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시즌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 넷플릭스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스릴과 재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공간 ‘오징어 게임: 더 익스피리언스’가 2월 28일(금), 오늘 서울 성수동에서 오픈한다. 이 체험 공간은 크리에이티브 경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킹스맨’이 '오징어 게임'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현실에서 구현한 것으로, 스크린 속 스릴과 긴장감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징어 게임: 더 익스피리언스’는 게임 존, 리테일 존, 나이트 마켓, VIP 라운지 총 4개의 존으로 운영된다. 90분 동안 진행되는 게임 존에서는 회차당 최소 8명에서 최대 30명의 참가자가 한 그룹이 되어 직접 게임에 참여하고 다른 참가자들과 경쟁한다. 챌린지가 끝날 때마다 참가자들이 착용한 손목밴드에 점수를 자동으로 계산, 우승자를 선정하고, 최후의 1인만이 VIP의 특권을 가질 수 있다. 게임은 <오징
그룹 엑소(EXO) 멤버 겸 솔로 아티스트 시우민(XIUMIN)이 미니 2집 ‘Interview X(인터뷰 엑스)’의 새로운 티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인 INB100(아이앤비100)은 28일 0시, 공식 채널을 통해 ‘Get to know XIUMIN’라는 문구와 함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티저는 시우민의 집에서 촬영된 다양한 스냅샷과 이번 앨범 작업물 등이 콜라주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타이틀곡 ‘WHEE!(위!)’의 일부 가사가 포함되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티저 속 ‘Deep Dive Into XIUMIN / All About XIUMIN’이라는 문구는 시우민의 음악과 시우민의 모든 것에 대해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임을 암시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시우민의 새 앨범 ‘Interview X’는 타이틀곡인 ‘WHEE!(위!)’를 비롯해 ‘Can’t Help Myself(캔트 헬프 마이셀프)’, ‘Make You LaLa(메이크 유 라라)’, ‘Switch Off(스위치 오프)’, ‘Lost Paradise(로스트 파라다이스)’, ‘Love is U(러브 이즈 유)’ 등 각기
오늘 2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글로벌 K-푸드 스타로 떠오른 어남선생 류수영의 마카오 출장 2일 차가 공개된다. 앞서 류수영은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 미국 미네소타의 한국어마을로 2차례 해외 출장에 나서 현지에서 어남선생표 K-푸드의 맛을 알렸다. 세계적인 미식 도시 마카오에서는 류수영이 어떤 K-푸드로 현지인들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류수영은 ‘마카오 푸드 페스티벌’ 현장을 찾았다. 벌써 24회를 맞은 마카오 푸드 페스티벌은 150개의 엄선된 음식 부스들로 구성, 1,000여 개 이상의 메뉴들이 판매되고 있다고. 세계 각국에서 미식가들이 모이는, 그야말로 초대형 미식 축제인 것. 그러나 이 많은 음식 부스들 중 한식 부스는 찾아볼 수 없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마카오는 아직까지 한식이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한식 음식점 자체가 거의 없다고. 한참을 헤매 한식 부스를 발견했지만 반가움도 잠시, 한국인 사장님이 푸드 페스티벌에서 ‘K-붕어빵을 알리고 싶다’는 생각으로 의욕적으로 시작한 붕어빵 판매가 부진하다는 고민을 듣고 류수영도 함께 고민에 빠졌다. 아직은 붕어빵이 현지 사람들에게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심마니 후계자를 자처하며 입산한다. 3월 1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왕종석 안지선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박진주, 이이경, 미주가 ‘쓰저씨’ 김석훈과 함께 겨울잠을 깨기 위해 약초를 캐러 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런 가운데 주우재는 함께할 심마니 어르신이 자신과 같은 ‘주 씨’라는 것을 알고 반가워한다. 주씨 가문 심마니 어르신은 범상치 않은 자연인 캐릭터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멤버들이 “선배님만 아는 약초 장소를 알려달라”고 하자, 심마니 어르신은 “가르쳐 줄 수도, 안 가르쳐 줄 수도 있다”라고 밀당을 하며 산으로 향한다. 유재석은 후계자를 자처하며 심마니 어르신을 졸졸 따라다닌다. 하지만 약초는 보이지 않고, 유재석은 땅이 얼어 안 파지자 “드릴 가져와야 하는 거 아닌가요?”라고 투정을 부리는가 하면, “여긴 별다른 게 없을까요?”라고 묻는 등 약초 탐험 열정을 불태운다. 그 와중에 심마니 어르신은 후계자 유재석에게 땅을 파라고 한 뒤 홀연히 사라지고, 멤버들이 땅을 파는데 고전하면 쿨하게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예측불가 행동으로 눈길을 끈다. 알고 보니 “내 발
