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18일(목) 오전, 서울시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아가일'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배우 헨리 카빌,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아가일'은 자신의 스파이 소설이 현실이 되자 전 세계 스파이들의 표적이 된 작가 ‘엘리’가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소설의 다음 챕터를 쓰고, 현실 속 레전드 요원 ‘아가일’을 찾아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월 7일 개봉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17일(수) 오전, 서울시 중구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영화 '파묘' 제작보고회가 열려 배우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로 2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16일(화) 오전, 서울시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넷플릭스(NETFLIX) 영화 '황야'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마동석, 이희준, 이준영, 노정의, 안지혜, 허명행 감독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NETFLIX 영화 '황야'는 폐허가 된 세상, 오직 힘이 지배하는 무법천지 속에서 살아가는 자들이 생존을 위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1월 26일 공개 예정이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나문희, 김영옥, 박근형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베테랑 배우 주연의 영화 <소풍>이 2월 7일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다. 개봉 소식과 함께 세 배우의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영화 <소풍>은 절친이자 사돈 지간인 두 친구가 60년 만에 함께 고향 남해로 여행을 떠나며 16살의 추억을 다시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나문희, 김영옥, 박근형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니어벤져스의 품격 있는 열연으로 주목받는 작품으로, 앞서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돼 폭발적인 사전 반응을 입증했다. 2월 7일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영화 <소풍>의 메인 포스터는 나문희, 김영옥, 박근형 세 배우의 환하고 밝은 미소로 눈길을 끈다. ‘16살의 추억을 다시 만났다’라는 카피는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온 이들의 추억 여행에서 펼쳐질 이야기를 기대케 한다. 특히 실제로도 오랜 우정을 자랑하는 배우 나문희와 김영옥은 영화 속에서도 설명이 필요 없는 ‘찐친’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박근형은 고향을 지키며 사는 친구로 등장해 여전한 핸섬함으로 그 시절의 설렘을 다시금 떠올리게 하며 드라마에 유쾌함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세 인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10일(수)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도그데이즈' 제작보고회가 열려 배우 윤여정-유해진-김윤진-정성화-김서형-이현우-탕준상-윤채나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도그데이즈'는 성공한 건축가와 MZ 라이더, 싱글 남녀와 초보 엄빠까지 혼자여도 함께여도 외로운 이들이 특별한 단짝을 만나 하루 하루가 달라지는 갓생 스토리로 오는 2월 7일 개봉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3일(수)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외계+인' 2부 언론시사회가 열려 배우 김의성, 조우진, 염정아, 이하늬, 김우빈, 김태리, 류준열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영화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현재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1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2024년 1월 31일 국내 개봉을 앞둔 영화 <웡카>가 해외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 속 전 세계 달콤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웡카>는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에 이어 북미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 북미 8천 356만 달러(한화 약 1,088억 원)의 수익을 기록했다. 전 세계 흥행 수익은 무려 2억 5,486만 달러(한화 약 3,320억 원)로 단숨에 2023년 전 세계 흥행 TOP 20위에 오른 것은 물론, 제작비(1억 2,500만 달러)의 2배를 벌어들여 놀라움을 더한다. 해외 언론과 관객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해외 유수 언론 매체들은 “별이 다섯 개!”(TELEGRAPH), “유쾌하고 쾌활하고 매력적이며 눈부시게 재미있다”(RTÉ), “모든 재료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가족 영화”(The Straits Times), “매혹과 웃음 풀 충전”(YAHOO UK), “기분 좋게 만드는 영화”(VERIETY),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성의 티모시 샬라메”(EskimoTV) 등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볼거리를 갖춘 <웡카>에 극찬을 보내고 있다. 여기에 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 90
대한민국 콘텐츠 생태계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는 배우들 염혜란, 장윤주, 안은진이 영화 <시민덕희> 속 ‘덕희’의 잃어버린 돈을 되찾기 위해 뭉친 4인방, 일명 ‘덕벤져스’로 활약을 펼친다. 최근 주목받는 흥행 콘텐츠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배우 염혜란이 ‘덕희’(라미란)의 잃어버린 돈을 되찾기 위해 뭉치는 4인방, 일명 ‘덕벤져스’ 중 ‘봉림’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봉림’은 ‘덕희’의 세탁공장 동료이자 특별한 우정을 나누는 친구이다. 타고난 눈치코치에 중국어 실력까지 갖춘 ‘봉림’은 스틸에서도 볼 수 있듯이 ‘덕희’의 사기당한 돈을 찾기 위해 함께 칭다오행을 결심하며 든든한 통역사 역할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베테랑>, <세자매> 두 편의 영화에서 잊을 수 없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영화계에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은 장윤주가 <시민덕희> ‘숙자’로 꽃을 피운다. 장윤주가 맡은 ‘숙자’는 아이돌 가수들을 촬영하는 일명 ‘홈마’가 취미인 인물이다. 세탁공장에서 ‘덕희’, ‘봉림’과 함께 삼총사로 지냈던 ‘숙자’는 다소 무모해 보이는 ‘덕희’의 칭다오행 결정에도 화끈하게 같이 가자고 소리부터 지르는 모습을 보여준다.
