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의 자회사 해태htb는 예로부터 목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진 배와 도라지를 편강한의원의 비법으로 만든 프리미엄 음료 ‘목편각 배도라지차’를 출시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시원하면서도 상쾌한 목 넘김을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음료로 건강과 맛을 한꺼번에 챙길 수 있다. 해태htb이 선보인 목편각 배도라지차는 배와 도라지의 효능을 프리미엄 차로 구현하기 위해 편강한의원과 기술 협업으로 탄생했다. 편강한의원은 일명 ‘편강 의학’을 바탕으로 병의 증상보다 원인을 치유하는 병원으로 유명하다. 목편각 배도라지차는 ‘편강의 비법’으로 건강과 맛을 한번에 잡았다. 도라지의 쓴 맛을 배 과즙이 부드럽게 잡아주면서 마시는 순간 시원함과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배도라지차의 특징은 제품 이름에도 잘 나타나 있다. 제품명에 붙여진 ‘목편각’은 인터넷 신조어인 ‘OO각’이라는 문구를 활용해 목에 특화된 음료를 부각했다. 배도라지차에 익숙한 기성세대뿐만 아니라 밀레니얼 세대도 겨냥했다. 해태htb는 배도라지차는 목에 건강한 상쾌함을 제공할 것이라며 배와 도라지 외에 생강, 대추 등도 함유해 ‘몸에 좋은’ 프리미엄 차의 특징을 최대한 살렸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이 Z세대의 여성 소비자를 대상으로 공감 마케팅에 나섰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들이 좋아하는 책의 다양한 일러스트를 스팸 제품에 디자인한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 것이다. 이번 한정판은 그림 수필인 ‘그런 날에 네가 있어서’와 협업해 출시됐다. 이 책은 대표 포털사이트에서 4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최정현 작가의 그림 수필로 CJ제일제당은 스팸 제품에 수필의 다양한 주요 장면을 일러스트로 넣었다. CJ제일제당은 일상에서 친숙해진 스팸이라는 대형 브랜드의 새로운 모습을 통해 10·20세대에 다가가고 브랜도 인지도를 넓히려는 의도로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스팸이 메가 브랜드라는 점과 최정현 작가의 작품들이 10·20세대 여성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에서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SNS상에서도 화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한정판 출시에 맞춰 스팸 브랜드의 공식 SNS에서도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상에서 느낄 수 있었던 스팸의 순간’을 응모하면 책과 스팸 한정판을 증정하는 행사다. 또한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등의 온라인 도서점에서 해당 책을 구매하면 스팸 한정판 제품을 증정한다. 롯데마트에서는 스팸 모양을 본뜬 큰 케이스에 스팸을 담
벚꽃 축제의 시작과 함께 GS25의 벚꽃 상품이 SNS 인증샷 ‘잇템’으로 자리 잡았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선보인 유어스벚꽃스파클링(이하 벚꽃스파클링)’을 각종 SNS 채널에서 검색하면 많은 인파들이 벚꽃 축제를 즐기며 벚꽃스파클링을 손에 들고 인증샷을 남긴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GS25는 시즌 상품 인기에 힘입어 벚꽃 관련 상품 카테고리를 다양화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기존 탄산음료, 과즙음료, 스낵 카테고리에만 선보였던 벚꽃 시즌 상품에 더해 업계 최초로 유음료와 아이스크림 카테고리 상품 중에서도 벚꽃 상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GS25가 선보인 상품은 유어스도토루벚꽃라떼 300ML(이하 도토루벚꽃라떼)와 다이이치벚꽃모찌 80ML(이하 벚꽃모찌) 아이스크림 2종이다. 도토루벚꽃라떼는 원유를 베이스로 해 벚꽃 추출 분말과 화이트 초콜릿으로 맛을 구현해 부드러운 라떼에 달콤한 풍미를 즐길 수 있게 한 유음료다. GS25가 커피로 유명한 도토루와 제휴해 선보인 상품으로 용기에는 벚꽃 디자인을 잘 살려 맛과 멋을 동시에 잡았다. GS25는 4월 한 달간 도토루벚꽃라떼 2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1개를 추가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신선함’과 ‘맛’이라는 생크림 케이크의 본질에 집중해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매일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신선하고 맛있는 생크림을 활용한 시그니처 케이크를 선보이고 ‘생크림 케이크는 뚜레쥬르에서’라는 공식을 재확립한다는 계획이다. 캠페인의 슬로건 ‘생크림 정착지 뚜레쥬르’는 어느 하나의 브랜드를 정하지 못하고 떠도는 소비자를 뜻하는 디지털 신조어 ‘유목민’에 착안했다. 여기저기 케이크 맛집을 찾아 돌아다니는 피로를 줄이고 가까운 뚜레쥬르에서 맛있는 생크림 케이크를 만나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새롭게 선보인 대표 제품 ‘진한 우유 생크림 케이크’는 촉촉함을 극대화한 4단 시트에 마스카포네 치즈를 더한 고소한 생크림으로 진한 우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사르르 생크림 쉬폰’은 폭신폭신한 쉬폰 시트와 풍성한 생크림이 어우러진 맛이 특징이다. 한두 명이 먹기 적합한 작은 사이즈로 디저트 용으로 즐기기 좋다. 브랜드 모델 윤아가 출연한 캠페인 영상도 공개한다. 도입부는 귀여운 당나귀를 타고 케이크 맛집을 헤매는 윤아의 모습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 후반부는 생크림 케이크를 즐기는 윤아의 생동감 있는
