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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 윌리엄, 벤틀리 심부름길에 출동! 케이크 주고 택배 받기 도전!
'슈퍼맨이 돌아왔다’ 벤틀리가 업그레이드된 배달 미션에 도전한다. 5월 31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32회는 ‘행복을 명 받았습니다’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벤틀리는 더욱 어려워진 배달 미션에 도전한다. 혼자 심부름에 도전할 때마다 역대급 귀여움과 웃음을 선물했던 벤틀리의 이번 미션 수행기는 또 어떤 재미를 줄지 기대된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한 손에 케이크를 들고 미끄럼틀을 타고 있다. 이는 케이크 배달 미션을 받은 벤틀리의 심부름 길을 포착한 장면으로, 즐겁게 노는 와중에도 케이크를 놓지 않고 있는 벤틀리의 모습이 귀여워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벤틀리는 옛날 집으로 잘못 배달된 택배를 가지고 오기에 도전했다. 새우 사 오기, 형 데려오기를 연달아 성공한 뒤 자신감이 상승한 벤틀리는 이번에도 혼자 다녀오겠다고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한다. 케이크를 주고, 택배를 받아오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미션에도 오히려 더욱 즐거워했다는 전언. 케이크를 들고 집을 나선 벤틀리는 곧바로 놀이터의 유혹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케이크와 함께 놀이터 곳곳을 누비던 벤틀리는 미끄럼틀의 즐거움에 취해 점점 자신이 케이크를 들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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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화픽] 가족이란 이름의 '침입자'
‘침입자’(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감독의 개인적인 경험이 촉발한 질문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8년 전 아이를 낳은 감독은 ‘나의 기대와 다른 아이로 성장한다면?’ ‘과연 가족이란 이름으로 받아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품었다고 했다. 알려졌다시피 손원평 감독은 일본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소설 '아몬드'의 작가이기도 하다. 소설 '아몬드'와 영화 '침입자'의 주제는 같지만 다른이야기를, 다른 장르로 풀어내려 했다. ‘침입자’는 25년 전 실종된 동생을 찾았다는 연락을 받는 건축가 서진(김무열)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6개월 전 뺑소니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홀로 어린 딸을 키우는 그는 갑자기 나타나 가족에 헌신하는 동생 유진(송지효)이 낯설지만 딱히 문제를 찾아내지도 못한다. 부모는 물론 딸까지 유진에게 빠져들면서 서진의 의문은 커지고,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온 그의 강박과 의심 또한 커진다. 손원평 감독의 데뷔작이다 보니 연출력이 조금 아쉽다. 초반에 평화로운 가족관계를 지루하게 얘기하다보니 빠르게 진행되는 요즘 트렌드와 맞지 않아 집중도가 떨졌다. 영화는 후반으로 갈 수록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전개로 미스터리 스릴러의 강점을 발휘한다. 실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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