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개봉 3일 만에 초고속 1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주연 배우 드웨인 존슨의 한국 팬들을 위한 100만 흥행 축하 영상을 전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자비 없이 두드려 패는 남자 ‘홉스’ 역을 맡은 드웨인 존슨은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한국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아직 <분노의 질주: 홉스&쇼>를 보지 못한 분들은 당장 극장으로 뛰세요!”라며 파워 넘치는 멘트로 더 많은 관객들이 볼 수 있도록 관람을 유도하고 있다. 특히, 그는 한국어로 “백맨(100만)”이라는 고난도 발음에 도전하는 것으로 한국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등 유쾌한 축하 영상으로 관객들을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드웨인 존슨의 감사 인사 영상을 공개하자마자 팬들의 반응은 뜨겁다. 영상을 본 관객들은 “내 사랑 드웨인 존슨”(@은**), “분노의 질주 최고야. 제일 재밌어”(@채**), “아직 안 봤음 꼭 봐라 진짜 존잼이니까!!”(@김**), “존슨 형이 기다린다”(@염**), “5번.. 아니 10번 볼게욥”(@김**), “당장 극장으로 뛰어가세요”(@김**) 등 올여름 최고의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들의 전투를 그린 영화 <봉오동 전투>가 광복절인 8월 15일(목) 오후 14시 35분 개봉 9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의미를 더했다. <봉오동 전투>의 주역 배우들은 300만 돌파를 기념해 관객들에게 손글씨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유해진은 “많은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류준열은 귀여운 손글씨로 “300만!”을 적어 고마움을 표현했다. 조우진은 비장한 표정과 함께 “삼백만!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유화는 “300만 감동입니다”, 성유빈은 “300만! 감사합니다! 이대로 1000만 가즈아~”라며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재인은 “3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라며 인사를 전해 배우들의 진심이 가득 담긴 메시지가 훈훈함을 더한다.
전에 없던 역대급 소재와 캐릭터로 공포영화의 역사를 새로 쓸 영화 '암전'이 개봉일을 맞아놓칠 수 없는 관람 포인트 BEST 3을 공개했다. #1.강렬하다! 생생하다! 극적이다! 광기가 낳은 숨 막히는 공포! <암전>은 신인 감독 ‘미정’이 상영이 금지될 정도로 잔혹한 영화를 찾게 되면서 겪게 된 일련의 사건들을 담은 공포영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공포영화를 만들겠다는 꿈 하나만으로 ‘그 영화’를 만들어낸 ‘재현’과 같은 열망 아래 ‘그 영화’를 찾기 시작하는 ‘미정’의 모습은 누구나 공감해봤을 꿈에 대한 갈망을 불러일으키지만, 한편으로는 꿈을 향한 두 인물의 집착이 만들어낸 공포는 쉽게 잊혀지지 않는 강렬한 잔상을 남긴다. “꿈을 이루고자 하는 광기가 얼만큼 무섭고 무시무시한지, 그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다”는 김진원 감독의 말처럼, 꿈을 향한 광기가 만들어낸 색다른 공포는 8월 극장가를 찾은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 것이다. #2. “감히 최고라고 말하고 싶다!” 서예지&진선규 환상의 연기 케미! 충무로 대세 서예지, 진선규가 탄생시킨 역대급 캐릭터와 함께 선보이는 두 사람의 연기 시너지는 <암전>의 또 다른 관람 포인트
영화,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해 온 차승원은 투잡, 쓰리잡 마다 않고 홀로 아들을 키우기 위해 밤낮으로 고군분투하는 청운빌라의 주민 '정만수’ 역을 맡았다. 스펙트럼 넓은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그는 <싱크홀>에서 유쾌함과 인간미를 모두 갖춘 캐릭터로 관객을 만난다. 개성과 연기력을 두루 갖춘 실력파 배우 김성균은 11년 만에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뤘지만 집과 함께 싱크홀에 갇히게 된 비운의 가장 '박동원' 역을 연기한다. 출중한 연기로 어느 캐릭터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온 그는 이번 영화를 통해 '짠내폭발' 현실 가장의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광수는 직장 상사 '박동원'과 함께 싱크홀에 갇히게 되는 후배 '김승현' 역으로 변신, 스크린에서도 임팩트 있는 활약을 이어간다. 차승원, 김성균과 함께 웃음과 눈물이 뒤섞인 탈출기를 선보일 예정. 이광수만의 전매특허 코믹 연기가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한편 <싱크홀>은 11년 만에 마련한 내 집이 1분만에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현실 재난 코미디 영화로 오는8월 중 크랭크인 예정이다.
