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과 안은진이 입을 맞춘다.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김현우/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가 공지혁(장기용 분)과 고다림(안은진 분)의 키스부터 시작하는 도파민 폭발 로맨스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핑크빛 설렘으로 가득 채우고 있다. 특히 11월 19일 방송된 3회에서는 공지혁의 본격 삽질 로맨스가 시작되며, TV 앞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짜릿한 비명을 유발했다는 반응이다. 앞서 공지혁과 고다림은 제주도에서 우연히 만나 ‘천재지변급’ 키스를 했다. 그리고 단숨에 스파크가 팍팍 튀는 사랑에 빠져버렸다. 그러나 두 사람은 부득이하게 이별하게 됐고, 육아용품회사 내추럴베베 마더TF팀 팀장과 팀원으로 재회했다. 단, 고다림이 싱글녀이지만 생계를 위해 위장취업을 하면서 공지혁은 고다림을 애엄마이자 유부녀라고 단단히 오해하게 됐다. 공지혁과 고다림은 머리로는 잊어야 한다고 계속 다짐하지만, 서로에게 거부할 수 없는 끌림을 느끼고 있다. 둘만 모르는 이들의 로맨스가 설렘을 유발하는 가운데 11월 20일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진이 4회 본방송을 앞두고 또 한 번 짜릿하고 찐한 상황에 놓인 공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의 터줏대감이자 ‘100억 CEO’ 송은이의 굴욕이 예고됐다. 마라맛 팩트 폭격기 ‘찐친’ 김숙 앞에서 체면을 잔뜩 구긴 ‘비보쇼 with Friends’ 10주년 공연 비하인드가 전격 공개된다. 오는 22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이하 ‘전참시’)에서는 3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비보쇼 with Friends’ 10주년 공연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웃음과 열기로 가득했던 현장과 더불어, 시작부터 시트콤을 방불케 하는 송은이와 김숙의 유쾌한 티키타카로 인해 폭소가 터질 전망이다. 공연을 앞두고 식사 중인 김숙은 송은이가 등장하자마자 “왜 이렇게 춤을 틀리는 거야”라며 전날 공연의 안무 실수를 지적해 긴장감을 조성한다고. 과연 송은이가 김숙의 잔소리를 이겨내고 완벽한 무대를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30년 우정에서만 나오는 두 사람의 가감 없는 티키타카가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정조준한다. 김숙의 도발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타깃이 ‘먹교수’ 이영자로 옮겨진 것. 이영자는 '25년 절친' 송은이와 김숙을 위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고품격 라이브로 무대를 빛냈다. 라포엠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축하 공연을 펼쳤다. 이번 무대는 2022년 '제43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이어 두 번째 참여로, 라포엠의 꾸준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이날 라포엠은 순백의 화이트 턱시도를 맞춰 입고 무대에 올라 시상식 현장을 화사하게 밝혔다. 이어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 OST인 조용필의 '고추잠자리' 무대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선보였다. 특히 '제43회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헤어질 결심' OST '안개' 무대를 꾸민 데 이어, 2회 연속 박찬욱 감독 작품의 OST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라포엠은 첫 소절부터 압도적인 성량으로 좌중을 휘어잡았다. 독보적인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된 무대를 완성했다. 또한 라포엠은 섬세한 곡 해석과 풍성한 하모니로 한 편의 영화 같은 무대를 만들어냈다. 라포엠의 열창에 객석을 가득 메운 배우들과 관계자들도 깊이 몰입했고, 이들의 고품격 라이브는 '청룡영화상'의 품격을 한층 높이며 강한 여운을 남겼다. 한편, 라포
MBC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새로운 가족인 5살 반려견 ‘복돌이’와의 동거(?) 모습을 공개한다. 시골 강아지에서 ‘이태원 꽃 강아지’가 되어가는 ‘복돌이’와 180도 바뀐 박나래의 일상은 어떨지 기대가 쏠린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박나래와 새로운 가족인 반려견 ‘복돌이’가 함께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침부터 모닝 인사를 나누는 박나래와 ‘복돌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박나래는 조부모님 댁을 정리하며 전현무와 기안84에게 할아버지가 키우던 진돗개 ‘복돌이’에 대한 고민을 나눴다. 이후 박나래는 ‘복돌이’를 집으로 데려와 함께 지내고 있다고 전해, 박나래와 ‘복돌이’가 함께하는 일상에 궁금증이 쏠렸다. ‘복돌이’와 함께 산 지 두 달 반이 됐다는 박나래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계속 생각이 났다”라며 ‘복돌이’와 가족이 되기로 결심한 이유를 밝힌다. 