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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스타] ITZY "나는 나야" 선전포고, 자존감 꽉꽉 채워넣을 신곡 '달라달라' (ITZY 데뷔 쇼케이스)



1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ITZY(있지)'의 데뷔 디지털 싱글 앨범 'IT'z Different(있지 디퍼런트)' 쇼케이스가 열려 타이틀곡 '달라달라'를 발표했다.




걸그룹 명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이는 ITZY(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의 예지는 SBS '더 팬'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고, 류진은 '믹스나인'에서 여자 부문 1위를 차지한 탄탄한 실력자, 채령은 Mnet '식스틴'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유나는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스트레이 키즈'에 등장해 단숨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JYP에서 히든카드 멤버인 리아는 팬들의 기대 이상의 만족으로 충족시킬 캐릭터이다.


특히 타이틀 곡 '달라달라'는 5명의 멤버들의 유니크한 조합으로 기존 K팝의 형식을 깨고 새롭게 제작한 'Fusion Groove(퓨전 그루브)' 트랙. EDM, 하우스, 힙합 등 여러 장르의 장점을 취해 한 곡에 담아냈다.


tvN ‘호텔 델루나’ 표지훈이 그려낼 프론트맨 지현중! "옆에 두고 싶은 친구인 동시에 가슴 아픈 캐릭터”
tvN ‘호텔 델루나’ 표지훈(블락비 피오)이 유쾌한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에서 한국 전쟁통에 사망하여 70년 째 근무 중인 프론트맨 지현중 역을 맡게 된 표지훈.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남자친구’, 이후 ‘대탈출2’, ‘강식당2’, ‘놀라운 토요일’ 등 본업인 음악뿐 아니라 드라마, 예능까지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그가 ‘호텔 델루나’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선택한 게 아니라, 선택을 받은 것 같다”며 환하게 웃던 표지훈은 “원래 판타지 장르게 관심이 많았고 이런 역할을 해보고 싶었는데 연락이 와서 기쁘다”는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오충환 감독님, 홍자매 작가님들, 좋은 배우들이 많이 있다. 특히 ‘남자친구’에서 부자로 호흡을 맞췄던 신정근 선배님과는 두 번째 호흡이어서 좋았고 또, ‘나의 아저씨’ 팬인데 지안이가 만월이가 되는 모습을 실제로 보고 싶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준비도 열심히 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돼도 마음속에는 소년, 소녀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시안하이웨이를 그린 뮤지컬 ‘길’ 10일 김천 공연 개최
AH1 아시안하이웨이건설에 목숨바친 영웅들의 감동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길’이 지난 7월 5일(금)과 6일(토)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어 7월 10일(수) 15시, 19시 30분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두 차례 공연을 앞두고 있다. 이번 공연은 김천시 승격 70주년, 한국도로공사 창립 50주년 기념공연으로 김천시가 주최하고 코리아 파파로티 문화재단이 주관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공연에 앞서 “우리나라 근대화의 상징인 경부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 희생한 산업역군들을 위로하기 위해 이번 뮤지컬 길을 제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경부고속도로 428km로 시작된 고속도로는 현재 39개 노선 4717km의 전국 교통망을 갖추고 남북연결고속도로와 아시안하이웨이로 나아가고 있다”며 “처음 건설되던 1970년 무렵 최종 개통의 마지막 난관이었던 당재터널의 낙반사고로 가장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당시를 뮤지컬로 생생하게 재현해준 청년예술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언석 김천시 국회의원은 “뮤지컬 길을 관람하는 동안 우리 미래를 내다보며 과거의 역사를 되짚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