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드러머 유고스타로 활동했던 유재석의 흥을 다시 깨운 종로 ‘앞치마 드러머’가 등장한다. 오늘(23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왕종석, 소인지/작가 최혜정)에서는 요즘 종로 골목에서 가장 핫한 ‘앞치마 드러머’를 만나는 유재석-하하-주우재-박진주-이이경-이미주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종로에 있는 의문의 가게에 도착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주우재의 목이 꺾일 정도로 천장이 낮고 아늑한 가게 한쪽에는 드럼이 놓여 있다. 그곳에서 꽃무늬 앞치마를 두르고 드럼을 연주하는 사장님의 독특한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날 멤버들은 범상치 않은 공간에 신기해하며 드럼 연주 직관을 시작한다. ‘앞치마 드러머’는 비트를 쪼개는 드럼 연주와 스틱을 돌리는 화려한 쇼맨십으로 멤버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고. 20대부터 80대까지 음악을 아우르는 ‘앞치마 드러머’의 연주에 멤버들은 떼창을 부르며 하나가 된다. 특히 유재석은 “이 연주를 눈앞에서 보네”라고 비트에 심취한 채 춤판을 벌인다. 드럼 옆에서 둠칫둠칫 다 같이 춤을 추는 멤버들의 모습이 도파민이 폭발된 현장을 궁금하게 한다. 앞치마를 두른 독특한 ‘종
KBS ‘불후의 명곡’ 손태진X신성X에녹이 평균 신장 183.5cm를 자랑하자 김범룡을 비롯한 나태주와 김수찬이 탄식을 금치 못한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은 무려 63주 동시간 1위로 ‘土불후천하’를 이어가고 있는 최강 예능 프로그램. 오늘(23일) 방송되는 650회는 ‘트로트 절친 최강 대전’ 2부가 전파를 탄다. “저희는 남신즈”라고 소개한 손태진X신성X에녹은 ‘남신’이라는 자기소개가 멋쩍었는지 팀명 탄생 비화를 전한다. 신성은 “저희가 다 키가 180cm 이상이라, 처음에는 장승배기 트리오라고 하려고 했다가 남신이라는 말이 신사다운 거 같아 결정했다”고 말한다. 이어 손태진은 “저희 평균 신장이 183.5cm”라며 “다들 키가 크니 무대에서 참 좋게 봐주신다”고 자랑 아닌 자랑을 전한다. 이를 들은 김범룡은 “하아”라며 긴 탄식을 토해 MC 김준현의 눈에 포착된다. 여기에 신유 역시 “다 좋은데 키 얘기는 안 하셨으면 좋겠다”면서 뒤에 앉아 있는 나태주와 김수찬을 가리킨다. 의문의 1패를 당한 나태주와 김수찬은 말을 잇지 못하고 눈을 질끈 감아 웃음을 자아낸다. 손태진X신성X에녹은 경연곡으로 강진의 ‘붓’을 선정,
‘지구마불 세계여행2’ 빠니보틀, 원지, 곽튜브의 스리랑카, 오만, 인도네시아 여행에 예측불허 사건이 발생한다. 오늘(23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2’(이하 ‘지구마불2’) 3회에서는 첫 여행지 스리랑카, 오만, 인도네시아로 떠난 빠니보틀, 원지, 곽튜브의 여행이 그려진다. “시즌1은 프롤로그에 불과하다”고 자신만만해한 이들의 본격 콘텐츠 대결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빠니보틀은 스리랑카 길거리에서 갑자기 한국어로 말을 거는 현지인 에랑카를 만난다. 한국에서 잠시 살았다는 그는 주우재도 가 본 적 없는 국내 구석구석을 다닌 것은 물론, ‘칠갑산’을 최애곡으로 꼽을 만큼 한국에 대한 애정이 깊었다. 게다가 대뜸 “여행을 같이 가자”는 빠니보틀의 제안에 응할 만큼 남다른 ‘인싸력’도 자랑했다는 후문. 현지인 동행이 생긴 빠니보틀은 그의 도움으로 버스, 숙소 예약을 쉽게 하는 것에 더해 여행객 필수 절차인 ‘네고’ 과정이 필요 없는 여행을 즐긴다. 이를 보던 노홍철이 “이 정도면 인간 황금 열쇠”라고 감탄한 두 사람의 여행이 궁금해진다. ‘지구마불2’ 대표 내향형 인간 원지는 ‘신밧드의 나라’ 오만에서 ‘원밧드’에 빙의,
“흥행 돌풍 잇는 흥행 광풍 몰아친다!” ‘현역가왕’이 트롯계 새역사를 쓴 여자판에 이어 또 한 번 전 세계 트롯판을 발칵 뒤집을 ‘현역가왕-남자편’의 편성을 2024년 하반기로 확정 지었다. 지난 2023년 11월 28일부터 2024년 2월 13일까지 방영된 MBN ‘현역가왕’은 최종회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8.4%, 지상파-비지상파 종합 예능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내며 국민 예능의 위엄을 과시했다. 이에 더해 ‘현역가왕’은 트롯계 세대교체, 팬클럽 급상승, 뜨거운 화제성이라는 압도적 기록을 자랑하며 오는 4월 2일(화) 첫 방송되는 ‘한일가왕전’에 출격할 대한민국 ‘트롯 국가대표’ TOP7을 발굴하는 등 점점 화력을 더해가는 인기를 구사하고 있다. 이와 관련 ‘현역가왕’이 2024년 하반기 ‘국대급’ 남성 현역 트롯 가수들의 엔드 게임을 선언한 ‘현역가왕-남자편’을 론칭, 국민 예능의 업그레이드 귀환을 알린다. ‘현역가왕-남자편’은 ‘현역가왕’이 종영되기 전부터 제작 요청이 쇄도했던 상황. ‘현역가왕-남자편’은 현역 여자 트롯 가수들 못지않은 뛰어난 감성과 파워풀한 퍼포먼스, 웅장한 기세로 무대를 종횡무진하는 대한민국
