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5.6℃
  • 흐림강릉 4.7℃
  • 흐림서울 8.2℃
  • 흐림대전 7.2℃
  • 흐림대구 7.5℃
  • 흐림울산 7.8℃
  • 광주 9.3℃
  • 흐림부산 8.4℃
  • 흐림고창 9.8℃
  • 제주 10.1℃
  • 흐림강화 5.8℃
  • 흐림보은 6.5℃
  • 흐림금산 7.3℃
  • 흐림강진군 8.4℃
  • 흐림경주시 7.6℃
  • 흐림거제 8.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최시원, 정인선, 이태환, 정유진, TV조선 드라마 'DNA 러버' 출연

전에 없던 새로운 5세대 로맨틱 코미디의 출현

 

최시원과 정인선, 이태환, 정유진이 TV CHOSUN의 새로운 주말 미니시리즈 'DNA 러버'에 출연한다. 

 

오는 6월 방송될 예정인 'DNA 러버'(작가 정수미, 감독 성치욱, 제작사 하이그라운드, 아이피박스미디어, 팬엔터테인먼트)는 연애에 번번이 실패한 유전자 연구원이 자신의 짝을 유전자를 통해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신선한 로맨틱 코미디다.

 

이번 작품은 '내일', '카이로스'의 성치욱 감독과 '본 어게인'의 작가 정수미가 합심하여, 판타지에 정통한 제작진만의 독특한 스토리텔링과 세련된 연출, 그리고 탄탄한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로맨스를 펼쳐낼 예정이다. 

 

최시원은 남다른 사회적 지능으로 여심을 사로잡지만, 관계가 깊어지는 순간 이별을 택하는 심병원의 산부인과 의사 '심연우' 역을 맡아 그만의 쿨하면서도 달콤한 매력으로 '로맨틱 코미디 킹'의 명성을 이어간다.

 

'유전자적 짝 찾기'에 몰두하는 이로운 유전자 센터의 연구원 '한소진' 역을 맡은 정인선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쌓아온 폭넓은 연기력으로 귀여우면서도 진심 어린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군 복무를 마치고 첫 복귀작으로 'DNA 러버'를 선택한 이태환은 한소진의 든든한 안심벨이자 변함없는 마음을 지닌 소방관 '서강훈' 역을 통해 설렘을 유발할 전망이다.

 

정유진은 과거 연인이었던 심연우를 이해하는 동시에 폴리아모리 연애관을 가진 '장미은' 역을 맡아 파워풀한 연기로 또 한번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2024년 상반기, 연기력과 화제성을 겸비한 최시원, 정인선, 이태환, 정유진이 'DNA 러버'를 통해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며 "로맨틱 코미디부터 휴먼 가족 힐링, 미스터리까지 다양한 장르의 요소가 결합된 'DNA 러버'에서의 열연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1등들’ 허성태, 녹화 중 폭풍 오열!
‘1등들’ 허성태가 폭풍 오열한다. 오늘 1일 방송되는 MBC ‘1등들’ 3회에서는 오직 단 한 명만이 가질 수 있는 '맞짱전' 1등 트로피와 '끝장전' 진출권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사투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감동과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가 펼쳐져 고막들에게 전율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1등들’에서 매주 펼쳐지는 경이로운 무대가 고막들의 역대급 리액션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허성태의 눈물이다. 평소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허성태지만, ‘1등들’ 무대 앞에서는 ‘F 감성’ 충만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려 매번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가 역대급 눈물을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허성태는 한 가수의 절절한 진심이 담긴 무대에 꺽꺽 소리가 날 정도로 폭풍 오열을 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무대 내내 멈추지 않는 눈물에 MC 붐은 그에게 ‘허크라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이민정은 노래 듣는 도중 깜짝 놀라며 역대급 리액션을 보여준다. 한 가수의 끝없이 올라가는 고음에 경악하며 입을 다물지 못한 것.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에 넋을 잃은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