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전현무와 부동산에 방문한다. “그렇게 싸게 사신 건 아니에요..”라는 여의도 작업실 시세에 동공 지진을 일으킨 기안84의 반응이 포착돼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솟구치게 한다. 오는 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이경은)에서는 여의도 나들이를 나선 전현무와 기안84의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허한 눈빛으로 허공을 응시하고 있는 기안84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지난주 여의도 새 작업실을 공개한 기안84가 작업실 근처에 집을 얻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내 전현무와 함께 가까운 부동산을 찾은 것. 그곳에서 기안84는 청천벽력 같은 이야기를 듣는다. 새 작업실을 싸게 얻었다고 밝혔던 기안84는 부동산 사장님이 말을 이어갈수록 난감함을 감추지 못한다. 기안84 옆에서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전현무의 모습도 포착된 가운데, 도대체 부동산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은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와 기안84는 MBC의 역사가 깃든 오래된 사진관을 찾는다. 사진관 벽을 빼곡히 메운 유명 스타들의 사진 구경에 시간 가는 줄 모른
'살림남'이 박서진, 최경환의 일상을 전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 최경환의 일상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0%를 기록했다. 박서진은 오프닝 무대로 '울고 넘는 박달재'를 선보였고, 노래에 얽힌 일화를 소개하며 "박서진을 알리기 시작한 노래다. '아침마당' 코너인 '도전! 꿈의 무대'에서 이 노래로 5연승을 해 왕중왕전까지 나갔다. 왕중왕전에 임영웅 형이 나왔는데 우승은 내가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영웅이형과 서로 응원해 줬었다. 당시 '아침마당' PD님이 둘이 잘 돼서 너무 뿌듯해하신다"고 전했다. 이어 박서진의 가족 이야기가 공개됐다. 앞서 부모님의 부실한 건강관리에 화가 난 박서진은 부모님 생애 첫 건강검진을 예약했다. 박서진의 부모님은 '지금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 참 기쁘다'라는 문항에 "아니요"라고 대답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박서진은 "자식으로서 어머니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며 근심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후 박서진은 부모님을 모시고 건강검진 차 병원으로 향했다. 박서진은 어머니가 과거 자궁경부암 3기로 항암치료를 받았던 때를 떠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골때녀’ 사상 최초로 펼쳐지는 올스타리그의 정체가 공개된다. ‘골때녀’ 올스타전이 올스타리그라는 이름과 함께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올스타리그는 두 팀의 대결로 진행되었던 기존의 올스타전과 달리 4팀이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를 치러 단 하나의 우승팀을 가려낸다. 또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던 ‘골때녀’ 역대 우승 감독 4인이 각 팀의 감독으로 부임한다. 변칙 플레이를 운용하는 도깨비 전술의 대가로 ‘FC국대패밀리’를 제1회 슈퍼리그 챔피언으로 만들었던 조재진 감독, ‘FC탑걸’을 우승팀으로 견인하고 신생팀 ‘FC스트리밍파이터’를 승격시켰던 부드러움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제2회 슈퍼리그 우승 감독 최진철, 제3회 슈퍼리그에서 ‘FC액셔니스타’를 맡아 필드 플레이어 전원이 득점에 성공하고 우승까지 이뤄내도록 한 공격 축구의 진수 백지훈 감독, 방출된 ‘FC 발라드림’을 제1회 SBS컵 대회 챔피언으로 부활시켰던 승률 100%의 명장 최성용 감독이 바로 그 주인공. 특히 이번 올스타리그는 ‘골때녀’ 최고 명장으로 불리는 4인의 감독이 본인의 이름을 걸고 펼치는 만큼, 치열한 자존심 싸움이 될 것으
어디에도 없던 신개념 버스킹 쇼 ‘유명가수와 길거리 심사단’이 오늘 첫 방송된다. 오늘(6일) 밤 10시 1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유명가수와 길거리 심사단’은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3)’의 TOP 7(홍이삭, 소수빈, 이젤, 신해솔, 리진, 강성희, 추승엽)이 MC 이승기, 규현과 함께 전국을 돌아다니며 길거리 심사단과 함께 즐기는 신개념 로드 버스킹 음악 쇼다. 첫 방송에서 이승기, 규현, TOP 7은 첫 번째 버스킹을 위해 인천으로 향한다. 비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갓 유명 가수가 된 TOP 7은 프로다운 모습으로 ‘싱어게인3’ 경연만큼이나 치열한 버스킹 대결을 펼쳐 현장을 후끈하게 만들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싱어게인3’에서 매 무대 달콤한 일명 ‘모달 보이스’로 심사위원들에게 릴레이 공개 고백을 받았던 소수빈이 이번에도 촉촉한 감성 가득한 무대로 공개 고백을 받아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승패를 결정하기 어려운 강력한 무대들로 빅매치가 이어질 예정이다. ‘싱어게인3’ 당시 완벽한 호흡을 보여준 환상의 팀에서 강력한 라이벌로 맞붙었던 이젤과 리진이 다시 한번 대결한다. 승패를 가릴 수 없는 무대로 ‘싱어게인