’전참시‘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일상생활 속 과학의 재미를 끌어올린다. 오는 23일(내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정동식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291회에서는 대세 반열에 오른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의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궤도는 ‘과친자’ 모먼트를 제대로 발산한다. 출근길을 걷던 궤도는 지나가는 사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길거리에서 자연스레 팬들과 대화를 나누는데. 이때, 그는 자연스럽게 일상적인 대화를 과학과 연관 지어 봇물 터지듯 내뱉는다고. 잠시 뒤 산책 메이트이자 절친인 '김풍'과 만난 궤도는 걷는 내내 과학에 대해 설파하기 시작한다. 한시도 쉬지 않고 얘기를 나누던 궤도와 김풍은 각각 ‘진짜 과학’과 ‘유사 과학’의 관점으로 바라보며, 달라도 너무 다른 상반된 의견을 내세우기도 한다고. 그런가 하면, 사무실로 출근한 궤도는 카이스트 출신의 과학 천재 매니저와 만나 본격 업무를 시작한다. 그 와중에 팬들이 보낸 SNS 메시지에 답장을 보내기도 하는데. 쌓여있는 메시지 중 두 사람은 연애 관련 고민을 토로하는 메시지를 발견
KBS ‘불후의 명곡’ 나태주X김수찬 절친이 의외의 선곡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은 무려 63주 동시간 1위로 ‘土불후천하’를 이어가고 있는 최강 예능 프로그램. 오는 23일(토) 방송되는 650회는 ‘트로트 절친 최강 대전 특집’ 2부가 전파를 탄다. 지난 1부부터 별로 준비한 게 없다며 엄살을 부려온 나태주와 김수찬은 의외의 선곡을 내놓으며 토크대기실을 또 한번 충격에 빠트린다. 이들이 부를 곡은 씨스타의 ‘Touch My Body’. 전혀 예상하지 못한 선곡에 트로트 선후배들은 일동 토끼 눈을 뜨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이에 나태주는 “잘할 수 있는 장르로 갈 것이냐 아예 파격적으로 갈 것이냐 고민했다”고 토로했고, 김수찬은 “모 아니면 도다. 아예 오늘은 장판처럼 깔아드리겠다”고 겸손하게 말해 눈길을 끈다. 끼와 퍼포먼스로 일가견이 있는 두 사람이 ‘Touch My Body’로 어떤 무대를 펼쳐낼 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은다. 한편, MC 이찬원은 손태진이 2018년 ‘전설 최진희 특집’에서 ‘포르테 디 콰트로’로 우승한 이력을 꺼내며 손태진과 최진희의 남다른 인연을 언급한다. 손태
‘미녀와 순정남’이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핵심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23일(토) 저녁 7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제작 래몽래인)은 하루아침에 밑바닥으로 추락하게 된 톱배우와 그녀를 사랑해 다시 일으켜 세우는 초짜 드라마 PD의 산전수전 공중전 인생 역전을 그린 파란만장한 로맨스 성장드라마다. ‘미녀와 순정남’은 앞서 믿고 보는 작가와 감독, 배우진의 조합, 각양각색 캐릭터의 향연 등 드라마를 완성하는 요소 하나하나가 예비 시청자들의 다채로운 즐거움을 책임질 것을 예고했다. 이에 첫 방송을 단 2일 남겨둔 오늘(21일), 본방 사수 욕구를 불러일으킬 관전 포인트를 꼼꼼히 짚어봤다. # 톱배우-드라마 PD의 흥미진진 관계성! 운명을 극복하고 사랑을 지켜가는 두 사람의 ‘순정’ 어릴 적 엇갈린 인연의 박도라(임수향 분)와 고필승(지현우 분)은 어른이 된 뒤 자주 마주칠 수밖에 없는 톱배우와 드라마 PD 관계로 재회한다. 하지만 도라는 이름을 바꾼 필승(과거 고대충)을 기억하지 못하고, 설상가상 필승에게는 도라를 전담하라는 특명이 떨어진다. 어릴 적 관계와는 정반대로 성장한 두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이 웃음과 힐링을 선사할 특별한 가족의 탄생을 예고한다. 2024년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연출 조현탁, 극본 주화미, 크리에이터 글Line&강은경, 제작 글앤그림미디어·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SLL) 측은 시작부터 유쾌함으로 가득한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특별해서 더욱 평범한 가족, 이들의 이야기를 그릴 배우들의 만남에 기대가 쏠린다.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은 남다른 능력을 지녔지만 아무도 구하지 못했던 남자가 마침내 운명의 그녀를 구해내는 판타지 로맨스다. 세상 흔한 현대인의 고질병에 걸려 흔치 않은 능력을 잃어버린 초능력 가족과, 우연인 듯 운명처럼 얽히는 한 여자의 이야기가 유쾌하고 따뜻한 감동을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SKY 캐슬’에서 독보적 연출을 선보이며 연출력을 인정받은 조현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연애 말고 결혼’ 등을 통해 공감을 자극하는 스토리텔링을 선보였던 주화미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여기에 ‘낭만닥터 김사부’ 등으로 대중의 절대적 신뢰를 받는 강은경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다. 이날 진행된 대본 리딩에는 조현탁 감독과 주화미 작가를 비롯해 장기
