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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위기의 X' 권상우,임세미,성동일,이이경,신현수,박진주 ‘현실 격공 코미디’ 완전체 공개!


‘위기의 X’가 짠내도 웃음으로 승화하는 최강 드림팀을 완성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위기의 X’ (연출 김정훈, 극본 곽경윤, 기획 스튜디오 웨이브, 제작 커버넌트픽처스, 블라드스튜디오, 공동제작 안나푸르나 필름)는 주식폭락, 집값폭등, 권고사직 N단 콤보를 맞고 삶의 하락장에 빠진 ‘a저씨(권상우 분)’가 인생 떡상까지 버티는 현실 대격변 코미디다. 성공한 삶이라 자부했지만, 세월의 직격타와 인생의 격변을 맞으며 내리막길에 던져진 ‘a저씨’의 인생 2막, 리부팅 도전기가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한다.


‘해적2: 도깨비 깃발’, ‘탐정: 더 비기닝’, ‘쩨쩨한 로맨스’ 등을 통해 위트가 돋보이는 연출을 선보인 김정훈 감독과 드라마 ‘연애혁명’, ‘빅 포레스트’, ‘SNL 코리아’ 시리즈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곽경윤 작가가 의기투합해 공감의 차원이 다른 현실밀착형 코미디를 완성한다. 여기에 권상우, 임세미, 성동일이 빚어낼 코믹 시너지에 관심이 뜨겁다. 권상우는 떡상 인생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하락장에 들어선 평범한 중년 ‘a저씨’로 활약한다. 임세미는 인기 웹소설 작가를 꿈꾸는 ‘a저씨’의 ‘아내’로 변신하고, 성동일은 ‘팩폭의 달인’ 동네 병원 의사 ‘허준’으로 분해 연기 내공을 발산한다.


무엇보다 완성도와 웃음을 책임질 개성 만렙 배우들의 합류는 기대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먼저, 재기를 꿈꾸는 ‘a저씨’와 도전을 함께할 자동차 디테일링 스타트업 ‘루시도’ 팀 면면도 흥미롭다. 이탈리아 유학파 출신의 영업 이사 ‘우진’ 역은 능청 연기의 달인 이이경이 맡아 열연한다. ‘우진’과 앙숙이자 자신에 대한 과도한 확신을 가진 루시도의 나르시스트 사장 ‘앤디정’은 신현수가 분한다. 저세상 텐션의 트러블메이커 ‘우진’과 ‘앤디정’으로 분해 으르렁 케미를 완성할 두 배우의 시너지도 기대를 모은다. 팔색조 매력의 박진주는 파이어족이 인생 최대의 목표인 ‘김대리’로 변신해 웃음을 더한다. ‘살인자의 쇼핑목록’을 통해 존재감을 각인한 류연석도 합류했다. ‘a저씨’를 혼돈에 빠진 ‘루시도’로 끌어들이는 장본인이자 재무이사 ‘석호’로 활약한다. 생각과 삶의 방식을 깨는 청춘들을 만나 펼치는 ‘a저씨’의 고군분투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


재미를 극대화할 ‘a저씨’ 절친 3인방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만났다 하면 서로에 대한 디스와 자랑을 늘어놓기 바쁜 ‘찐’친 3인방. 때론 주먹을 부르기도 하지만 속정은 누구보다 깊다. 캐릭터의 맛을 제대로 살리는 김성오, 김기방, 김한준이 외골수 ‘a저씨’와 달리 세상사에 능한 ‘승일’, ‘명수’, ‘성욱’으로 분해 권상우와 차진 호흡을 맞춘다.


‘위기의 X’ 제작진은 “짠내 나는 현실을 웃음으로 승화하고, 공감까지 자극할 배우들의 티키타카가 극강의 재미를 선사한다”라며 “한바탕 신나게 웃다 보면 어느새 코끝 찡해지는 현실밀착형 코미디의 진수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웨이브 오리지널 ‘위기의 X’는 오는 9월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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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박2일 시즌4' 문세윤, 무시무시한(?) 초호화 럭셔리 여행 패키지에 기절초풍
문세윤이 무시무시한(?) 초호화 럭셔리 여행 패키지에 기절초풍한다. 27일(오늘)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2022 동계 하나 빼기 투어’ 특집에서는 초호화 럭셔리 여행과 공포의 극기 훈련을 오가는 예측 불가 여정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예고 없이 제주도로 연행된 나인우를 뒤로하고, 남은 멤버들은 럭셔리한 휴식과 푸짐한 먹방으로 구성된 초호화 힐링 여행을 즐긴다. 경상도 곳곳의 명소를 누비며 일정을 소화하던 이들은 시민들의 환대까지 받으며 성공의 맛(?)을 제대로 만끽한다. 그러나 마치 롤러코스터 위를 걷는 듯한 ‘스릴 끝판왕’ 코스가 등장해 들떠 있던 멤버들을 경악케 한다. 특히 아찔한 높이의 ‘이곳’으로 간 문세윤은 자신만만하게 길을 오르며 허세를 폭발시키는 것도 잠시, 겁에 질린 탓에 점점 혼이 빠져나간다고. 문세윤은 자신의 체중을 이기지 못하고 흔들리는 길 때문에 공포에 휩싸인 채 외로운 사투를 벌인다. 공중에서 진땀을 흘리던 문세윤은 급기야 셀프 낙오를 자처하며 “차라리 잡혀갈걸!”이라고 한탄한다. 반면 씩씩하게 앞으로 나아가던 딘딘은 “난 가벼워서 흔들리질 않네”라고 깐족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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