을 못느꼈다고도 전해왔다..


하지만, 효린은 씨스타 해체 이후 섹시컨셉의 솔로로 대변신해 이목을 끌었다. 탄탄한 구맃빛 피부로 재탄생하면서 그야말로 '넘사벽' 이미지를 만드는데 성공한다. 효린이 솔로로 컴백하자마자 남다른 몸매를 선보이며 파격행보를 이어갔고 음반 공백기를 완전히 메우는데 성공했다. 팬들의 반응도 매우 뜨거웠다.


이처럼 효린은 자신의 취약점을 완벽하게 극복해내고 더욱 파워풀한 이미지로 거듭났다. 이번 컴백을 앞두고서 운동, 또 운동하는 모습을 몸소 실천해온 효린. 그녀가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알 수 있었다.


매일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이 밑바탕이 되어 성공적인 컴백을 한 효린. 본격 싱글 ‘달리(Dally)’를 발표하면서 현재 몸무게  키 164cm, 몸무게 45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 이후 신곡을 홍보하기위해 버스킹 공연을 마다하지 않고, 비오는 날에서도 바닥에 무릎을 꿇으며 열심히 춤추는 모습이 팬들을 감동을 줬다. 그녀의 열정과 노력이 빛난 최고의 순간이었다.




스타들의 최고의 순간은 단순히 타고난 몸매가 아닌, 스스로의 열정과 의지력이 밑바탕이 된 결과물이었다. 노력도 인내심도 프로다운 스타들의 성공사례를 살펴보았다. 지금까지 피나는 노력끝에 자신의 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었던 스타들을 보면서 새해 다짐을 다져볼 수 있을 거 같다.




기상청 국가기상위성센터, 제9회 기상위성 여름캠프 개최
기상청 국가기상위성센터가 주관하는 제9회 기상위성 여름캠프가 2019년 8월 20일(화)~23일(금) 3박 4일간 진행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기상위성 여름캠프는 첨단과학을 기반으로 하는 위성에 대한 서비스 및 분석기술 활용을 확대하고, 수요자에 맞는 기상위성 전문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효과 분석 및 활성화 전략, 기상위성관련 전공자 대상의 역량 강화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상위성 여름캠프 주요내용으로는 위성자료 획득 및 서비스 기관 이해, 위성영상 기본해석, 기상위성자료처리, 위성산출물 활용, 위성영상분석(실습), 현장학습 등 캠프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알찬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캠프 신청접수는 1차 접수는 7월 5일, 2차 접수는 7월 12일이며 캠프장소는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충북 진천 소재), 참가비는 무료이다. 캠프를 진행할 종합컨설팅전문기업 에이치알디솔루션 오정민 대표는 “이번 기상위성 여름캠프는 기상위성과 국가위성센터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참가자 개개인의 역량 강화, 참가자간의 네트워크 구성할 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