차승원, 김선호, 김강우의 캐스팅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던 <폭군>이 2024년 하반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로 공개된다. <폭군>은 수많은 명대사와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한국 느와르의 새 지평을 연 <신세계>부터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던 캐릭터와 액션 스타일을 선보인 <마녀> 시리즈, 그리고 제77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낙원의 밤> 등 독보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흥미로운 스토리와 감각적인 액션을 선보여온 박훈정 감독의 차기작으로 주목받았다. 애초 영화화를 염두에 두고 촬영에 들어갔던 <폭군>은 제작 과정에서 장르의 수위 높은 재미와 다양한 캐릭터의 매력, 점층적인 스토리 전개 방식을 고스란히 담아내고자 4부작 시리즈 구성을 선택하게 되었다. 특히, 박훈정 감독은 “작품 본연의 표현방식을 존중해주고 과감한 행보를 보여준 디즈니+가 <폭군>을 선보이기에 가장 최적의 플랫폼이라고 생각했다”고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공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처음 공개된 <폭군>의 스틸은 각기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4인의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먼저, &
‘멱살 한번 잡힙시다’가 배우 정인기, 김민재, 김지성, 서범준 등 극 완성도를 책임질 개성 만점 배우들의 캐릭터 향연을 예고했다.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연출 이호, 이현경 / 극본 배수영 / 제작 몬스터유니온, 프로덕션H)는 나쁜 놈들 멱살 잡는 기자와 나쁜 놈들 수갑 채우는 강력팀 형사가 연이어 터진 살인사건을 함께 추적하며 거대한 소용돌이에 빠지는 멜로 추적 스릴러로 ‘2020 지상최대공모전’ 웹소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동명의 네이버시리즈 ‘오아뉴-멱살 한번 잡힙시다’(작가 뉴럭이)를 원작으로 한다. 극 중 김하늘은 KBM 방송국의 기자이자 시사 프로그램 ‘멱살 한번 잡힙시다’의 진행자인 서정원으로 분한다. 또한 정인기(강인한 역)와 김민재(주영석 역), 김지성(양애나 역), 서범준(이바른 역)은 KBM의 시사 프로그램 ‘멱살 한번 잡힙시다’를 이끌어 가는 기자로 등장, 김하늘(서정원 역)과 함께 나쁜 놈들의 죄를 밝히며 정의 실현에 나서는 ‘사이다 인물 4인방’이다. 특히 정원과 함께 ‘탐사 기획팀’에 소속돼 ‘멱살 한번 잡힙시다’를 만들어가는 기자들과 정원의 케미는 극에 감칠맛을 더할 예정.
부산국제영화제 대표 교육 프로그램인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CHANEL X BIFF ASIAN FILM ACADEMY)’가 오는 4월 12일(금)까지 올해의 참가자 모집을 진행한다.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는 아시아영화를 이끌어갈 차세대 영화인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영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예술 후원자로서 다음 세대에 주목해온 샤넬은 아시아영화아카데미의 공동 주최로 합류하며, 아시아영화의 미래를 그려나갈 촉망받는 인재들을 위해 그들이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아시아 전역에서 선발된 24명의 참가자들은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상영될 단편영화의 연출, 촬영, 음향 등에 참여한다. 오는 9월부터 20일간 열리는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는 워크숍, 멘토링, 마스터클래스 등 혁신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다른 문화 배경을 가진 참가자들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장학 프로그램을 확대해 참가자들을 격려한다. 2005년 시작되어, 지난 2022년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로 새롭게 변모한 아시아영화아카데미는 세계적인
