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노래 잘하나 보자’ 지켜보는 것 같아요. 가왕의 무게 실감나네요” ‘한일톱텐쇼’에 출연한 ‘현역가왕2’ 2대 가왕 박서진이 묵직한 가왕의 무게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고백한다. MBN ‘한일톱텐쇼’는 한일 국가대표 현역 가수들이 출격해 트로트는 물론 K-POP, J-POP까지 한일 양국의 숨겨진 명곡을 선곡, 치열한 명곡 대결을 벌이는 ‘음악 예능 쇼’다. 지난 1일(화) 밤 9시 50분에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 43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8.2%, 전국 시청률 7.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깨부순데 이어 지상파-종편-케이블 채널에서 방송된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승승장구 상승세를 입증했다. 8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될 MBN ‘한일톱텐쇼’ 44회에서는 다가오는 8월, 한일수교 60주년 기념으로 치러질 ‘2025 한일가왕전’을 대비한 혹독한 특훈이 펼쳐진다. ‘2025 한일가왕전’에 출전하는 ‘현역가왕2’팀과 ‘현역가왕1’팀 그리고 엔카 신동 3총사인 아키야마 사키-니시야마 리쿠-쿠도 타케루가 삼파전으로 맞붙는 것. 이와 관련 ‘현역가왕2’의 ‘2대 가왕’ 박서진이 가왕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의 마스터피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2차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한계를 뛰어넘는 액션으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극강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한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이 2차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고공에서 회전하는 비행기에 매달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의 모습으로 아찔한 스릴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그가 마주한 새로운 미션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특히, 위험천만한 수중 촬영을 직접 소화하는 모습이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톰 크루즈는 실제 고공을 활주하는 비행기에 매달려 액션을 소화하는 장면 또한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해내 그야말로 한계를 뛰어넘는 익스트림 리얼 액션의 정수를 기대케 한다. 함께 공개된 2차 예고편은 팽팽한 긴장감 속 역대급 미션의 시작을 알리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자네의 모든 존재, 자네가 한 모든 일들이 여기로 이끈 거야”라는 대사가 벼랑 끝에 몰린 ‘에단 헌트’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다이슨 국내 공식 앰배서더가 됐다. 다이슨코리아는 8일 장원영의 이미지를 공개하고 헤어 디바이스 부문 국내 공식 앰배서더 발탁 소식을 알렸다. 5연속 밀리언 셀러를 기록하며 전 세계를 무대로 영향력을 확장해 온 아이브의 장원영은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는 독보적인 아름다움과 진정성 있고 영감을 주는 가치관으로 연령과 문화를 아우르며 사랑받고 있다. 특히 퍼포먼스는 물론 보컬, 비주얼, 패션까지 모든 영역에서 독창적인 표현력을 보여주며 눈부신 성장과 변화를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 왔다. 다이슨코리아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열정과 함께 어디서나 그를 빛나게 하는 건강한 모발에서 영감을 받아 장원영을 헤어 디바이스 부문 공식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장원영은 한국에서 다이슨 헤어 디바이스를 대표하는 얼굴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다이슨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장원영의 찬란한 매력과 만나, 헤어 스타일링에서도 새로운 아름다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원영은 "아이돌 활동을 하며 다앙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비결은 건강한 모발이라고 생각한다. 평소 애용하는 다이슨 에어랩은 모발 건강을 지키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우희진이 MZ세대에게 인지도를 급상승하게 만들어준 연애 프로그램인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 대해 이야기하며, '오만추'에서 인연을 맺은 지상렬에 대한 실제 속마음을 공개한다. 그는 손지창, 이정재, 김민종 등 당대 톱스타들과 연기 호흡을 맞췄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으로 의외의 인물을 꼽아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김명엽, 황윤상)는 우희진, 황동주, 미미(오마이걸), 이시안이 출연하는 ‘설렘 급상승 동영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우희진은 드라마 ‘느낌’,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 등에 출연해 인기를 끈 90년대를 대표하는 청춘스타다. 