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4.3℃
  • 흐림강릉 24.2℃
  • 구름많음서울 24.3℃
  • 흐림대전 25.3℃
  • 흐림대구 27.6℃
  • 구름많음울산 29.6℃
  • 흐림광주 27.7℃
  • 구름많음부산 29.4℃
  • 흐림고창 26.8℃
  • 맑음제주 31.2℃
  • 구름많음강화 24.3℃
  • 흐림보은 24.5℃
  • 흐림금산 25.6℃
  • 흐림강진군 28.2℃
  • 구름많음경주시 28.5℃
  • 구름많음거제 28.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패션&뷰티

[스타 영상] 로몬, 걷기만 해도 설레는 '피지컬' (페라가모, 2026 S/S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2월 5일(목)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페라가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페라가모(Ferragamo) 2026 S/S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포토행사가 열려 배우 로몬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페라가모(Ferragamo) 2026 S/S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에는 배우 박지현, 로몬, 그룹 미야오 나린이 참석해 페라가모의 시즌 컬렉션 스타일을 개성 있는 룩을 선보인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연예&스타

더보기
TV조선 '미스트롯 포유' 길려원X신미래, 인간 축음기 듀엣 탄생! 김용빈 "문화재 지정해야" 감탄
'미스트롯 포유' 미친 존재감의 짝꿍들이 출격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7회는 '미친 존재감' 특집으로 꾸며진다. 가창력부터 퍼포먼스, 비주얼까지 저마다 남다른 존재감을 지닌 짝꿍들이 총출동한다. 14년 차 트롯 가수 신미래가 '음색미존'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한 번 들으면 잊기 힘든 독보적인 보이스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온 신미래를 향해 현장에서도 환영의 목소리가 이어진다. 특히 김용빈은 신미래를 보자 반가운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서로의 경조사를 챙길 정도로 각별한 사이. 그러나 김용빈은 "제가 잘되고 나니 연락 한 번을 안 하더라"라며 돌연 섭섭함을 토로한다. 오랜 인연을 이어온 신미래가 김용빈에게 연락하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TOP7 멤버 중에서도 개성 강한 음색을 자랑하는 길려원이 신미래의 듀엣 짝꿍으로 나선다. 이들이 선곡한 노래는 1947년 발표된 현인의 '신라의 달밤'이다. 옛 축음기를 연상케 하는 두 사람의 목소리가 어우러지자 현장에서는 "국가 차원에서 문화재로 지정해야 한다"는 감탄까지 터져 나온다. 길려원과 신미래만이 들려줄 수 있는 독특한 음색의 조화에


영화&공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