‘7인의 부활’ 엄기준이 막강한 힘을 장착한 역대급 빌런으로 귀환한다. 오는 3월 29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연출 오준혁·오송희, 극본 김순옥, 제작 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 측은 6일, 한층 악랄해져 돌아온 ‘매튜 리(=심준석/엄기준 분)’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완벽한 가짜가 되어 세상을 손에 쥐고 조롱하기 시작한 그가 또 어떤 얼굴을 보여줄지 궁금해진다.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력한 공조를 그린다. 완벽하게 재편된 힘의 균형 속 새로운 단죄자의 등판과 예측 불가한 반전의 변수들이 또 어떤 카타르시스를 선사할지 시즌 2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 막강한 권력을 거머쥔 ‘절대악’ 매튜 리와 ‘악’의 공동체가 무너지는 방식, 지옥에서 돌아온 민도혁(이준 분)의 변화에 드라마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엄기준은 국내 최대 모바일 플랫폼 기업 ‘티키타카’의 대표 ‘매튜 리’로 활약을 이어간다. 지난 시즌 ‘악의 단죄자’인 줄로만 알았던 그의 반전은 소름을 유발했다. 출생 콤플렉스로 성찬그룹과 심 회장(김일우 분)의 ‘진짜’ 아들 민도혁을 향한 복수를 위해 위험한 게임을 설계한 매
NCT의 마지막 유닛 그룹이자 일본에서의 프리 데뷔로 많은 관심을 받은 핫 루키 NCT WISH가 ‘주간아이돌’에서 남다른 승부욕을 보인다. 6일(수) 오후 7시 20분, MBC M '주간아이돌'에서는 첫 싱글 앨범 <WISH>로 화려한 데뷔를 치른 NCT WISH가 첫 예능 도전에 나선다. 이날 NCT WISH는 대한민국 예능의 레전드 게임을 되짚어보는 ‘빽 투 더 오락’에서 ‘99초 스탠바이 큐!’에 도전하여 놀라운 활약을 보여준다. 먼저 ‘99초 스탠바이 큐!’의 자리 배치를 정하기 위해 몸풀기 게임으로 ‘위시 꽃이 피었습니다’를 진행한다. 춤을 추면서 이동해야 하는 상황에서 멤버들은 MC들의 방해 공작에 어려움을 겪는다. 노련한 MC 붐의 활약으로 대거 탈락 사태가 일어나자 승부욕에 손을 덜덜 떠는 멤버들도 속출할 예정이다. NCT WISH의 홍보 영상을 제작하는 ‘99초 스탠바이 큐!’ 미션에서도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매력부터 체력, 순발력, 박력, 집중력, 단합력까지 모두 검증할 수 있는 ‘주간아이돌’ 표 아이돌 덕목 테스트가 펼쳐진다. 특히 유우시는 입바람으로 탁구공을 불어 다른 컵으로 옮기는 미션에 도전한다. 기계처럼 미션을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매번 새로운 변신에 나서는 주원이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의 귀객 전문 사진사 ‘서기주’의 옷을 입은 이유를 직접 전해왔다.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연출 송현욱, 극본 김이랑,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슬링샷 스튜디오, 씨제스 스튜디오)은 오직 죽은 자들을 위해 존재하는 귀객 전문 사진관의 까칠한 사진사와 열혈 변호사가 서늘한 밤손님들과 생과 사를 오가며 펼치는 아찔하고도 기묘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사진관에서 펼쳐지는 생사초월 판타지가 ‘웰빙’은 물론이고 ‘웰다잉’의 의미를 돌아볼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주원 역시 바로 이점에 매료됐다. “처음 읽었을 때 공감이 많이 됐고, 또 오랜만에 많이 울었다”라고 회고한 그는 이 작품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라서 선택했다”고 밝혔다. 사진관을 찾아오는 손님은 죽은 자들이지만, “살아 있을 때는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누구의 엄마였고, 누구의 자식이었다. 그래서 각자의 사연에 마치 내 일인 듯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었다”는 주원. 그래서인지 현장에서 촬영을 하면서도 주원뿐만 아닌 모두가 많이 울었다. “여느 드라마들과 달리 나의 촬
TV CHOSUN ‘미스트롯3’ 문자 투표 전쟁이 시작된다. 3개월여 동안 숨가쁘게 달려온 TV CHOSUN ‘미스트롯3’는 이제 단 하나의 무대만 남아 있다. 세상을 꺾고 뒤집을 새로운 트로트 여제의 대관식에 눈과 귀가 쏠리는 가운데, 오는 7일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진다. 최후의 결전에서 누가 영광의 왕관을 차지하며 송가인, 양지은을 잇는 ‘미스트롯’ 제 3대 진이 될지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앞서 치열했던 준결승에서 살아남은 TOP7은 정서주, 나영, 배아현, 미스김, 오유진, 김소연, 정슬이다. ‘미스트롯3’는 새롭고 신선한 매력의 예비 트로트 여제들을 발굴했다. 특히 상향 평준화된 실력자들의 등장으로 트로트 세대 교체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준결승 무대에서 공개한 TOP7의 신곡은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트로트 음원 차트 상위권을 점령했다. 무엇보다도 문자 투표 전쟁이 예고된다. 문자 투표는 받는 사람에 ‘#4560’을 누르고 응원하는 참가자의 번호나 이름을 적으면 된다. 이름 오타는 무효 처리되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여러 참가자에게 투표하는 다중 투표는 가능하나 한 사람에게 여러 번 투표하는 중복 투표는 불가능하다. 투표 번호는 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