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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금수저' 특별 비하인드 '금수저 지목토크’ 4인방 입담 & 케미 폭발 영상 공개!

 

<금수저>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4인 배우의 폭발적인 입담을 엿볼 수 있는 ‘금수저 지목토크’ 영상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진짜 ‘금수저’를 가지고 주어진 질문에 해당하는 인물을 서로 지목하는 영상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먼저 캐릭터와 가장 찰떡으로 어울리는 사람이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에 이종원과 연우는 정채연을 지목했다. 지목한 이유에 대해 연우는 정채연과 ‘나주희’의 분위기와 성격이 비슷하다고 밝혔고, 이종원은 “싱크로율이 제일 잘 맞다고 생각하는 게 현장에서 카메라가 없을 때도 ‘주희’ 같다”며 정채연과 작품 속 캐릭터인 ‘나주희’의 밝고 명랑한 성격이 일치하다고 전했다. 이어서 NG왕이 누구인지 묻는 질문엔 모든 배우가 자기 자신을 선택해 흥미로움을 자아냈다. 육성재는 “제가 제일 NG를 내게 해요”라며 유쾌한 입담을 과시했다. 육성재의 최대 피해자로 지목된 이종원은 NG를 내는 것 중 가장 큰 원인이 육성재라며 다음 작품부터는 안 하겠다는 장난을 치는 케미를 보여주며 <금수저> 촬영 현장 분위기가 좋았음을 짐작하게 한다. 극중 가장 탐나는 캐릭터는 누구인가를 묻는 질문엔 세 명의 배우 모두 연우를 뽑기도 했다. 육성재는 “겉으로 보기에는 굉장히 강인하고 까칠한 면도 있는데 내재되어 있는 슬픔, 인간미, 순수함 그런 부분을 같이 연기하는 게 굉장히 어려운 숙제인 것 같은데 굉장히 잘 살렸어요”라며 연우의 연기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배우들이 지목토크를 하면서 서로의 속마음을 알 수 있었다는 소감과 함께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가득 담겨있는 <금수저>를 디즈니+에서 스트리밍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인사를 전했다.

 

<금수저>는 매주 금, 토 11시 20분에 디즈니+를 통해 구독자들과 글로벌 팬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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