연일 박스오피스를 강타하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예매량도 진격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노량: 죽음의 바다>는 12월 21일(목) 저녁부터 예매량 40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입소문을 입증 중이다. 특히 크리스마스 연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볼 만한 영화를 찾고 있을 관객들에게 모두를 하나로 만드는 ‘이순신’이라는 이름 석자는 극장 관람작 선택의 첫 번째 요소로 작용 중이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개봉 후 데이트 영화부터 가족 영화 등 관람 목적 불문 스펙트럼 넓은 사랑을 받으며 극장 존재의 이유를 증명하는 영화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무엇보다 관객들의 어린 시절, 또는 젊은 시절 관람했던 <명량>으로 시작해 <한산: 용의 출현>, <노량: 죽음의 바다>에 이르는 지난 10년 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데에 관객들도 동참하고 있는 것. 특히 수군이 되어 함께 참여하는 듯한 박진감 넘치는 해전 연출부터 감동으로 젖게 만드는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까지 겨울 극장가에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경험을 <노량:
2024년을 여는 통쾌한 추적극 <시민덕희>가 캐릭터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 7종을 전격 공개했다. 영화 <시민덕희>가 핫한 배우들의 힙한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캐릭터 예고편을 공개한다. 먼저 영상은 보이스피싱으로 전 재산을 잃었음을 알게 되는 평범한 시민 ‘덕희’(라미란)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후 ‘덕희’는 돈을 되찾기 위해 경찰을 찾아가지만 큰 도움을 받지 못하고, 곧 자신에게 사기 쳤던 조직원 ‘재민’(공명)으로부터 예상 못한 구조 요청을 받는다. 이어 영상에서는 ‘재민’도 구하고 잃어버린 돈도 찾겠다는 일념으로 칭다오를 누비는 ‘덕희’, ‘봉림’(염혜란), ‘숙자’(장윤주), ‘애림’(안은진), 일명 ‘덕벤져스’의 활약이 예고된다. 여기에 ‘덕희’의 제보를 받았던 ‘박형사’(박병은), 마지막으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자랑하는 보이스피싱 ‘총책’(이무생)의 모습까지 드러나며 이들이 보여줄 통쾌한 일망타진 추적극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함께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7종은 <시민덕희> 캐릭터들의 각양각색 개성을 담았다. 전화 한 통에 전 재산을 잃은 평범한 시민 ‘덕희’ 역의 라미란과 사기 피해자 ‘덕희’에게 구조
괴물 같은 화제의 명작 영화 <괴물>의 흥행 주역 ‘미나토’ 역의 쿠로카와 소야와 ‘요리’ 역의 히이라기 히나타가 금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 생애 첫 서울 방문을 한다. 이들은 지난 10월 부산국제영화제로 첫 한국 방문에 이어 서울로 두 번째 내한 여정에 나섰다. 영화 <괴물>을 통해 아역의 경계선을 넘어선 폭발적인 열연과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한국 영화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두 배우는 오늘 20일(수) 롯데월드타워와 CGV압구정에서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진행한 후, 내일 21일(목) 오전 10시 30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될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매체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후 추가 무대인사를 진행 후, 이들은 다시 일본으로 출국한다.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관객들에게 특별한 영화 선물이 될 영화 <괴물> 내한 일정은 장기 흥행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두 배우의 폭발적 열연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괴물>은 개봉 21일 만에 올해 외화 최고 흥행작인 <스즈메의 문단속> 이후 2023년 개봉 독립•예술영화 중 첫 30만 관객 돌파를 하는 흥행 돌풍을 보여줬다.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