2019년 늦여름, 관객들의 감성을 저격할 레트로 감성멜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제작 비하인드를 담은 제작기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최초 공개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제작기 영상에는 완벽 감성 케미스트리의 김고은과 정해인의 인터뷰는 물론 <유열의 음악앨범>의 완벽한 레트로 로맨스 감성을 이루어낸 제작진의 인터뷰가 담기며 제작 비하인드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1994년부터 2005년까지 기적 같은 만남과 반복되는 어긋남을 그리며 레트로 감성을 가득 담은 만큼 제작기 영상에서 ‘그땐 그랬지: 레트로’ 감성이 처음으로 소개 된다. 특히 배준수 미술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보여주고 싶었던 점에 대해 “9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까지 감성이나 공간, 그 당시 감성도 충분히 좋았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언급하며1994년 첫만남의 공간 제과점부터 미수와 현우의 다세대 주택까지 레트로 감성 가득한 공간을 완성할 수 있었던 비결을 언급했다. 두 번째로 <유열의 음악앨범>에서 담고 싶었던 포인트는 바로 ‘우리들의 사랑한 시간: 로맨스’ 감성이다. 드라마 [도깨비] 이후로 재
오는 추석 극장가에 대체 불가한 통쾌함을 선사할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스토리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으로 ‘사건’, ‘작전’, ‘출동’이라는 세 가지의 컨셉으로 공개된 이번 포스터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나쁜 녀석들의 활약과 케미를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는 ‘사건 포스터’는 나쁜 녀석들이 풍기는 범상치 않은 포스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원년 멤버다운 존재감으로 팀의 든든한 중심을 지키고 있는 ‘박웅철’(마동석), ‘오구탁’(김상중)과 이들 못지않은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신입 멤버 ‘곽노순’(김아중), ‘고유성’(장기용)은 더욱 강력해진 나쁜 녀석들의 탄생을 알린다. 또한 이들 뒤로 전복되어 있는 호송차량은 최악의 범죄자들이 사라진 사상 초유의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여기에 더해진 “그들의 법 없는 검거작전이 시작된다!”는 카피는 앞으로 펼쳐질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예고한다. 이와 함
세조실록 뒤에 역사를 뒤바꾼 광대들이 있었다는 상상력을 더한 팩션 사극 <광대들: 풍문조작단>을 통해 세조실록에 기록된 믿기 어려운 이적현상을 소개한다. #세조 10년 음력 2월속리산 소나무가 스스로 가지를 들어올리다 속리산 법주사로 행차하던 ‘세조’ 앞에 오래된 소나무 가지가 길을 막았다. 그 때 소나무가 스스로 가지를 번쩍 들어올려 ‘세조’의 가마가 지나도록 길을 비켜주었다. 그 모습이 마치 부처님 손과 같아 ‘세조’는 소나무에 정2품의 벼슬을 내렸고, 그 소나무는 지금까지 ‘정이품송’으로 불리고 있다. 이 ‘정이품송’ 에피소드는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에서 ‘한명회’의 명으로 ‘세조’의 미담을 조작하게 된 광대패 5인방이 처음으로 맡은 미션이다. <광대들: 풍문조작단>은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흔드는 광대들이 권력의 실세 ‘한명회’에 발탁되어 ‘세조’에 대한 미담을 만들어내면서 역사를 뒤바꾸는 이야기. 성공적으로 첫 미담을 퍼뜨린 광대패는 한양으로 부름을 받고 본격적인 풍문 조작에 돌입한다. #세조 10년 5월 2일 회암사 법회 중 부처님이 현신하다 세조 10년 5월 2일, 회암사에
2019년 최고의 화제작 <커런트 워>가 라이징 스타 CIX와 함께하는 시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여름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영화 <커런트 워>가 지난 8월 5일(월) CGV영등포에서 진행된 CIX와 함께하는 시사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CIX는 2019년 7월 23일 데뷔한 이후 쇼케이스 및 팬사인회 등 진행하는 행사마다 뜨거운 반응을 몰고 다니는 5인조 보이그룹이다. 특히, CIX는 Mnet [프로듀스X 101]에 출연해 10위에 올라 Wanna One의 멤버로 활동했던 배진영의 합류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으며 아이돌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뿐만 아니라, 데뷔와 동시에 미니 1집 ‘HELLO Chapter 1. Hello, Stranger’의 타이틀곡 ‘Movie star’로 SBS MTV와 SBS funE, SBS Plus를 통해 동시 방영되는 K-POP 전문 생방송 음악 프로그램 [THE SHOW]의 1위를 차지하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처럼 등장과 동시에 화제를 몰고 다니는 아이돌계의 기대주 CIX가 팬들과 함께 극장에서 볼 영화로 <커런트 워>를 선택했다. 이번 팬미팅 시사회는 이벤트