‘7인의 부활’ 이정신이 새로운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했다. 오는 3월 29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연출 오준혁·오송희, 극본 김순옥, 제작 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 측은 21일, 베일에 가려진 ‘뉴페이스’ 황찬성(이정신 분)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그의 등장이 7인 사이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렬한 공조를 그린다. 완벽하게 재편된 힘의 균형 속 새로운 단죄자의 등판과 예측 불가한 반전의 변수들이 또 어떤 카타르시스를 선사할지 시즌 2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막강한 권력을 거머쥔 ‘절대악’ 매튜 리(=심준석/엄기준 분)와 ‘악’의 공동체가 무너지는 방식, 지옥에서 돌아온 민도혁(이준 분)이 맞이할 변화는 무엇일지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가 쏠린다. 이정신은 국내 최고 포털 업계 1위 ‘세이브’의 범상치 않은 CEO ‘황찬성’으로 변신한다. 국내 3대 신문사라는 ‘황제일보’의 후계자였지만, 모든 걸 버리고 포털사이트 사업에 뛰어들어 현존하는 모든 포털을 제치고 ‘세이브’를 점유율 1위로 만들어낸 천재적인 인물이다. 팩트를 중요시하
“‘잘생쁨’의 정석! 한양 거리를 장악했다!” MBN 새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 김민규가 꽃 같은 미모를 지닌 조선 최고 상남자 도성대군 역으로 분한 첫 포스를 공개했다. 오는 4월 13일(토) 밤 9시 40분에 첫 방송 예정인 MBN 새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극본 김지수, 박철/ 연출 김진만/ 제작 스튜디오 지담, 초록뱀미디어, ㈜슈퍼북)는 왕세자가 세자빈이 될 여인에게 보쌈당하면서 벌어지는 ‘조선판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세자가 사라졌다’는 탄탄한 필력으로 ‘보쌈-운명을 훔치다’를 흥행시킨 김지수-박철 작가가 다시 손을 잡은 ‘보쌈-운명을 훔치다’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골든타임’, ‘킬미, 힐미’에서 생동감 넘치는 연출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김진만 감독이 합세하면서 색다른 사극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김민규는 ‘세자가 사라졌다’에서 세자 이건(수호)의 이복동생이자 임금 해종(전진오)의 두 번째 부인 중전 윤씨(유세례)의 아들인 도성대군 역을 맡았다. 극 중 도성대군은 형 이건처럼 외모, 무술 실력, 화술, 패기 등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능력을 가졌지만 불같은 성정에 말보다는 주먹이 먼저 나가는 행동파다.
‘지구마불 세계여행2’ 빠니보틀, 원지, 곽튜브가 1라운드부터 예측불허 에피소드를 겪는다. 내일 23일 방송되는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2’(이하 ‘지구마불2’) 3회에서는 빠니보틀, 원지, 곽튜브의 1라운드 콘텐츠 대결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주사위를 던진 결과 스리랑카, 오만, 인도네시아에 가게 된 세 사람이 어떤 콘텐츠를 선보일지 기대가 뜨겁다. 이런 가운데 지난 3월 16일 ‘지구마불2’ 2회 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편에는 이들의 콘텐츠를 살짝 엿볼 수 있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원지는 ‘신드바드의 나라’ 오만으로 떠난다. 내향형 인간으로 알려진 원지이지만, 오만에서는 마치 ‘원밧드의 대모험’을 연상시키며 그동안 어려워했던 플러팅과 네고에 도전한다. 하지만 플러팅은 실패하고, 네고할 때는 고장 나는 등 원지의 모험이 쉽지 않아 보인다. 항상 곽빠원의 여행기를 보며 “좋아”만 외쳤던 노홍철 마저도 고개를 갸웃거리게 한 원지의 오만 여행기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빠니보틀은 스리랑카 길거리에서 한국어로 말을 거는 현지인 에랑카를 만나 눈길을 끈다. 빠니보틀은 처음 만난 현지인에게 “지금 바로 놀러 가도 돼요?”라고 대뜸 동행을 요청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