‘보물섬’ 박형식이 2조 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다. 블록버스터 복수극의 진수가 펼쳐진다.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이 금토극 승기를 제대로 잡았다. ‘보물섬’ 2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8%로 1회 대비 2%P 상승했다. 또 키노라이츠 오늘의 콘텐츠 통합 랭킹에서도 1위에 올랐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공 2월 3주차 K-콘텐츠 드라마 TV-OTT 검색 반응,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역시 ‘보물섬’이 상위권을 싹쓸이했다. ‘보물섬’의 적수 없는 시청률-화제성 쌍끌이 흥행 질주가 기대된다. ‘보물섬’ 1~2회에서는 사랑도 일도 잘해낼 자신 있던 야망남 서동주(박형식 분)가 위기에 처했다. 결혼까지 생각한 연인 여은남(홍화연 분)은 사실 대산家의 외손녀였으며, 자신을 버리고 비선실세 염장선(허준호 분)의 조카 염희철(권수현 분)과 정략결혼했다. 그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서동주는 염장선에 의해 습격당했고, 피를 철철 흘리며 죽음 직전까지 내몰렸다. ‘보물섬’ 3회에서는 서동주의 본격 반격이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보물섬’ 제작진이 강력 스포를 유출했다. ‘보물섬’을
오는 28일(금)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기획 남궁성우/극본 임영빈/연출 최정인/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 슬링샷스튜디오) 3회에서는 정해성(서강준 분)이 이동민(신준항 분), 박태수(장성범 역)와 엮이며 학교 폭력에 연루된다. 앞서 2회 방송에서는 해성이 태수와 주먹다짐을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화를 꾹 참았던 해성은 결국 싸움을 벌였고, 이에 해성의 험난한 고등학교 생활이 그려지면서 극적 흥미를 돋웠다. 이번주 방송에서는 해성을 중심으로 학폭위가 열리고, 그동안 동민을 괴롭힌 이들에 대한 잘잘못을 따진다. 그 가운데 해성은 학폭위에서 음모에 빠져 곤란한 처지에 놓인다. 그런가 하면 일이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 오수아(진기주 분)가 나선다. 수아는 해성의 곤란한 상황을 막아주기 위해 순간 기지를 발휘한다. 이 모든 것을 지켜본 서명주(김신록 분)는 경계 레이더를 발동한다. 병문고의 절대자인 명주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그 가운데 해성, 수아와 어떻게 엮이게 될지도 초미의 관심사다. 한편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2월 3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에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방송 첫 주부터 2회 연속 금토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1회 대비 2회 시청률이 무려 2%P나 상승한 것. 순간 최고 시청률은 9.9%까지 치솟으며 두 자릿수 돌파를 기대하게 했다. (닐슨코리아 전국) 특히 2회 엔딩이 시청자 숨통을 틀어쥐었다는 반응이다. 일도, 사랑도 잘해낼 자신 있었던 야망남 서동주(박형식 분)가 연인에게 배신당한데 이어, 악인 염장선(허준호 분)이 놓은 덫에 걸린 것. 서동주가 벼랑 끝으로 내몰리면서, 서동주와 염장선의 본격 대결 구도가 형성됐다. 2월 28일 방송되는 3회부터 ‘보물섬’을 이끄는 박형식X허준호 파괴적 조합의 시너지가 폭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가운데 2월 27일 ‘보물섬’ 제작진이 3회 방송을 하루 앞두고 서동주와 염장선의 본격 대결을 암시하는 장면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찰나를 포착한 스틸임에도, 두 캐릭터 사이의 불꽃 튀는 스파크와 팽팽한 긴장감이 고스란히 느껴져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다. 사진 속 서동주는 염장선의 습격으로 인해 피투성이가 된 모습이다. 무언가
