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가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고 ‘불도저’의 본능을 터뜨린다. 오늘(14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 9회에서는 여러 변수로 인해 뜻대로 되지 않는 언더커버 작전으로 골치가 아픈 홍금보(박신혜 분)가 점차 민낯을 드러내는 모습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홍금보와 리서치부 부장 차중일(임철수 분)의 살벌한 대치가 담겼다. 홍금보는 싸늘한 표정으로 차 부장을 노려보고, 뒤이어 바닥에 나뒹구는 차 부장의 모습이 포착돼 놀라움을 안긴다. 평소 구시대적인 발언과 부하 직원을 무시하는 행위로 홍금보의 심기를 건드려 온 차 부장이었기에, 아슬아슬했던 두 사람의 갈등이 드디어 폭발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부리나케 달려온 ‘소.방.차’ 멤버 소경동(서현철 분) 부장과 방진목(김도현 분) 과장은 물론, 위기관리본부 본부장 알벗 오(조한결 분)와 이용기(장도하 분) 과장까지 모두 눈앞에서 벌어진 상황에 어안이 벙벙해한다. 특히 알벗 오는 모든 상황이 마무리된 후 씩씩대는 홍금보를 달래며 여전히 가라앉지 않은 그의 분노에
글로벌 K-POP 최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해외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에 출격한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오는 4월 10~12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마이나비 presents The Performance’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들은 12일에 펼쳐지는 무대를 통해 현지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로 데뷔한 뒤,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으로 음악방송 4관왕을 달성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알파드라이브원의 해외 대형 페스티벌 출격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알파드라이브원은 대형 시상식 무대와 다양한 음악방송을 통해 매력적인 콘셉트 소화력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쳐온 만큼 이번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알파드라이브원은 해외 무대에서도 통하는 퍼포먼스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대한민국 오디션의 역사를 새로 쓴 ‘오디션 1세대’ 허각이 ‘1등들’에 출격한다.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1등들’은 역대 수많은 음악 오디션의 최종 우승자들이 모여 ‘1등 중의 1등’을 가리는 전무후무한 오디션 끝장전이다. 첫 녹화부터 가요계 보컬 신(神)들이 대거 등장한 가운데, 대한민국 오디션 열풍의 시초인 ‘슈퍼스타K2’ 우승자 허각의 등장이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16년 전, 오직 목소리 하나로 전 국민을 울리며 ‘환풍기 수리공’에서 ‘슈퍼스타’가 됐던 기적의 주인공 허각. 그는 이번 무대를 앞두고 “오디션에 다시 출전한다는 느낌이다. 무조건 1등 해야 한다”며 비장한 각오를 밝혀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허각과 ‘슈퍼스타K2’ 결승전까지 함께했던 라이벌이자 동료 존박의 특별한 응원 메시지가 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존박은 “허각의 성대는 타고난 물건이다. 노래를 하기 위해 태어난 보컬리스트”라고 극찬하면서, “생각해보면 오디션 당시 나는 인기빨이 컸다. 한 번도 노래로 허각을 이겨보겠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허각의 압도적인 실력을 치켜세웠다. 하지만 ‘오디션 1세대’ 허각에게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샘 해밍턴이 호주 국가대표팀도 탐내는 아들 윌리엄의 근황을 공개한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14일) 방송되는 744회는 2026 설맞이 '불후의 명곡-글로벌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에는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글로벌 스타' 샘 해밍턴, 사유리, 구잘, 다니엘&타쿠야, 안젤리나 다닐로바, 레오 등 6인이 출격해 국적만큼 다양한 6인 6색 무대를 꾸며 명절 안방을 흥겨운 잔치로 만들 예정이다. 이 가운데 샘 해밍턴이 MC 김준현과 돈독한 케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샘 해밍턴은 2002년에 '개그콘서트'에 상륙해 2005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선발된 대한민국 외국인 코미디언 1호. 샘 해밍턴보다 2년 후배인 김준현은 "밍턴이 형이 선배여서 제일 신기했던 건 외국인이 '한글'이라는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한국어 대본을 치던 모습이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샘 해밍턴이 "그 시절 '개콘'에 냉둥(차가운 둥굴레차)와 뜨둥(뜨거운 둥굴레차)이라는 줄임말이 있었다"라고 회상하자,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2월 13일(목)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가수 정동원의 팬콘서트 '오늘을 건너 내일 다시 만나는 길' 출연을 위해 공연장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정동원은 팬 콘서트를 마치고 2월 23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2월 13일(금)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아침마당 -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생방송 출연을 마치고 가수 정서주, 김소연이 방송국을 나서고 있다. 