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27.1℃
  • 구름조금강릉 26.1℃
  • 구름조금서울 29.5℃
  • 구름조금대전 29.8℃
  • 구름많음대구 31.0℃
  • 구름많음울산 26.3℃
  • 맑음광주 28.4℃
  • 구름많음부산 24.9℃
  • 구름조금고창 27.0℃
  • 제주 25.4℃
  • 맑음강화 24.5℃
  • 맑음보은 28.3℃
  • 구름조금금산 27.8℃
  • 흐림강진군 27.1℃
  • 구름많음경주시 29.7℃
  • 구름많음거제 24.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JTBC '나쁜엄마' “나도 모르는 사람인데요, 여기가 아파요” 이도현X안은진 운명적 재회 그 후 ‘궁금증↑’

 

‘나쁜엄마’ 이도현, 안은진이 낯설고도 익숙한 재회를 한다.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연출 심나연, 극본 배세영, 제작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SLL∙필름몬스터) 측은 5회 방송을 앞둔 10일 모든 것을 잃고 조우리 마을로 돌아온 미주(안은진 분)와 영순(라미란 분), 강호(이도현 분)의 만남을 포착했다. 이들 모자와 달리 왠지 어색한 미주의 반응이 궁금증을 더한다.


지난 방송에는 영순과 강호의 잃어버린 행복 찾기가 시작됐다. 뜻밖의 사고와 변화를 하늘이 주신 기회라 받아들이고, 새로운 세상을 보기 위해 넘어진 것뿐이라며 서로를 다독이는 모자의 모습이 따스한 감동을 안겼다. 한편 예진(기소유 분), 서진(박다온 분) 쌍둥이 남매의 통통볼을 찾아 나선 강호는 하루 종일 온 마을을 뒤졌다. 늦은 밤이 되어서야 정씨(강말금 분)네 집 문을 두드린 그는 옛 연인 미주와 마주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강호와 미주의 운명적 재회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아이들과 외출에 나선 미주를 먼발치에서 응시하는 강호의 눈빛이 호기심으로 가득하다. 앞선 예고편에서 가슴을 어루만지며 “나도 모르는 사람인데요. 근데 아파요, 여기가”라고 고백한 강호. 사고로 모든 기억을 잃었지만, 알 수 없는 끌림을 느끼는 강호가 미주와 다시 한번 인연을 맺을지 궁금해진다.


또 다른 사진에는 영순이 미주의 집을 찾았다. 영순은 반가운 기색이 역력하지만, 강호와의 사연을 간직한 미주는 편치만은 않은 기색이다. 동업자의 배신으로 빈털터리가 된 채로 엄마 정씨와 아이들이 있는 고향으로 쫓기듯 내려온 미주. 그 또한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갈 수 있을지, 미주의 등장이 영순과 강호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늘(10일) 방송되는 ‘나쁜엄마’ 5회에서 미주는 옛 연인 강호와의 만남에 마음이 복잡해진다. 오랫동안 그를 미워하고 원망했지만, 미주는 강호에게 있었던 이야기를 듣고 더욱 심란해진다. ‘나쁜엄마’ 제작진은 “강호와 미주가 이별 후 전혀 달라진 모습으로 마주한다. 아이가 된 강호와 모든 것을 잃은 미주의 관계 향방을 지켜봐 달라”며 “서로에게 특별한 운명이자 유일한 안식처였던 두 사람이 이별했던 순간도 그려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 5회는 오늘(10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영화&공연

더보기
'북극백화점의 안내원' 이타즈 요시미 감독의 드로잉 영상 공개
동물들이 고객인 '북극백화점'의 수습 안내원 '아키노'가 고객들에게 최고의 행복을 선사하려는 이야기를 그린 베리 임포턴트 애니메이션(aka V.I.A) '북극백화점의 안내원'이 개봉 이후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보답하고자 제작진은 이타즈 요시미 감독의 드로잉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드로잉 영상은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오랜 시간 작화 감독, 캐릭터 디자인, 원화 작업을 담당하며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바람이 분다', '파프리카' 등 일본의 대표적인 작품들에 참여한 '북극백화점의 안내원'의 이타즈 요시미 감독이 직접 스케치를 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감독 특유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작화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이 영상은 영화 속 독특한 캐릭터인 '엘를르'를 표현하고 있으며 이 캐릭터는 인스타그램 쇼츠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누적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했다. 우산을 든 손과 허리에 손을 올린 당당한 모습의 '엘를르'는 '북극백화점의 안내원'에서 감상할 수 있는 디테일을 한눈에 보여준다. 이타즈 요시미 감독은 망설임 없이 매력적인 비주얼의 '엘를르'를 그려내며 그의 오랜 작화 경력을 뽐낸다. 그의 작품을 스크린을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