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5.2℃
  • 흐림강릉 -0.9℃
  • 흐림서울 -3.9℃
  • 흐림대전 -4.5℃
  • 대구 -1.0℃
  • 흐림울산 2.5℃
  • 흐림광주 -0.8℃
  • 흐림부산 2.8℃
  • 흐림고창 -0.8℃
  • 흐림제주 6.6℃
  • 흐림강화 -4.4℃
  • 흐림보은 -4.9℃
  • 흐림금산 -2.9℃
  • 흐림강진군 1.9℃
  • 흐림경주시 1.1℃
  • 흐림거제 2.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조선 '수요일도 밤이 좋아' 미스터트롯→미스트롯2 총출동! '트로트 명곡 퍼레이드'


 
미스터트롯과 미스트롯2, 초특급 트로트 레전드들이 한 데 뭉친 '명품 트로트 쇼'로 수요일 밤을 트로트로 물들였다.

어제(21일) 밤 방송된 TV CHOSUN <수요일도 밤이 좋아> 2회에서는 미스트롯2부터 미스터트롯, 트로트 레전드가 총출동해 파워풀한 무대부터 감동을 자아내는 무대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트로트 종합선물세트'를 선사했다.

 

명불허전 '감성 장인' 임영웅의 선사하는 나훈아의 '영영' 무대를 시작으로, 반가운 미스터트롯의 얼굴들이 이어졌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 멤버들이 꼽은 '최고의 무대'로 영탁과 별사랑이 함께한 '돋보기' 무대가 이어지며 흥을 돋웠고, 이어 정동원의 '대세남'과 MC 장민호의 절절한 감성으로 '고맙고 미안한 내사람'의 노래가 흘렀다. 화밤의 '행운요정'으로 출격했던 김희재는 '이정표', 완벽한 안무와 함께한 영탁은 '신사답게'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1회에 이어 '트로트 레전드'와 함께한 무대들도 이어졌다. 특히 '트롯 거장' 송대관은 "(화밤은) 후배들이 감동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얻는 게 많다"면서 홍지윤과 함께했던 듀엣 무대 '분위기 좋고'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몇 마디 안 했는데, 바로 노래 해석을 잘 하더라"라며 홍지윤을 극찬했다. 이후 설운도, 양지은, 김다현이 함께한 '보랏빛 엽서'와 전영록과 양지은의 목소리로 부른 '나를 잊지 말아요', 진성과 정동원의 '보릿고개' 등등 무대가 뒤를 이었다.

 

마지막으로 화밤의 MC 장민호과 붐, 정동원이 '수밤 보이즈'를 결성해 '사랑의 트위스트'로 신나는 무대를, 미스트롯2 멤버들의 '효도합시다'로 뭉클한 감동을 자아내며 <수요일도 밤이 좋아>의 대미를 장식했다.

 

시청자들은 "화요일도 보고, 수요일도 보고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숨은 명곡들 다시 들어서 너무 좋다", "미스터트롯, 미스트롯2 멤버들 한 번에 보니 눈 호강, 귀 호강! 오늘은 호강 잔치네요!" 등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연예&스타

더보기
TV조선 ‘빨간 풍선’ “원수는 언젠가 택시에서 만난다?!” ※충격주의※‘우연 택시 탑승’포착!
“눈 떠보니 ‘지옥’에 도착했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빨간 풍선’ 서지혜-정보석-최대철이 설정환과 우연히 만나, 분노를 터트리는 ‘조가네 융단폭격’ 현장이 포착됐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빨간 풍선’(극본 문영남/연출 진형욱/제작 초록뱀 미디어, 하이그라운드)은 우리 모두가 시달리는 상대적 박탈감, 그 배 아픈 욕망의 목마름, 그 목마름을 달래려 몸부림치는 우리들의 아슬아슬하고 뜨끈한 이야기를 담는다. 특히 지난 10회에서는 조은강(서지혜)이 고차원(이상우)을 향한 감춰왔던 욕망을 제대로 터트리며 결국 선을 넘어 뜨거운 밤을 보내면서 충격을 선사했다. 조은강은 가난한 자신의 처지를 돈으로 이용한 한바다(홍수현)의 본심을 알고 서늘한 분노에 휩싸였고 결국 치밀하게 계략을 세운 끝에 한바다와 미묘한 사이인 신기한(최성재)을 이용해 고차원과 서로 오해하고 갈등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자신에게 흔들리는 고차원과 뜨거운 밤을 보내며 앞으로 닥쳐올 엄청난 파국을 점쳐지게 했다. 이런 가운데 서지혜와 정보석, 최대철, 설정환이 살 떨리는 ‘공포의 사자대면’을 벌이는 현장이 포착돼 격동의 파란을 예고하고 있다. 극중 술에 잔뜩 취한 권태기(설정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