오늘(1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코너는 "쌍쌍"으로 팀이 되어 두 사람의 합심으로 겨뤄보는 예능 대결로 노래대결, 퀴즈대결, 입심대결을 통해 우승자를 가린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놀면 뭐하니?’ 박명수가 등장씬 역사를 새로 쓴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설 특집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는 ‘쉼표, 클럽’ 긴급 번개 모임으로 꾸며진다. 동호회 회장 유재석(폐오르간)과 회원들 하하(늙은 섞박지), 허경환(잔땀), 주우재(이윤석), 정준하(강남역 변우석)는 신입 회원을 맞이한다. 공개된 사진 속 ‘쉼표, 클럽’ 번개 모임에 합류한 신입 회원 박명수의 강렬한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박명수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 구준표를 떠올리게 하는 파마 머리에 선글라스를 착용, 여기에 빨간색 슈트에 모피 코트를 착장한 스타일로 존재감을 발산한다. 그냥 문만 열고 들어왔을 뿐인데 웃기는 박명수의 등장에 식당 안은 초토화된 모습이다. 회원들은 “외계인이냐”, “장구벌레인 줄 알았다”, “비주얼 살벌하다”라고 격하게 반응하며 술렁인다. 특히 유재석은 “(영화 ‘관상’) 이정재 이후 최고의 등장씬이다”라면서 웃음을 터뜨린다. 이어 박명수는 자신의 닉네임을 “젠슨 박이다”라고 소개하면서, 한국에 급거 귀국한(?) AI전문가 설정을 추가한다. 이에 하하는 “닭 장사 하시지 않았냐”라면서 과거를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2월 12일(목)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서 KBS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녹화를 마치고 가수 박서진이 퇴근하고 있다. 한편 '살림하는 남자들'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준현이 초간단 생선요리 비밀을 공개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국가대표급 먹방 문화재 김준현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생선요리 꿀팁을 대방출한다. “고기만 잘 먹을 것 같다는 편견을 버려 달라”라고 자신감 넘치게 외치는 김준현이 과연 어떤 생선요리들을 선보일까. 이덕화, 이경규, 이수근까지 사로잡은 김준현의 생선 요리 퍼레이드가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준현은 “대한민국 4대 돔은 다 잡아 봤다. 안 잡아 본 생선이 없고 안 해본 생선 요리가 없다”라며 “낚시 예능을 함께한 이덕화, 이경규, 이수근, 이태곤, 지상렬 등 까다로운 형님들의 입맛을 다 맞췄다”라고 생선요리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생선요리는 손질이 번거로워 요리 초보들은 선뜻 마음먹기 어려운 것이 문제. 이에 대해 김준현은 “생선 손질에 대한 두려움을 깨뜨리겠다”라며 “생선요리 겁내지 말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어 김준현이 생선요리를 편하게 하는 비법을 공개하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무릎을 치며 감탄했다고. 과연 먹프로 김준현이 공개한 초간단 생선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추성훈과 김종국 그리고 대성, ‘상남자 환장 트리오’ 완전체가 첫 여행지인 일본 규슈로 동반 출국길에 나섰다.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에 충실한 상남자들이 계획도 없고 각본도 없이 즉흥으로 무작정 떠나는, 본능 200% 리얼리티를 장착한 ‘찐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이다. 생존 버라이어티 예능의 레전드로 꼽히는 SBS ‘정글의 법칙’, ‘정글밥’을 연출한 김진호 PD 등 핵심 제작진이 다시 뭉쳐 새로운 돌풍을 예고한다. 지난 11일(수) 오전, 추성훈, 김종국, 대성은 ‘상남자의 여행법’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집결해 첫 여행의 출발에 대한 설렘을 내비쳤다. 의상부터 캐리어까지 컬러를 맞춘 패셔니스트의 면모를 드러낸 추성훈은 묵직한 카리스마와 여유를 뿜어냈다. 김종국은 올블랙 의상을 장착한 채 단단한 눈빛으로 자신감 넘치는 존재감을 알렸다. 대성은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풀가동한 재기발랄한 리액션을 발산하며 범상치 않은 ‘상남자 케미’를 기대케 했다. 특히 추성훈, 김종국, 대성은 출발 직전 출국장 한복판에서 ‘상남자 브로맨스’를 증명하는 다양한 포즈로 기대감을 드높였다.
MBC ‘나 혼자 산다’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화제의 짤을 탄생시킨 주인공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출격한다. 자취 7년 차인 김시현 셰프의 ‘아기 맹수 하우스’가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되는 가운데, 거실을 차지한 거대한 ‘보물창고’를 오픈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세 번째 주인공으로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의 맛깔나는 일상이 공개된다. 김시현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서 ‘아기 맹수’라는 이름으로 참가해 귀여움과 출중한 실력으로 화제의 중심이 됐다. 특히 그가 경연 도중 자기소개를 하며 “앙!”이라고 귀여운 맹수를 표현하는 장면은 ‘아기 맹수 짤’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나물을 사랑하는 그의 진심은 시청자의 마음을 매료시켰다. 자취 7년 차인 김시현 셰프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아기 맹수 하우스’를 최초 공개한다. 이사한 지 한 달이 되었다는 그의 ‘아기 맹수 하우스’는 요리 작업실이자 보금자리로, 깔끔함 그 자체다. 거실의 절반을 차지한 그의 ‘보물창고’가 공개될 예정인데, 과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