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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스타] '한지혜', 블랙 미니드레스로 감춰지지 않는 '상큼'매력 (2018 KBS 연기대상)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 야외광장에서 열린 '2018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에 배우 '한지혜'가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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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X강석우, 좋은 어른의 표본! 극의 중심 단단히 잡아주는 중년 배우들의 활약상!
이미숙과 강석우가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주며 깊이 있는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5회에서는 김나나(이미숙 분)와 박만재(강석우 분)를 중심으로 한 어른들의 서사가 잔잔한 울림을 전하며 극의 감정선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극 중 김나나는 과거 디자이너의 꿈을 안고 무작정 프랑스로 떠나 국내 1세대 패션 디자이너로 입지를 굳힌 인물이다. 강렬한 카리스마와 타고난 감각으로 ‘나나 아틀리에’를 성장시키며 성공 가도를 달렸지만, 눈앞에서 벌어진 사고로 자식 내외를 잃는 비극을 겪었다. 이후 세 손녀 송하란(이성경 분), 송하영(한지현 분), 송하담(오예주 분)을 홀로 키우며 가족의 울타리가 되어왔다. 특히 7년 전 사고로 남자친구 강혁찬을 잃은 뒤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송하란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본 인물 역시 김나나다. 그녀는 하란이 다시 웃음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우찬(채종협 분)과의 식사 자리를 마련하고 경주 답사를 함께 보내는 등 뒤에서 조용히 두 사람을 이어주는 역할을 해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