진원무역은 자사 온라인 팜마켓, 만나몰이 4월 9일부터 15일까지 베스트 상품을 착한 가격에 만나는 ‘살림생활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피터스 커피, 완도 전복, 뉴질랜드 브랜드 프로퍼 크립스(감자, 쿠마라, 파스닙, 가든메들리 칩스), 오로바일렌 오일, 톤즈 후츠와 핑크소금, 안동 세척사과, 사과즙, 반건시 곶감, 명란김과 영광 법성포 굴비, 스페인 프리미엄 올리브 오일브랜드 하시엔다 구즈만이 베스트 살림상품으로 나서고 만나몰의 유기농 바나나, 영코코넛, 썬키스트 고당도 오렌지와 썬키스트 견과 제품도 이번 기획전에 라인업이 되었다. 진원무역 오충화 전무는 “만나몰의 베스트 상품을 최저가로 판매하는 이번 살림생활 기획전은 다양한 만나몰의 살림생활 상품들은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소비자들이 베스트 상품의 매력을 알기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말 온라인 팜마켓을 선언한 만나몰은 파워블로거 ‘살림하는 여자, 김연화’씨가 엄선해 추천하는 제품을 ‘살림생활’ 상품관에서 소개해왔다. 현재 14개 업체, 38개 상품을 판매 중이며 최근에는 밀스원 건강도시락과 콩고기스테이크 제품도 판매하고 있다.
명동 일대의 스페셜티 커피 문화를 이끌고 있는 루프트 커피가 종로구 그랑서울 1층에 광화문점을 오픈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하와이 빅아일랜드 카우 지역 내 직영 농장에서 원두를 재배해 자체 로스팅 센터에서 로스팅을 진행하고 있는 루프트 커피는 하와이 카우 원두뿐만 아니라 루프트 커피의 개성이 담긴 루프트, 서울 블렌드 등 시즌별 원두를 선보이며 커피 마니아층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복잡한 도심 속 높은 층고로 탁트인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루프트 커피 광화문점’ 전체적으로 깔끔한 화이트톤과 노출 콘크리트 느낌의 벽면으로 연출된 루프트 커피 광화문점은 통유리를 통해 들어오는 햇살마저 공간 연출의 요소가 돼 단순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멋을 느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매장 기둥에 설치된 스피커가 공간을 채우는 사운드를 책임지는 동시에 아름다운 오브제 역할까지 하며 공간을 완성시킨다. 루프트 커피 광화문점은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테라로사, 펠트커피, 빈브라더스 종각 결, 스타벅스 더종로R점과 함께 종로구 일대의 커피 문화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 루프트 커피 원두, 스페셜티 편집숍 블랙워터포
CJ제일제당이 죽 시장 판도에 변화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비비고 죽의 브랜드 광고를 선보였다고 지난 8일 밝혔다. 비비고 죽 광고 온에어를 계기로 본격적인 죽 시장 경쟁이 시작됐다는 해석과 함께 비비고 죽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비비고 죽은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브랜드 파워와 차별화된 R&D 기반 맛 품질을 앞세워 죽 시장 전체 판도를 바꿔나가는 주인공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죽 시장은 상품죽 업체와 외식 전문점 등 기존의 핵심 죽 업체들이 광고비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경쟁 체제에 돌입 돼 있는 상황이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죽의 경쟁 상대를 단순히 상품죽뿐 아니라 외식 전문점까지 아우르는 5000억원대 시장으로 보고 있는 만큼, 광고 온에어를 계기로 죽 전체 시장에서의 지배력 확대를 위해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비비고 죽 광고는 ‘드디어 죽 맛을 살리다’를 메인 카피로, 공중파 TV 방송용 1편과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용 1편 두 가지로 제작됐다. 광고에서는 죽이라는 음식에서 소비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본질인 ‘죽의 맛’을