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면서 14년 만에 MBC 예능에 반가운 얼굴을 비추게 됐다. 우희진은 최근 화제가 된 연애 프로그램 ‘오만추’에서 지상렬과 ‘방송 썸’을 탄 것과 관련해 솔직한 얘기를 꺼낸다. 그는 김숙에게 섭외를 받아 방송에 출연하게 됐는데, 촬영하러 갔더니 내용이 달랐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 ‘지상렬의 그녀’로 초반 썸을 이어온 이야기와 함께, 지상렬에 대한 속마음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인다. 우희진은 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22개월 김정우가 아빠 김준호와 단둘이 미용실 나들이에 나선다. 오는 9일(수) 밤 8시 30분에 방송되는 ‘슈돌’ 568회는 ‘나에게 넌 기적이야’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함께 황민호-황민우 형제와 김준호-정우 부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특히 22개월 정우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날 정우와 단둘이 미용실에 방문한 김준호는 순탄한 헤어스타일 변신을 위해 ‘정우 케어’ 치트키를 꺼내 든다. 한 손에는 간식을, 한 손에는 음료수를 들고 양손 수발에 나선 것. 또한 미용실에서도 변함없이 코치모드를 발동, 헤어 디자이너에게 “커트는 5분 안에 끊어주세요”라고 요청해 웃음을 자아낸다. 정우는 어떤 헤어스타일이든 귀엽게 소화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쿵을 유발한다. 미모를 발산하는 5:5 가르마 스타일부터 지드래곤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사과머리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비주얼 포텐을 터트린다.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낙점된 깔끔한 댄디컷은 정우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정우가 애교가 철철 넘치는 수다쟁이로 폭풍성장해 하트 눈빛을 유발한다. 정우는 선글라스를 끼고는 “동굴이다”라며
‘놀면 뭐하니?’가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양심냉장고 리턴즈’를 선보인다.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왕종석 안지선 방성수/작가 노민선)는 예능계 대부 이경규와 함께하는 ‘양심냉장고 리턴즈’ 편으로 꾸며진다. 지난 3월 방송된 ‘돌아온 이경규가 간다’ 편은 29년 만에 ‘양심냉장고’를 부활시키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적색 점멸등에서 일시정지를 지키고, 주인 없는 지갑을 지하철 유실물센터로 가져다준 양심의 주인공들이 나타나며 감동과 재미를 안겼다. 2025년에도 여전히 살아있는 양심을 확인한 이경규는 다시 돌아오겠다는 포부를 밝혀 기대감을 높인 바. 방송 후 “또 했으면 좋겠다” “양심냉장고 키즈인데 더 해줘요” 등 요청이 쏟아졌다. 이에 힘입어 돌아온 ‘양심냉장고 리턴즈’ 녹화 현장에서 이경규는 한층 밝고 온화해진 얼굴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이경규는 방송 후 쏟아진 반응에 대해 “그만큼 우리 사회가 퍽퍽했던 것이다”라고 분석하면서, 양심냉장고 소환의 공을 자신으로 돌리며 “내가 해낸거야”라고 자화자찬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이경규는 더 높아진 난이도의 양심 미션을 던진다. 적색 점멸등에서 일시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의 욕망이 폭주기관차처럼 달린다.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이 후반부에 접어들며 더 강력한 스토리, 더 강력한 전개로 시청자 심장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보물섬’은 첫 회부터 현재 방송된 12회까지 단 한 번도 금토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브레이크 없는 흥행 질주 중이다. 이에 ‘보물섬’ 남은 4회에 대한 열혈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은 한껏 높아졌다. 특히 12회 엔딩에서 그동안 수수께끼처럼 남아 있던 서동주(박형식 분)를 둘러싼 진짜 출생의 비밀이 드러나면서 향후 전개에 제대로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 선 세 남자 서동주, 염장선(허준호 분), 허일도(이해영 분)의 욕망 역시 폭주기관차처럼 달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보물섬’ 제작진이 13회 본방송을 앞두고 12회 충격 엔딩 직후 장면을 공개했다. 서동주가 자신의 아들인지도 모르고 권총을 장전해 서동주에게 겨누는 허일도, 자신을 죽이려는 허일도가 친아버지임을 알고도 스스로 허일도의 총구를 자신의 머리에 대는 서동주, 두 사람의 부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이 처음 본 아버지의 눈물에 함께 눈물 흘린다. 오늘 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9남매 막둥이 김재중이 부모님의 결혼 60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회혼례’를 준비한다. 