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획기적인 캐릭터, 차원이 다른 액션과 볼거리로 전 세계 극장가를 강타하며 시리즈의 성공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린 데 이어 매 작품마다 세계적인 신드롬과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트랜스포머>가 2023년 완벽히 새롭고 강력해진 신작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으로 돌아온다. 현재까지 다섯 편의 <트랜스포머> 시리즈, 그리고 인기 캐릭터 범블비를 주인공으로 선보였던 스핀오프 <범블비>에 이르기까지 총 여섯 편만으로 전 세계 무려 48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한 <트랜스포머>. 제목만으로도 모두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트랜스포머>의 2023년 새로운 작품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이 1차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화려한 액션과 스펙터클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신작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은 1990년대의 지구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전투 그리고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인 맥시멀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1차 포스터는 <트랜스포머
화려한(?) 과거를 숨기고 착실한 가정주부로 살아가는 전직 요원 '강무'(황정민)와 카리스마 넘치는 강력범죄수사대 에이스이자 집안의 실세 '미선'(염정아), 두 부부 앞에 갑자기 나타난 '희주'(전혜진)가 몰고온 사건으로 인해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부부 9단 액션 영화 <크로스>가 약 4개월간의 여정을 마치고 지난 11월 13일(일) 크랭크업 했다. <크로스>는 <공작><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인질><수리남> 등을 통해 매 작품 강렬한 연기를 선보여온 베테랑 배우 황정민과 <SKY 캐슬><완벽한 타인><인생은 아름다워>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염정아의 첫 만남으로 일찌감치 많은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사도><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엉클><헌트> 등 인상적인 열연을 펼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배우 전혜진이 가세한 것은 물론, 정만식, 김찬형, 김주헌, 차래형, 이호철 등 개성과 실력을 갖춘 배우들이 함께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은다. 극중 전직 요원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11월 3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압꾸정>이 캐릭터 그 자체가 된 배우들의 의상과 소품이 돋보이는 ‘K-패션 스틸’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압꾸정>은 샘솟는 사업 아이디어로 입만 살아있는 압구정 토박이 ‘대국’(마동석)이 실력 TOP 성형외과 의사 ‘지우’(정경호)와 손잡고 K-뷰티의 시조새가 된 이야기.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마동석, 정경호, 오나라, 최병모, 오연서까지 패션의 메카 압구정과 걸맞은 화려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들은 <압꾸정>에서 압구정 토박이 ‘대국’과 압구정 실력 TOP 성형외과 의사 ‘지우’, 압구정 인싸 성형외과 상담 실장 ‘미정’, 압구정 큰 손 사업가 ‘태천’, 압구정 VIP 전용 에스테틱숍 원장 ‘규옥’까지 각양각색 캐릭터들의 매력을 배가하며 극을 풍성하게 꾸밀 전망이다. 이들의 화려한 비주얼은 <범죄도시> 시리즈를 비롯, MCU 세계관 속 의상을 담당하며 캐릭터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은 남지수 의상 감독으로부터 탄생했다. 남지수 의상 감독은 당시 압구정 패션을 대표하는 비비드한 컬러를 비롯해 뷰티도시의 고급스러움과 화려함을 기본 콘셉트로 정했다. 그리고 각각의 캐릭터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1월23일(수)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제42회 영평상 시상식이 열려 식전행사인 레드카펫에 배우 정우성, 탕웨이, 전혜진, 이지은(IU)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12월 24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개막하는 연극 <미저리>가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2018년 2월 성공적인 초연과 2019년 7월 공연까지 연속 흥행한 이후 2년 3개월 만에 세 번째 시즌을 선보이게 되었다. <미저리>는 미국의 대표 작가 스티븐 킹의 소설로 1990년 영화 ‘미저리’를 각색한 작품이다. 크리에이터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요즘, 주인공 소설가의 고뇌와 더불어 현대사회의 떠오르는 병리 현상 가운데 하나인 스토킹을 메인 스토리로 다루고 있으면서도 연극에 딱 맞는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연극 <미저리>는 2012년 벅스 카운티 플레이하우스(Bucks county Playhouse) 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시작했고, 2015년 브로드웨이 브로드 허스트 극장(Broad hurst Theatre)에서 영화 ‘다이하드’로 유명한 브루스 윌리스가 첫 연극의 배우이자 제작자로 참여한 작품으로도 유명하다. 국내에서는 브루스 윌리스가 맡았던 ‘폴 셸던’ 역을 김상중, 서지석 배우가 맡아 화제이다. 