또한 ‘복돌이’를 위한 공간이 생긴 ‘나래하우스’의 달라진 모습도 공개된다. 박나래는 일어나자마자 거실로 나와 ‘복돌이’와 애정 가득한 스킨십(?)을 나눈다. 이어 그는 집 안과 집 밖에 남겨진 ‘복돌이’의 흔적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행보로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난 10월 서울에서 월드투어 '2025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의 포문을 연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지금까지 방콕, 사이타마,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를 차례로 뜨겁게 달구며 글로벌 인기를 과시했다. 이후 진행될 타이베이와 홍콩까지 모두 7개 지역에서 총 12회 공연을 갖는 제로베이스원은 월드투어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 직접 만나는 한편, 다양한 방식으로 활발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월드투어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공연이 끝난 뒤면 공식 SNS 라이브를 진행, 그날의 후기를 나누며 남다른 팬 사랑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제로베이스원은 틈틈이 팬들이 좋아할 만한 다양한 챌린지에 도전하고, 팬들이 궁금할 만한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담은 사진을 업로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BTS 제이홉과 르세라핌 허윤진 그리고 안무가 카니 등이 직접 게시물에 반응을 남기며 더욱 관심을 모
‘키스는 괜히 해서!’ 팀장님 장기용의 안은진을 향한 본격 삽질이 시작된다.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김현우/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가 공개 직후부터 국내, 외에서 폭발적 반응을 이끌고 있다. 첫 회부터 전 채널 평일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한데 이어 방송 첫 주에 OTT 플랫폼 넷플릭스 11/10~11/16 기준 국내 2위(시리즈), 글로벌 3위(비영어권)를 기록한 것이다. 첫 회 엔딩부터 남녀주인공 공지혁(장기용 분)과 고다림(안은진 분)의 ‘천재지변급’ 키스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심장이 터질 듯한 도파민을 풀 충전했다는 반응이다.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김현우/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가 방송 첫 주부터 국내, 외에서 폭발적 반응을 이끌고 있다. ‘4회 엔딩=키스신은 국룰’이라는 로맨스 드라마의 루틴을 과감하게 파괴, 첫 회 엔딩부터 남녀주인공 공지혁(장기용 분)과 고다림(안은진 분)의 ‘천재지변급’ 키스신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심장이 터질 듯한 도파민을 풀 충전한 것이다. ‘키스는 괜히 해서!’ 1~2회는 ‘천재지변급’ 키스로 단숨에
글로벌 K-팝 최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첫 MT를 떠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 18일 오후 9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ONE DREAM FOREVER’(원 드림 포에버)의 다섯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설레는 마음으로 첫 MT를 떠난 멤버들이 다양한 협동 게임을 하며 한층 견고해진 팀워크를 증명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멤버들은 자연 속으로 MT를 떠난 가운데 첫 무대를 앞두고 협동 미션을 통해 단합력을 확인했다. ‘손에 손잡고’, ‘벌룬 인 팀워크’라는 미션을 진행, 8명이 다함께 힘을 합쳐 미션을 성공해 원팀의 면모를 드러냈다. 내친김에 뒷정리 내기를 걸고 ‘원바운드’ 게임을 시작한 알파드라이브원은 진심으로 게임에 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은 훌라후프, 진실게임 등 다양한 놀이를 즐기며 남다른 텐션을 뽐내 다음 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앞서 알파드라이브원은 자체 콘텐츠 ‘ALD1ary’(알디원 다이어리) 1화 공개 5일 만에 65만 조회수를 돌파
2015 MBC ‘연기대상’의 주인공 배우 지성이 죄인에서 새 삶을 얻은 ‘판사 이한영’으로 돌아온다. 2026년 1월 2일(금)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지성은 극 중 권력을 따르던 해날로펌의 머슴 판사 이한영 역을 맡았다. 어머니의 죽음 이후 사건에 휘말려 한순간에 죄인이 된 그는 억울한 죽음을 맞은 뒤 10년 전 단독판사 시절로 회귀한다. 다시 태어난 그는 ‘적폐 판사’라는 얼룩진 과거를 버리고 정의를 지키기 위해 달려 나가고자 한다. 오늘(19일) 공개된 스틸에는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지성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법복을 입고 있는 차가운 눈빛의 지성은 냉랭한 ‘이한영’ 그 자체가 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반면 죄수복을 입고 억울함을 토로하는 모습은 그의 폭발적인 연기력을 기대하게 한다. 지성은 ‘메소드 연기의 달인’답게 10년 전으로 돌아가게 된 이한영이 느끼는 감정 변화, 그가
