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1.9℃
  • 흐림강릉 10.2℃
  • 맑음서울 11.6℃
  • 맑음대전 13.8℃
  • 구름많음대구 13.2℃
  • 구름많음울산 12.3℃
  • 맑음광주 15.6℃
  • 구름많음부산 12.4℃
  • 맑음고창 ℃
  • 맑음제주 18.5℃
  • 맑음강화 13.9℃
  • 맑음보은 11.6℃
  • 맑음금산 13.7℃
  • 맑음강진군 17.0℃
  • 구름많음경주시 12.3℃
  • 맑음거제 15.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밴쿠버 MZ 친구들, K-한파에 내민 도전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캐나다에서 온 친구들의 첫 한국 여행기가 그려진다.

 

2월 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에 온 지 4년 만에 K-직장인으로 완벽 적응한 캐나다 출신 에반이 호스트로 출연한다. 에반은 드넓은 태양과 산맥, 화려한 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고향 밴쿠버에서 인생 친구로 꼽은 세 친구를 한국에 초대한다.

 

이번 여행에는 에반의 인생 첫 친구이자 밴쿠버의 든든한 조례집행관 알랙스가 함께한다. 여기에 언제나 “오케이”를 외치는 캐나다 인디 밴드 ‘Meltt’의 베이시스트 이안, 광고 회사 데이터 분석가의 스마트함과 장난에 진심인 상반된 매력을 뽐내는 어거스틴이 합류한다. 에반은 인생에서 가장 친한 친구들을 소개하며 이들을 한 마디로 “크레이지”라고 설명해 제작진은 물론 MC들까지 당황하게 한다.

 

그런가 하면 ‘크레이지’한 캐나다 친구들은 여행 계획부터 남다르다. 이들은 최초로 ‘1인 1노트북’을 준비해 어마어마한 한국 여행 계획을 만들기 시작한다.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캐나다 출신답게 다양한 야외 액티비티를 예고하는 친구들. 이에 제작진이 한국의 최강 한파를 경고하지만, “우리는 캐나다인이다”라며 추위 부심을 내보인다.

 

날씨 따위 걱정하지 않는 캐나다 친구들의 크레이지한 여행은 어떨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온 세 친구의 첫 번째 한국 여행기는 2월 2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공연

더보기
소리없는 공포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6월 개봉
제작비를 훨씬 뛰어넘는 엄청난 수익을 올린 전설적인 시리즈, '콰이어트 플레이스'가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이번에는 세상에서 소리가 사라진 그 순간을 담은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로, 6월 개봉을 앞두고 새로운 예고편을 선보였다. 이 영화는 소리를 내면 공격받게 되는 괴생명체가 등장하며 모든 것이 침묵으로 가득 찬 그날의 시작을 말해준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은 뉴욕에서 고양이와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사미라'(루피타 뇽오)부터 시작하여 갑작스러운 섬광과 함께 도시를 혼란에 빠트린 괴생명체의 습격까지 급변하는 상황을 담았다. 폐허가 된 도시에서 '사미라'와 생존자 '에릭'(조셉 퀸)은 함께 힘을 모아 위기에서 벗어나려 한다. 무음의 싸움은 지하철부터 성당에 이르기까지 뉴욕 곳곳에서 펼쳐지며 관객들마저 숨죽이게 만든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은 '소리를 내면 죽는다'는 독창적인 설정으로 1, 2편 합산 6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기록하며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를 인정받은 시리즈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전작을 연출한 존 크래신스키가 각본을 맡고, '피그'로 다수의 상을 수상한 마이클 사노스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노예 12년', '어스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