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2.6℃
  • 맑음강릉 13.9℃
  • 맑음서울 17.6℃
  • 맑음대전 16.4℃
  • 맑음대구 13.8℃
  • 구름조금울산 15.0℃
  • 맑음광주 17.2℃
  • 맑음부산 15.5℃
  • 맑음고창 15.1℃
  • 맑음제주 17.8℃
  • 맑음강화 13.4℃
  • 맑음보은 13.7℃
  • 맑음금산 13.4℃
  • 구름많음강진군 16.1℃
  • 맑음경주시 15.1℃
  • 맑음거제 14.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KBS2 '세컨 하우스2' 드디어 입주데이! 확 달라진 수라하우스 大공개!

 

최수종, 하희라의 한 땀 한 땀 정성이 담긴 새 집이 탄생한다.

 

오는 3일(목) 밤 9시 45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2’ 10회에서는 수라부부의 입주 풍경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수종과 하희라의 로망이 가득 담긴 수라하우스가 공개된다. 두 사람은 집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마주한 외관부터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수라부부는 자신들의 손길이 닿은 새 집을 둘러보면서 입을 다물지 못하며 만족감을 한껏 드러낸다. 

 

하지만 수라부부를 괴롭혔던 벌레와의 전쟁은 끝날 줄 모른다. 대망의 욕실을 살펴보던 최수종은 바닥에 떨어진 벌레들을 보고 또 다시 줄행랑을 치는데. 이에 두 사람은 벌레 퇴치를 위해 특급 조치를 취한다. 과연 이들은 지긋지긋했던 벌레로부터 완전히 해방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게다가 최수종과 하희라는 텅 빈 집을 감성하우스로 바꾸기 위해 직접 인테리어를 하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거실과 방, 처마 밑을 꾸미고 연못까지 손수 만든다고. 

 

지난 시즌보다 공사 기간이 길어지는 등 집 짓는 과정에서 많은 우여곡절을 겪은 최수종과 하희라. 기존 집의 모습은 온데 간데 없이 확 달라졌다는 수라부부의 세컨하우스가 더욱 궁금해진다.

 

새롭게 탄생한 수라하우스는 3일(목) 밤 9시 45분에 방송되는 ‘세컨 하우스2’에서 공개된다.




영화&공연

더보기
디즈니+,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을 '오멘: 저주의 시작' 5월 30일 공개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극한의 공포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오멘: 저주의 시작'을 바로 오늘(30일) 공개하며 영화를 더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는 세 가지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멘: 저주의 시작'은 수녀가 되기 위해 로마로 떠난 ‘마거릿’이 악의 탄생과 얽힌 음모를 마주하고 신앙을 뒤흔드는 비밀의 베일을 걷어 내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1976년 개봉한 이래 현재까지 대표적인 공포 프랜차이즈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오멘' 시리즈의 프리퀄이다. 영화 '오멘'은 악마의 숫자 ‘666’을 몸에 새기고 태어난 ‘데미안’의 이야기를 그려내며 압도적인 공포로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 공포 영화의 바이블로 등극했다. 이후, ‘데미안’의 성장을 담은 '오멘 2'와 '오멘 3: 심판의 날'까지 흥행하며 레전드 공포 프랜차이즈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처럼 시대를 초월해 오컬트 무비의 정석이라고 불리는 '오멘' 시리즈의 이전 이야기를 그린 '오멘: 저주의 시작'은 원작의 정통성을 지키면서도 확장된 세계관과 강렬한 공포로 무장해 기대를 높인다. '오멘: 저주의 시작'은 전 세계를 두려움에 떨게 만든 ‘666’ 신드롬의 비밀이 밝혀진다는 점에서 시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