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5.1℃
  • 구름조금강릉 18.6℃
  • 구름많음서울 18.6℃
  • 구름많음대전 19.1℃
  • 대구 18.8℃
  • 흐림울산 18.4℃
  • 구름많음광주 18.9℃
  • 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9.8℃
  • 제주 19.6℃
  • 구름많음강화 15.1℃
  • 구름조금보은 16.3℃
  • 흐림금산 17.8℃
  • 흐림강진군 20.0℃
  • 흐림경주시 18.7℃
  • 흐림거제 18.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tvN '장사천재 백사장' 이장우, 변수에도 꿈쩍 않는 수셰프의 저력+승부욕 폭발


배우 이장우가 tvN ‘장사천재 백사장’에서 불타는 승부욕과 함께 장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장우는 지난 2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장사천재 백사장’에서 백종원, 뱀뱀과 함께 모로코 원정 장사의 마지막 날을 시작했다.

 

먼저 이장우는 장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가운데 "오늘 3000디르함(DH, 한화 약 40만 원)은 벌어야 하는데"라며 목표를 되새겼다. 가게를 지나치는 손님들에게 적극적으로 호객 행위를 하는 등, 초조해하면서도 열의 넘치는 이장우의 모습에서는 남다른 진정성이 느껴졌다.

 

손님들이 몰려드는 러시 상황에도 이장우는 성실하게 음식을 만들며 흐트러지지 않는 모습으로 감탄을 유발했다. 또한 뱀뱀과 교대해 설거지를 하는 동안에도 "수압이 엄청 좋네"라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 제대로 상승 기류를 탄 장사의 흐름에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이장우는 만족스러운 식사 후 인사하며 떠나는 손님에게 모로코식 감사 인사를 건네는 센스까지 빛냈다. 여유 있는 표정을 짓다가도, 목표량이 한참 남았다는 백종원의 말에 승부욕을 불태우며 얼굴이 상기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기기도.

 

또한, 요리와 설거지에 이어 서빙에까지 나선 이장우는 매운 갈비찜을 처음 접하는 손님들에게 염려의 말도 잊지 않았다. 이에 그치지 않고 매운맛을 덜어줄 수 있는 기본 빵까지 서비스로 제공하는 등 새심한 배려까지 갖춘 진정한 수셰프의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 불고기 버거까지 완판시키며 장사를 종료한 이장우는 3000디르함 달성을 간절히 기원했지만, 목표에 아깝게 미치지 못한 판매량을 확인하고 쓴웃음을 지었다.

 

이장우는 모로코로 떠난 첫 원정을 능숙하게 마무리하며 음식에 대한 열정뿐만 아니라 재능을 겸비한 수셰프의 자질을 완벽히 입증해냈다.

 

두 번째 원정지인 이탈리아 나폴리를 향해 가는 이장우의 장사 도전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tvN ‘장사천재 백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 '1박 2일' 뉴진스, '1박 2일'표 복불복 첫 경험→김종민 리액션에 '충격'
그룹 뉴진스가 '1박 2일'에 뜬다. 오는 9일(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강원도 철원군에서 펼쳐지는 여섯 멤버와 뉴진스의 특별한 배틀이 그려진다. 오랜만에 아이돌 그룹 '흥청망청'으로 변신한 '1박 2일' 멤버들은 여행 둘째 날 아침 일찍부터 메이크업을 하고 뽀샤시한 모습으로 배틀을 펼칠 손님맞이에 나선다. '강렬한 카리스마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유명한 아이돌 그룹이라는 힌트의 정체는 바로 뉴진스였고, 여섯 멤버는 뉴진스의 깜짝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발등 부상으로 함께하지 못한 혜인을 제외한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은 '1박 2일'을 통해 데뷔 첫 지상파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민지와 해린이 김종민의 레전드 명장면 중 하나인 '가능한'을 언급하며 프로그램의 애청자임을 밝히자 한껏 흥분한 김종민은 '가능한'을 남발하며 뉴진스 멤버들의 폭소를 유발했다고. 배틀 시작에 앞서 뉴진스는 작전 회의를 펼치며 게임 준비에 나선다. '1박 2일' 멤버들이 "좀 봐줄까요?"라며 도발 작전을 펼쳤음에도 전혀 흔들리지 않은 뉴진스는 힘찬 기합으로 기선 제압까지 성공했다는 후문이다. 본격적인 게임이


영화&공연

더보기
"카사노바" 도발적이면서도 우아한 성인 전용 공연! 6월 21일 윤당아트홀에서 개막
성인 관객을 위한 새로운 차원의 공연 "카사노바"가 오는 6월 21일 압구정동에 위치한 윤당아트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기존의 19금 공연과는 한 차원 다른 ‘카사노바’는 단순한 성인용 콘텐츠를 넘어서 예술적 깊이와 복잡한 인간 감정의 진정성을 보여준다. 이 공연은 한국의 연출가와 미국, 영국, 브라질, 벨기에, 이스라엘, 독일, 러시아 등 8개국에서 모인 다국적 배우들이 협력하여 만든 새로운 형식의 공연으로, 이 국제적 예술 협력은 관객들에게 문화적 으로 풍부하고 시각적 및 감성적으로 깊은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연출가 서상우는 "다양한 국가에서 온 배우들이 협업함으로써, 각기 다른 문화적 배경과 표현 방식을 통해 언어적, 비언어적 요소가 융합된 독특한 공연 스타일이 창조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이는 공연의 신선함과 리얼리즘, 그리고 진정성을 강조하며, 관객이 캐릭터의 감정에 더 깊이 공감하도록 유도하며 성인 관객만을 위해 고안된 "카사노바"는 무대 위의 과감한 나체 장면과 강렬한 스토리텔링으 로 주목받으며, 무대 위 나체 장면은 예술적, 미학적 방식으로 접근하여, 캐릭터의 솔직함과 취약성을 드러냄으로써 스토리의 리얼리즘을 높이고, 관객에게 강한 감정적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