초연부터 ‘폴 셸던’ 역으로 객석 점유율 90%를 달성하며 티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1월 8일(화)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동감' 언론시사회 & 기자간담회에 배우 여진구, 조이현, 김혜윤, 나인우, 배인혁, 감독 서은영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영화 '동감'은 1999년의 용(진구)과 2022년의 무늬(조이현)가 우연히 오래된 무전기를 통해 소통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로 11월 16일(수) 개봉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1월 8일(화)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동감' 언론시사회 & 기자간담회에 배우 여진구, 소이현, 김혜윤, 나인우, 배인혁, 감독 서은영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영화 '동감'은 1999년의 용(진구)과 2022년의 무늬(조이현)가 우연히 오래된 무전기를 통해 소통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로 11월 16일(수) 개봉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키즈 대통령 ‘헤이지니’와 ‘럭키강이’가 선사하는 환상의 패밀리 뮤지컬 <헤이지니&럭키강이 비밀의 문>이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최고의 어린이 콘텐츠 제작진들이 모두 모인 작품으로 역대급 퀄리티를 예고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단언컨대 가장 완벽한 패밀리 뮤지컬 <헤이지니&럭키강이 비밀의 문>에 국내 최고의 어린이 콘텐츠 제작진들이 참여해 화제를 모은다. <헤이지니&럭키강이 비밀의 문>은 놀라운 상상의 세계가 펼쳐지는 비밀의 문으로 떠난 ‘지니’와 ‘강이’가 해적 악당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패밀리 뮤지컬 무비이다. 먼저, 연출을 맡은 안진성 연출가는 뮤지컬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의 성공 이후, 뮤지컬 [핑크퐁과 상어가족], [뽀로로와 댄스댄스], [헤이지니&럭키강이 시즌1&2] 등 연속 흥행을 일으키며 뜨거운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족 뮤지컬계의 대표 연출가이다. 그는 다년간 국내 유명 어린이 뮤지컬을 담당해온 만큼, 아이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완벽한 패밀리 뮤지컬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MBC ‘뽀뽀뽀’, KBS2 ‘TV 유치원’, EBS ‘엄마 까투리
<심야카페: 미씽 허니>가 채서진, 이이경, 신주환까지 캐릭터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하는 3인 3색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심야카페: 미씽 허니> 캐릭터 포스터는 채서진, 이이경, 신주환의 신비로운 매력을 담고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키기 충분하다. 먼저 결혼식 당일 사라진 연인을 찾는 남궁윤 캐릭터 포스터는 “대체 왜 어디로 사라졌을까?”라는 카피와 함께 가장 행복해야 할 결혼식 당일 사라진 연인 ‘태영’으로 인해 슬픔에 빠진 ‘윤’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끈다. 다음으로 결혼식 당일 갑자기 사라진 연인 안태영 캐릭터 포스터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비밀이 있어요”라는 카피가 턱시도를 입고 결혼을 앞둔 태영의 모습과 상반되며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심야카페 마스터 캐릭터 포스터는 “여긴 자정에 문을 열어서 해가 뜨면 문을 닫습니다”라는 카피와 함께 지도에도 없는 시공간이 초월된 신비로운 ‘심야카페’의 ‘마스터’ 신주환의 매력을 느끼게 한다. 한편, <심야카페: 미씽 허니>의 국내외 활약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심야카페: 미씽 허니>는 11월 3일부터 개최되는 제42회
한국 최초의 사제 성 김대건 신부의 삶과 죽음을 다룬 최초의 극영화 영화 ‘탄생’이 명품 배우들의 출연으로 기대를 더하는 가운데, 눈부신 라인업 2탄으로 최무성, 백지원, 신정근, 김광규, 박지훈 배우의 역할이 공개되었다. 한국 최초의 신부가 탄생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아버지 김세준과 어머니 고우르술라 역은 ‘응답하라 1988’의 택이 아버지이자 영화 ‘악마를 보았다’의 살인마 등 다양한 연기를 선보인 최무성 배우와 최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한바다 대표로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백지원 배우가 맡았다. 1845년 마포를 떠난 김대건과 11명의 신자들은 풍랑과 맞선 채 서해를 횡단하여 중국 강남으로 갔고 페레올 주교를 만나 조선인 최초의 사제 서품을 받아 국내에 첫 발을 내딛는다. 길이 10미터도 채 되지 않는 널판지를 이어 만든 어선 라파엘호에 올라 상해를 오가며 김대건을 도와 선박을 운영하는 도사공 임치화 역으로 배우 신정근이 나와 극에 활기를 더한다. 라파엘호의 선주이자 해동호에 오르면서 김대건의 항해를 돕지만 백령도에서 체포되는 임성룡 역은 ‘오징어 게임’ 250번 참가자로 눈도장을 찍고 영화 ‘젠틀맨’,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아무
개봉과 동시에 실 관람객들의 호평이 쏟아지며 시작한 <자백>은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올가을 최고의 서스펜스 스릴러임을 증명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자백>은 10월 30일(일) 총 253,01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지난 목요일을 시작으로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자백>을 관람한 관객들은 “그냥 무조건 봐야 하는 영화. 간만에 명작을 보고 왔다”(CGV *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었다 ”(CGV 팥빵***), “최고의 서스펜스 추리 영화였다. 강력히 추천한다”(CGV 땅콩***), “첫 시작부터 끝까지 집중하게 된다”(CGV de***), “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대본. 끝까지 손에 땀을 쥐고 봤다”(CGV to***)라며 오랜만에 만난 웰메이드 정통 스릴러에 반가움을 표했다. 반전에 반전이 이어져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배우들의 명품 연기로 본격 관객몰이를 시작한 <자백>의 흥행 질주는 앞으로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측된다.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멈출 줄 모르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자백>은 밀실 살인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