타짜들의 팀플레이로 추석 극장가를 사로잡을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이 ‘원 아이드 잭’ 팀의 핵심 멤버인 이광수, 임지연, 권해효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한다. <라이브>, <탐정: 리턴즈>, <나의 특별한 형제> 등 매번 색다른 연기 변신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는 이광수가 ‘원 아이드 잭’ 팀 셔플의 일인자 까치로 변신해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까치는 화려한 손기술과 재치 있는 말솜씨를 겸비한 타짜다. 까치의 독보적인 손기술을 보여주기 위해 이광수는 몇 달 동안 카드를 손에서 놓지 않고 연습을 거듭했다. 엄청난 노력으로 대역 없이 완벽한 카드 셔플을 해내 제작진과 배우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손기술과 재치 만점 입담으로 웃음까지 선사할 까치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다. <대박>, <불어라 미풍아>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임지연이 <럭키> 이후 3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다. 임지연은 변신의 귀재이자 ‘원 아이드 잭’ 팀의 멀티 플레이어 영미로 분했다. 사람들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키는 미소와 남다른 연기력으로 ‘원 아이드 잭’ 팀 작전의
영화 <캣츠>는 전세계 최고의 뮤지컬 [캣츠]를 스크린으로 탄생시킨 올 겨울 최고의 뮤지컬 감동 대작. 어떤 수식어도 필요 없는 전율과 감동을 선사한 세계적인 뮤지컬 원작과 VFX와 모션 캡쳐 기술이 만나 드디어 영화 <캣츠>로 탄생한다.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를 모두 석권한 뮤지컬 명작 영화 <레미제라블>(2012)의 톰 후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뮤지컬 영화 <드림 걸즈>(2006)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및 전세계 유수 영화제를 모두 휩쓴 제니퍼 허드슨이 드디어 스크린으로 완벽 복귀한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배우와 스타들로 이루어진 초특급 캐스팅 라인업은 그야말로 전세계 영화 팬들의 가슴을 벌써부터 뛰게 만든다. 12월 18일(수) 대한민국 개봉을 확정한 영화 <캣츠>는 런칭과 함께 1차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를 동시에 공개했다. CGV페이스북을 통해 첫 베일을 벗은 <캣츠>의 1차 예고편은 대작 뮤지컬의 명성을 단숨에 입증한다. 황홀한 음악부터 전율의 퍼포먼스, 압도적 연기 그리고 놀라운 상상력까지 2분 여의 짧은 시간을 통해 미리 모두 엿볼 수 있다. 특히 제니퍼 허드슨이 세계적인 명
2019년 늦여름 극장가를 풍성하게 채울 각양각색의 영화들이 준비를 마쳤다. 완벽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김고은과 정해인의 레트로 감성멜로로 화제의 중심에 선 <유열의 음악앨범>을 비롯하여 <봉오동 전투>, <분노의 질주: 홉스&쇼>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구성했다. 먼저 8월 28일 개봉을 예고한 <유열의 음악앨범>이 레트로 감성멜로로 늦여름 극장가에 감성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김고은과 정해인이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의 설렘 가득한 첫만남 이후 다시 한번 달콤한 로맨스 케미스트리를 뽐낼 예정으로 벌써부터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2019년 새로운 멜로의 정석을 만든 정지우 감독의 연출과 1994년부터 2005년에 걸친 각 시대의 명곡들이 영화 속에 담기며 늦여름 예비 관객들의 감성을 책임질 것으로 기대 된다. 그에 앞서 8월 7일 유해진, 류준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