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이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오늘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월 1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 최종회는 수도권 15.7%, 전국 15.4% 시청률을 기록하며 마의 15%를 뚫고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및 한 주간 전 미니시리즈 1위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수치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7.9%까지 치솟았다. 뿐만 아니라 채널 경쟁력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은 4%로 한주간 방송된 전 프로그램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보물섬’은 2025년 방송된 모든 미니시리즈 중 최고 시청률이라는 압도적 기록을 남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동주(박형식 분)는 악인 염장선(허준호 분)을 향한 인생 풀 베팅 복수에 성공했지만 통쾌함보다는 허탈함을 느껴 떠났다. 욕망으로 얼룩진 인물들은 각자 씁쓸한 최후를 맞이했다. 그럼에도 새롭게 욕망의 덫에 빠지는 인물이 등장하면서 인간의 욕망이 덧없다는 것을, 또 인간의 욕망은 끝나지 않고 계속된다는 것을 보여준 묵직한 결말이었다.
트로트 왕자 정동원이 민증이 나오자마자 ‘푹 쉬면 다행이야’에 출격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신현빈, 이준범, 김기호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 44회는 ‘푹다행’ 1주년을 맞아 붐, 영탁, 정동원, 양세형이 함께하는 흥 폭발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로 꾸며진다. 스튜디오에는 ‘안CEO’ 안정환, 김대호, 코요태 신지, 셰프 레이먼킴이 출연해 이들의 이야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이날 ‘트로트계 왕자’ 정동원이 처음으로 ‘푹다행’을 찾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올해 생일이 지나 만 18세가 된 정동원은 주민등록증이 나오자마자 무인도에 왔다. 친한 삼촌 붐, 영탁과 함께 생애 첫 무인도에 도착한 정동원은 “정말 아무것도 없어서, 많이 당황했다”며 낯선 환경에 긴장감을 드러낸다. 이어 정동원은 생애 첫 조업에도 도전한다. 초보임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바다 일을 거든 정동원. 특히 그는 직접 잡은 해산물을 선상에서 바로 먹는 ‘배마카세’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 전언. 선장님이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해산물 요리에 찐리액션 폭발하며 즐거워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또한 첫 해루질에서 정동원은 흔히들 처음 보면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11일(금)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제46회 근로자가요제가 열려 가수 박서진이 녹화를 마치고 방송국을 나서고 있다. 한편 제46회 근로자가요제는 고용노동부, 근로복지공단, KBS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1985년 부터 2024년 까지 역대 본선 수상자들과 함께 왕중왕전으로 열려 초대가수로 린, 박서진, 김소현, 몽니, 손태진이 출연했다. '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11일(금)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에서 진행된 KBS라디오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출연을 마치고 가수 신승태, 미스김이 방송국을 나서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과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불쇼가 펼쳐진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짝꿍특집으로 진행, 세 팀의 대결이 펼쳐진다. 김재중X권성준 셰프, 홍지윤X이연복 셰프, 남보라X박은영 셰프가 팀을 이뤄 현장에서 직접 30인분의 대결 메뉴를 만들고, 30인 전문가 평가단의 평가를 받는다. 과연 새 단장한 ‘편스토랑’의 우승 영광은 어느 팀이 가져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녹화에서 김재중X권성준 셰프, 홍지윤X이연복 셰프, 남보라X박은영 셰프는 ‘덮밥’을 주제로 각자의 치트키가 들어간 대결 메뉴 30인분을 요리했다. 세 팀은 요리에 앞서 우승 의지를 활활 불태우며 서로 견제해 웃음을 줬다. 특히 자신만만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인 팀은 ‘요리 천재중’ 김재중과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이 뭉친 ‘맛피아의 중심’팀이었다. 이 팀은 '흑백요리사'의 우승자 권성준과 '편스토랑'의 '요리천재중' 김재중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높인 상황. 우승 확률을 묻자 김재중은 “쟁쟁한 경쟁자들이지만 저희는 99%”라고 답했다. 이때 권성준 셰프가 “겸손하다. 저는 100% 본다”라고 더
‘보물섬’ 박형식이 최후의 결전에 나선다.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이 클라이맥스를 향해 맹렬히 질주 중이다. 매회 상상초월 전개로 안방극장을 집어삼킨 ‘보물섬’이기에 남은 2회 동안 또 어떤 충격적이고 강력한 이야기를 들려줄지 주목된다. 특히 주인공 서동주(박형식 분)의 짜릿한 복수 엔딩을 기대하는 반응이 뜨겁다. 극 초반 서동주는 그저 성공하고 싶은 야망으로 가득한 인물이었다. 그런 그가 2조 원의 정치비자금과 얽히면서 비선실세 염장선(허준호 분)의 손아귀에 걸려들었다. 염장선은 연거푸 서동주를 죽음 위기로 내몰았고, 서동주의 소중한 누나까지 죽였다. 이것만으로도 염장선을 향한 서동주의 복수심을 들끓었다. 그런데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자 서동주와 염장선의 악연은 더 충격적이었다. 염장선은 서동주의 출생의 비밀과도 연관이 있었으며, 모든 사실을 알고도 서동주의 친부(親父)인 허일도(이해영 분)에게 몇 번이고 서동주의 죽음을 사주했다. 그러다 결국 서동주 눈앞에서 허일도를 죽여버렸다. 이제 서동주는 인생 모든 것을 걸고 절대 악 염장선에게 복수할 수밖에 없다. 더는 물러설 곳 없