올해 제24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초청돼 주목받은 범죄 액션 코미디 영화 ‘정보원’이 영화 ‘사랑과 영혼’을 재치 있게 오마주한 포스터를 공개해 색다른 웃음을 선사한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클래식 로맨스 영화 ‘사랑과 영혼’(1990)을 재치 있게 오마주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티격태격하던 오남혁과 조태봉이 영화 속 명장면을 그대로 재현한 듯 서로 밀착한 모습은, 극과 극 성향의 캐릭터가 만들어낼 기묘한 케미를 예고하며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낸다. 특히 두 인물이 소중하게 감싸 쥔 골드바는 동상이몽 공조의 핵심 단서를 암시하며 앞으로 펼쳐질 사건들의 스케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더해진 “형사와 정보원의 잘못된 만남”이라는 카피는 악연 같은 두 사람에게 닥친 뜻밖의 협업과, 그 과정에서 벌어질 코믹한 상황들을 미리 체감하게 한다. 한편, 개봉 전부터 센스 넘치는 콘텐츠로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정보원’은 제24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 개막작 초청에 이어 제20회 런던 한국 영화제에서도 공식 초청을 받으며 K-코미디의 저력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있다. 재치 있는 패러디 포스터로 본격적인 웃음 열기를 달군 ‘정보원’은 강등
플레이브의 새 싱글 앨범이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지난 16일 국내 음반 사이트 한터차트 집계에 따르면, 플레이브가 지난 10일 발매한 두 번째 싱글 앨범 ‘플뿌우(PLBBUU)’의 초동(발매 첫 일주일간 판매량)은 109만장(1,095,6**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롭게 세웠다. 데뷔 앨범으로 초동 2.7만 장을 기록했던 플레이브는 데뷔 2년도 되지 않아 미니 3집 ‘칼리고 파트.1(Caligo Pt.1)’으로 보이그룹 최초이자 버추얼 아이돌 최초로 초동 100만 장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싱글 앨범 역시 또 한 번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며 꾸준한 인기와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특히 ‘플뿌우’는 단 2종(PLBBUU VER, POCACALBUM VER) 구성임에도 BTS ‘Butter’에 이어 역대 보이그룹 싱글 초동 2위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산리오캐릭터즈와의 협업을 통해 소장 가치를 높인 점도 흥행에 힘을 더했다. 음원 성적 역시 눈에 띈다. 타이틀곡 ‘뿌우(BBUU!)’는 아이튠즈 글로벌 7개국(태국, 대만, 인도네시아, 페루 등)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음원과 음반, 고척돔 공연 매진까지 연이어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JTBC ‘최강야구’ 브레이커스가 반격을 예고한다. 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기획 황교진 연출 성치경, 안성한, 정윤아)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늘(17일) 방송되는 ‘최강야구’ 126회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최강 컵대회’ 예선 2차전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경기가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브레이커스는 독립리그 대표팀을 상대로 안타를 하나도 기록하지 못하며 6회 초에 0:3의 스코어로 팀 노히트 상황을 직면했다. 브레이커스 타자들의 타격감이 폭발하며 팀 노히트를 깰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 가운데, 방송 이후 공개된 126회 예고편에서 브레이커스의 반격이 예고돼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환호성이 터져 나오는 브레이커스의 모습이 담겨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눈을 휘둥그레 뜬 브레이커스 선수들과 이종범 감독의 깜짝 놀란 표정이 믿을 수 없는 상황이 펼쳐졌음을 예감케 해 눈길을 끈다. 이종범 감독은 “닭살이 확 돋았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고. 이어 “그야말로 드라마입니다!”라는 정민철 해설위원의 흥분한 목소리와 “이런 경기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