기획, 연출, 투자, 진행까지 직접 담당하며 제대로 통 큰 효도 플렉스를 한 김재중의 효심, 북적북적 화기애애한 김재중 대가족 모임 현장, 사랑 넘치는 9남매 대가족의 서로를 향한 진심이 시청자 마음까지 따뜻하게 할 전망이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재중은 유명 5성급 호텔에 부모님과 함께 등장했다. 김재중은 결혼 60주년을 맞이한 부모님의 회혼례를 위해 호텔 연회장을 빌렸다고. 뿐만 아니라 부모님, 대가족이 모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까지 세심하게 챙기고 직접 회혼례 진행까지 맡았다. 실제로 이날 현장에는 9남매를 비롯한 김재중의 대가족이 출동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직계가족만 모였는데도 호텔 연회장을 꽉 채운 김재중 대가족. 9남매는 부모님께 큰 절을 올리는 등 낳아 주시고 키워 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재중 부모님의 입가에는 함박미소가 걸렸다. 행복해하시는 부모님 모습에 김재중을 비롯한 9남매
‘보물섬’ 모든 사건의 시발점이 된, 이해영과 김정난의 과거가 공개된다.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이 강력한 스토리 폭탄을 펑펑 터뜨리며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고 있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꼬리를 물며 시청자 뒤통수를 얼얼하게 만드는 것. 지금껏 상상초월 이야기를 펼쳐낸 ‘보물섬’이기에 남은 4회 동안 또 어떤 충격을 안길지 관심과 기대가 뜨겁다. 서동주(박형식 분)는 언젠가 대산그룹을 제 손아귀에 넣겠다고 다짐한 야망남이었다. 그런 그가 비선실세 염장선(허준호 분)의 정치 비자금 2조 원과 엮이면서 죽음 위기에 처했다. 사지에서 살아 돌아온 서동주는 비자금 2조 원 해킹을 시작으로 염장선에 대한 복수를 시작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서동주의 어린 시절, 그의 부모 세대와 연관된 충격적 진실이 계속해서 드러났다. ‘보물섬’ 11회에서는 서동주가 자신의 친모(親母)와 친부(親父)로 생각되는 여순호(주상욱 분)를 죽인 것이 대산그룹 맏사위 허일도(이해영 분)라는 사실을 기억해 냈다. 허일도는 그동안 염장선의 지시에 따라 몇 번이고 서동주를 죽이려 했던 인물. 이와 함
가수 최수호가 물오른 비주얼로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소속사 포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오후 3시 공식 SNS를 통해 최수호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원(ONE)'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커버 이미지는 '트롯 밀크남'의 앳된 이미지를 벗고, 소년에서 남자로 훌쩍 성장한 최수호의 무르익은 비주얼을 담고 있어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미지 속 최수호는 짙은 흑발에 시크한 블랙 스타일링,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성숙해진 매력을 뽐내 팬심을 설레게 했다. 커버 이미지의 강렬한 무드가 최수호가 새롭게 선보일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타이틀곡 '끝까지 간다'는 인트로에서 펼쳐지는 최수호의 국악 구음이 독창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곡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색다른 매력이 돋보인다. 스페인의 정열적인 플라밍고 기타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비트 위로 에너제틱한 보컬이 어우러져 강렬한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이 곡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 '주군의 태양', '시티헌터', '신의', '검사 프린세스', '왕과 나' 등 다양한 작품의 OST 음반을 작업한 대한민국 'OST 거장' 오준성 음악감독이 작곡하고, 김연자의 '아모르파티', 태진아 '
‘천국보다 아름다운’ 모두가 기다린 손석구의 멜로가 온다. 오는 19일(토)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 측은 3일, 신드롬 열풍을 일으킨 ‘구씨’에 이어 새로운 인생 캐릭터의 탄생을 예감케 하는 손석구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김혜자 분)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손석구 분)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죽음이라는 인생의 끝에서 제2의 삶을 시작하는 이해숙의 천국 라이프가 유쾌한 웃음 너머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힙하게’ ‘눈이 부시게’ ‘송곳’ 등 다수의 작품을 함께한 김석윤 감독과 이남규·김수진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김혜자, 손석구, 한지민, 이정은, 천호진, 류덕환 등 이름이 곧 신뢰인 믿고 보는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드라마 팬들의 기다림마저 설레게 하고 있다. 무엇보다 극 중 천국에서 재회한 부부로 호흡을 맞추는 김혜자, 손석구의 만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나의 해방일지’ 이후 약 3년 만에 김석윤 감독과 재회하는 손석구의 연기 변신에도 이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