‘보물섬’ 주상욱이 특별 출연한다.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자소)이 시청률과 화제성 쌍끌이 흥행 시동을 걸었다. 2월 22일 방송된 ‘보물섬’ 2회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8.1%를 기록하며 전 회 대비 2% P 상승, 토요 미니시리즈 1위 및 주간 미니시리즈 1위를 차지한 것.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9.9%까지 치솟았다. 이와 함께 국내 콘텐츠들의 흥행 지표인 키노라이츠에서 발표한 오늘의 콘텐츠 통합 랭킹에서 ‘보물섬’은 경쟁작들을 따돌리며 당당하게 1위를 차지했다. ‘보물섬’이 방송 2회 만에 상승세를 보여주며, 치열한 시청률 격돌에서 확고하게 승기를 잡았다는 반응이다. 이는 박형식, 허준호(염장선 역)의 파괴적 조합을 중심으로 이명희 작가의 매혹적인 스토리텔링, 진창규 감독의 몰입도 높은 연출력이 완벽한 시너지를 발휘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또 하나 놓칠 수 없는 것이 세대 불문 최고의 연기력을 보여준 명품 배우들의 존재감이다. 이런 가운데 2월 26일 ‘보물섬’ 제작진이 3회 본방송을 이틀 앞두고, 또 한 명의 특별한 배우 등장을 알렸다. 그 주인공은 부드러움과 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지우가 아빠 장동민을 휘어잡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폭발시킨다. 오늘(26일) 방송되는 ‘슈돌’ 562회는 ‘너와 함께하는 모든 날이 좋아’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우혜림, 장동민이 함께한다. 이중 지우는 닭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진다. 지우는 닭과 얘기를 하고, 밥을 주며 자연스럽게 닭과 친구가 되며 ‘공감 요정’의 따뜻한 매력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지우는 별안간 거실 한복판에 등장한 닭을 보고 놀라지 않고, 금세 친구가 되는 폭풍 친화력을 보여준다. 지우는 “저것 봐. 닭이 '따라랑' 해”라며 닭이 몸단장하는 모습을 ‘따라랑’이라고 표현, 닭의 몸짓을 싱크로율 100%로 따라 하는 섬세한 관찰력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지우는 닭에게 모이를 줄 때도 “좋은 생각이다! 이걸로 싸서 줘볼게”라며 흡사 고기를 배추에 싸 먹는 것처럼 배추 안에 밀웜을 넣은 ‘밀웜 배추쌈’을 탄생시킨다고. 지우는 닭이 먹이를 잘 먹지 않자 “꼬꼬야, 너 왜 말을 안 듣니?”라며 작은 한숨을 푹 쉬며 말썽꾸러기 남동생 탓에 진땀 빼는 누나와 같은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낸다. 이 가운데 지우가 31
“대망의 최종회 D-DAY! 200분 파격 편성 확정!” ‘현역가왕2’가 25일(오늘)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대망의 최종회를 파격적인 200분 특별 편성으로 확정했다. MBN 태극마크를 향한 남자들의 혈투 ‘현역가왕2’는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대기획으로 2025년 치러질 ‘한일가왕전’에 나갈, 대한민국 대표 ‘최정상급 남성 현역 가수’ TOP7을 뽑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예능이다. 11주 연속 화요일 예능 전체 1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비드라마 이슈 키워드 8주 연속 1위라는 쾌거를 달성하며 독보적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현역가왕2 투표’가 비드라마 이슈 키워드 1위로 뽑히면서 25일(오늘) 생방송을 통해 탄생할 국가대표 TOP7과 제2대 현역가왕에 대한 시청자들의 쏟아지는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25일(오늘) 밤 9시 50분부터 시작하는 ‘현역가왕2’ 결승전 최종 파이널 방송은 결승전에 오른 TOP10 환희-신유-김수찬-박서진-진해성-김준수-최수호-강문경-신승태-에녹이 지난 결승전 1라운드 ‘신곡 미션-1위 쟁탈전’에 이어 2라운드 ‘현역의 노래’ 미션으로 마지막 무대를 꾸민다. 그리고 1, 2라운드 점수와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지난 2월 21일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이 첫 방송됐다. ‘보물섬’은 공개 전부터 안방극장에 오랜만에 찾아온 선 굵은 복수극을 예고하며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 베일 벗은 ‘보물섬’은 기대 이상으로 강력하게 휘몰아쳤고, 이에 시청자들은 뜨거운 반응으로 화답했다. 2월 21일 방송된 ‘보물섬’ 1회는 전국 6.1%, 수도권 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8.1%를 나타냈다. 2월 22일 방송된 ‘보물섬’ 2회는 전국 8.1%, 수도권 7.8%를 기록하며 전 회 대비 각각 2%P, 1.8%P 수직 상승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9.9%까지 치솟았다. 이는 금요 미니시리즈 1위, 토요 미니시리즈 1위, 주간 미니시리즈 1위에 해당한다. 신규 드라마 2편이 동시에 공개된 가운데 ‘보물섬’이 2회 만에 본격 상승세를 타며 확고한 승기를 잡은 것이다. (닐슨코리아) 화제성도 심상치 않다. ‘보물섬’ 1, 2회 방송 직후 ‘보물섬’의 주요 기사와 동영상 클립이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 연예면을 장식했다.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도 ‘보물섬’에 대한 게시글이 폭발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