‘나 혼자 산다’에서 레드벨벳 조이와 아이브 레이가 ‘MZ 찐친들이 노는 법’을 공개한다. 집에서 ‘숏폼 챌린지’를 찍는 두 사람의 현실적인(?) 모습도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가 쏠린다. 오늘(1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레드벨벳 조이의 자취 6개월 차 일상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이의 집에 아이브 레이가 귀여운 반려견과 함께 놀러 온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조이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차가워 보인다는 오해를 받았는데, 레이는 처음부터 편하게 다가와 줬다”라며, “집에 자주 놀러 와 가까워진 진짜 동생 같은 친구”라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편안한 잠옷을 입고 조이의 집에 들어선 레이는 소파 위 윌슨을 보더니 “내 자리거든”이라고 견제(?)를 해 웃음을 자아낸다. 자신의 자리를 사수한 레이는 “언니 집만 오면 졸리고, 할머니 집에 온 것 같다”라며 세상 편안한 표정을 짓는다. 또한 레이는 지난 앨범을 준비하면서 겪었던 고민을 조이에게 털어놓는데, 조이는 레이를 바라보며 “너를 보면 내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아”라고 공감한다. 이어 자신의 경험을 곁들여 동생을 위한 고민
‘보물섬’ 박형식과 홍화연은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서동주(박형식 분)가 자신을 둘러싼 충격적인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친부(親父) 허일도(이해영 분)의 죽음을 목격한 만큼, 이 모든 일의 원흉인 절대 악 염장선(허준호 분)을 향한 최후의 복수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물섬’ 시청자들이 서동주의 복수 못지않게 궁금해하는 포인트는 서동주와 여은남(홍화연 분)의 사랑이다. 서로 많이 사랑하지만 두 사람은 계속해서 이별 위기를 겪었다. 특히 중간에 서동주와 여은남이 이복남매일지도 모른다는 충격적 상황에 놓였을 때는 두 사람의 슬픈 운명에 시청자도 함께 안타까워했을 정도. 이런 가운데 4월 10일 ‘보물섬’ 제작진이 이제는 함께 있어도 마냥 행복할 수 없는 서동주와 여은남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은 ‘보물섬’ 15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 서동주와 여은남은 마주 앉아 대화 중이다. 어딘지 슬퍼 보이는 두 사람의 눈빛이 보는 사람의 가슴까지 저리게 만든다. 이어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 손석구가 세기의 부부로 만난다. 오는 19일(토)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 측은 10일, 이해숙(김혜자 분)과 고낙준(손석구 분)의 ‘저 세상’ 케미스트리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죽음이라는 인생의 끝에서 제2의 삶을 시작하는 이해숙의 다이내믹한 천국 입성기가 유쾌한 웃음 너머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김혜자, 손석구, 한지민, 이정은, 천호진, 류덕환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부터 ‘힙하게’ ‘눈이 부시게’ 등으로 함께 호흡을 맞춰온 김석윤 감독과 이남규·김수진 작가의 재회까지, 또 하나의 인생작 탄생을 예고하며 드라마 팬들의 기다림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천국에서 낯설고도 익숙한 두 번째 결혼 생활을 시작하는 이해숙, 고낙준 부부의 스틸컷이 공개돼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먼저 천국 하우스에서 재회한 두 사람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보인다. 이해숙은 ‘지금이 가장 예쁘다’라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9일(수)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별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제37회 한국PD대상 시상식 축하 공연을 위해 그룹 비투비(BTOB) 서은광, 이민혁, 임현식, 프니엘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보물섬’이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은 2조 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박형식 분)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베팅 복수전이다. 현재 14회까지 방송된 가운데 단 한 번도 시청률 1위 자리를 내주지 않고 흥행 질주 중이다.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보물섬’이 단순히 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시청률 상승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는 점이다. 4월 5일 방송된 ‘보물섬’ 14회는 전국 14.6%, 수도권 14.5%, 순간 최고 16.1%를 나타내며 또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웠다. ‘보물섬’은 14회 중 무려 9번이나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는 ‘보물섬’이 회를 거듭할수록 더 강력한 몰입도를 선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닐슨코리아) 이에 ‘보물섬’의 남은 2회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뜨겁다. 매회 충격적인 전개를 보여준 ‘보물섬’이 클라이맥스에서 대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 것인지, 그야말로 연기 차력쇼를 펼쳐온 배우들이 얼마나 막강한 연기열전을 보여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