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넘버쓰리픽쳐스 ]](http://www.newsinstar.com/data/photos/20240418/art_17143584403074_acc46b.jpg)
'내 손끝에 너의 온도가 닿을 때'는 오는 5월 15일 CGV에서 단독 개봉이 확정됐다.
이 영화는 감독 양경희, 극본 신지안, 원작 피비의 '비의도적 연애담'을 기반으로 한 스핀오프로 배우 원태민과 도우가 주연을 맡은 고호태와 김동희의 학창 시절을 그린 작품이다.
고호태와 김동희 커플의 흥미로운 과거 이야기와 서로에 대한 감정이 깊게 표현된다.
개봉 주차에는 원태민과 도우가 무대인사로 직접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
이번 영화에서는 '비의도적 연애담'에서 보여주지 못한 새로운 면모와 두 주인공의 흥미진진한 사연이 펼쳐진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고호태와 김동희의 아련한 표정과 서로를 의지하는 듯한 모습으로 관심을 끌며 '호태X동희의 못다한 이야기'라는 카피가 더해져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더불어 지원영 역의 공찬이 특별 출연을 확정하면서 '비의도적 연애담'의 팀워크를 이어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