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0.8℃
  • 구름많음강릉 11.1℃
  • 흐림서울 12.1℃
  • 흐림대전 13.8℃
  • 구름많음대구 14.4℃
  • 구름많음울산 11.3℃
  • 흐림광주 13.9℃
  • 구름많음부산 12.1℃
  • 흐림고창 13.9℃
  • 맑음제주 17.4℃
  • 흐림강화 8.6℃
  • 흐림보은 13.4℃
  • 흐림금산 14.1℃
  • 흐림강진군 12.9℃
  • 구름많음경주시 11.9℃
  • 구름많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MBC '조선변호사' 차학연, 도포부터 관복까지! ‘사극 남신’이 떴다! 눈빛이 곧 서사!


배우 차학연이 ‘조선변호사’에서 ‘사극 남신’ 활약을 예고했다.

 

오는 31일(금)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연출 김승호, 이한준 / 극본 최진영/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원콘텐츠) 측은 23일(오늘) 차학연(유지선 역)의 착붙 사극 의복이 돋보이는 스틸을 공개했다.

 

도포부터 관복까지 완벽 소화한 차학연은 우월한 자태를 뽐내며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차학연은 극 중 눈빛만으로도 서사를 완성시키는 등 섬세한 감정선과 함께 캐릭터가 가진 외면과 내면의 간극을 자유자재로 표현해냈다는 후문.

 

최고 명문가 집안의 삼대독자이자 한성부 최고 관직인 ‘판윤’ 자리에 오른 유지선은 모든 걸 다 갖춘 듯 완벽해 보이지만, 현실과 이상의 괴리를 느끼고 주변 인물들과 엮이면서 혼돈에 빠지는 복잡한 내면을 지닌 인물이다.

 

‘조선변호사’에서 차학연은 캐릭터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갖고 작품에 임하는 등 유지선 캐릭터와 폭발적인 시너지로 극적 서사를 만들어 낼 예정이다.

 

‘조선변호사’ 제작진은 “배우 차학연은 유지선 캐릭터의 단호하면서도 차분하고 올곧은 면모를 유려하게 그려낸다. 또한 빈틈없는 감정 변주를 능숙하게 구사, 강한 존재감으로 극적 완성도를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조선변호사’는 부모님을 죽게 한 원수에게 재판으로 복수하는 조선시대 변호사 ‘외지부’의 이야기를 그린다. 진정한 복수는 의로운 일을 할 때 가치 있는 것임을 보여주며 백성을 위하는 진짜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유쾌, 통쾌한 조선시대 법정 리벤지 활극 드라마다.
 
MBC 새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는 오는 31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채종협, 화기애애 경주 답사 현장 포착!
이성경과 채종협이 경주에서 찬란 데이트를 즐긴다. 내일(6일) 방송 예정인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5회에서는 무사히 경주에 도착한 송하란(이성경 분)과 선우찬(채종협 분)이 본격적인 답사에 나선다. 앞서 선우찬은 자신을 두 번이나 살려준 송하란을 향해 마음을 드러내며, 남자친구 강혁찬(권도형 분)을 잃은 뒤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그녀를 다시 세상 밖으로 꺼내주겠다고 결심했다. 이에 찬은 프로젝트 기간인 3개월 동안 ‘체험판 동네 친구’를 해보자고 제안했고, 하란 역시 그의 진심을 받아들이며 새로운 관계가 시작됐다. 하지만 하란을 다시 만난 이후 트리거가 발동한 찬은 새로운 기억들이 떠올라 혼란을 겪고, 하란은 과거를 철저히 숨기려 하는 그의 모습에 점점 궁금증을 품기 시작한다. 오늘(5일) 공개된 스틸에는 ‘체험판 동네 친구’가 된 송하란과 선우찬의 경주 데이트 현장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은다. 아름드리 은행나무 아래와 고즈넉한 한옥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찬란 커플’ 케미를 완성하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무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