‘서울미트페어’가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Meat Days, 새로운 고기를 만나다’라는 슬로건으로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3일간 열린다. 올해 첫 회를 맞이하는 ‘서울미트페어’는 전 세계 다양한 종류의 고기와 요리를 한 자리에서 보고 맛보며 새로운 육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고기 축제이다. 특히 행사장에는 유명 셰프와 함께하는 강연형 토크콘서트와 저렴한 가격에 고기를 구입할 수 있는 깜짝 경매, 돼지 발골쇼 등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롭고 참신한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또한 유명 먹방 크리에이터를 초청하여 유튜브 동영상을 생중계해 실시간으로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전달하고 시청자와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아울러 직접 구매한 고기를 바로 먹을 수 있도록 200여석 규모의 좌석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여유로움 속에서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MEAT & PUB 공간이 마련된다. 서울미트페어는 판매자와 소비자 간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육류 소비시장을 활성화하고 방문객들 또한 다양하고 새로운 고기문화를 체험하는 행사의 장을 만들어 국내 최대의 고기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미트·씨푸드·과일’ 등을 감칠맛 나게 구운 BBQ 메뉴와 싱그러운 한라봉 테마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빕스는 ‘봄날의 제주를 담다, 바비큐 아일랜드’라는 콘셉트로 진한 풍미와 꽉 찬 육즙을 함유한 BBQ 메뉴 9종과 제주를 대표하는 과일인 한라봉을 테마로 한 상큼한 디저트 메뉴를 선보인다. 대표 BBQ 메뉴인 ‘골든 포크 바비큐’는 새콤달콤한 시트러스 소스를 발라 구운 통삼겹으로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다. ‘학센 바비큐’는 독일 전통식 족발 구이로 함께 제공하는 ‘또띠아’에 싸서 즐기면 이국적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갈비맛과 핫칠리맛 로스트 치킨’은 바삭하게 구운 닭고기에 감칠맛 나는 갈비맛과 매콤한 핫칠리맛 소스를 버무려 취향 맞춤으로 제공한다. 그 밖에 씨푸드 메뉴로 든든한 ‘통연어 바비큐’와 인기만점 ‘스파이시 슈림프 바비큐’를, 과일 메뉴로는 사과와 복숭아를 구운 ‘애플&피치 바비큐’와 이색 한라봉 구이인 ‘한라봉 바비큐’를 선보인다. 또한 싱그러운 맛과 비주얼로 화사한 제주의 봄을 그대로 전달하는 ‘한라봉 디저트’도 준비했다. ‘한라봉 구움 치즈 케이크’는 신선한 한라봉을 올려 구워 시트러스 풍미
CJ제일제당이 국내 대표 과일발효초 ‘쁘띠첼 미초’의 신제품 ‘쁘띠첼 미초 스트로베리자스민’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쁘띠첼 미초 스트로베리자스민’은 새콤달콤한 국내산 딸기 과즙에 향긋하게 우려낸 자스민 차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한 제품이다. 과일발효초의 함량을 낮추고 딸기과즙과 자스민 티 농축액을 더해 차처럼 부드럽고 순하게 즐길 수 있다. 생수나 탄산수, 맥주와 섞어 마시면 나만의 음료를 만들어먹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대형마트, 온라인 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1만200원이다. ‘쁘띠첼 미초 스트로베리자스민’의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는 과일과 차를 결합한 티 블렌드 콘셉트다. 건강·프리미엄 트렌드로 커피 대신 차를 찾는 소비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 실제로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는 티 전문 자체 브랜드를 론칭하며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음료업계에서도 다양한 티 베이스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100% 과일발효초 ‘쁘띠첼 미초’가 풍부한 과일 에너지를 강조하고 있는 만큼 올 봄 시즌 과일 트렌드인 딸기를 소재로 선정했다. 지난해 복숭아에 이어 올해는 딸기를 소재로 한 다양한 제품들이 각광받고 있다
도심 속 로맨틱 아일랜드 N서울타워가 6월 초까지 소믈리에 추천 와인과 봄철 어린 잎을 활용한 신메뉴를 주제로 ‘마리아주 앳 더 픽’ 행사를 연다고 지난 2일 밝혔다. ‘마리아주 앳 더 픽’은 서울 남산 위에 있는 N서울타워 레스토랑에서 ‘와인’과 ‘음식’을 함께 즐기는 미식 행사다. 지난 2017년 첫 행사 이후 9회째로 엔그릴, 더 플레이스 다이닝, 한쿡 총 3곳이 참여한다. 프렌치 레스토랑 ‘엔그릴’은 베이비 당근 잎, 래디쉬 어린 잎 등 다양한 어린 잎에 제철 주꾸미, 모시조개, 홍합 등을 더한 ‘해산물 모둠 샐러드’를 내놓는다. 다양한 과실 향의 화이트 와인인 ‘앙리 부르주아 뿌이 퓌메 라 드 무아젤’, 밝고 경쾌한 풍미의 ‘루이자도 샤블리’ 및 짙은 루비 레드 컬러의 ‘셀리에 데 프린스 지공다스’를 추천한다.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 플레이스 다이닝’은 어린 잎과 시금치 주스로 반죽한 딸리아뗄레 생면에 모시조개, 소라를 더한 ‘와일드루꼴라를 곁들인 참나물 딸리아뗄레 생면 파스타’를 출시한다. 요리의 맛을 살려주는 와인으로는 꽃 향기와 과일 향이 어우러지는 ‘도멘 꾸들레 비오니에’와 섬세하고 은은한 과일향과 부드러운 타닌이 특징인 ‘끼안티 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