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5.9℃
  • 흐림강릉 24.2℃
  • 흐림서울 24.7℃
  • 대전 24.2℃
  • 대구 27.0℃
  • 울산 28.8℃
  • 광주 26.2℃
  • 부산 28.6℃
  • 흐림고창 26.5℃
  • 흐림제주 32.8℃
  • 흐림강화 24.8℃
  • 흐림보은 23.6℃
  • 흐림금산 23.9℃
  • 흐림강진군 28.9℃
  • 흐림경주시 29.3℃
  • 흐림거제 28.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KBS2 '자본주의학교' 윤후X준수X찬형-찬호 형제, 신메뉴 ‘개발소년단’ 결성!

 
‘자본주의학교’ 윤후가 신메뉴 개발에 성공했다.

 

4월 24일 방송된 KBS 2TV ‘자본주의학교’에서는 신입생 윤후의 신메뉴 개발기가 그려졌다. 윤후의 친한 동생들인 배우 이종혁 아들 준수, 배우 류진 아들 찬형-찬호 형제가 함께한 아이들의 도전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윤후는 본격적으로 시드머니를 활용한 경제 활동을 시작했다. 이를 위해 윤후는 절친한 동생 준수를 불러 아이디어를 의논했다. 아이들이 떠올린 아이디어는 바로 신메뉴를 만드는 것. 과거 기가 막힌 먹방으로 새로운 짜장라면 레시피를 유행시킨 윤후에게 딱 어울리는 도전이었다.

 

준수 역시 평소 먹방과 요리 콘텐츠를 올려 많은 조회 수를 기록하는 유튜버로, 역시 ‘맛잘알’로는 일가견이 있었다. 여기에 요리사가 꿈이라는 류진의 둘째 아들 찬호와 그의 형 찬형이까지. 새로운 짜장라면 레시피를 개발하겠다는 목표 아래 ‘개발소년단’이 결성됐다.

 

아이들은 시드머니로 사 온 다양한 재료들로 저마다 신메뉴를 내놓았다. 먼저 준수는 짜장라면에 라면 수프를 섞은 참치를 올린 ‘짜장라면은 못 참치’를 내놓았다. 맛 평가단으로 나선 자칭 ‘윤장금’ 윤민수는 “너무 짜다” 평을 내렸다.

 

이어 찬형-찬호 형제는 콘치즈와 짜장라면을 콜라보 한 ‘콘티’를 만들었다. 짜장라면의 짭짤한 맛과 콘치즈의 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어 처음에는 호평을 받았으나, 곧 윤민수는 너무 느끼하다며 백김치를 찾았다.

 

마지막으로 에이스 윤후는 불막창과 짜장라면을 합친 ‘막창게티’를 선보였다. “솔직히 말해서 진짜 이기고 싶다”고 각오를 말한 윤후답게 놀라운 역작이 탄생했다. 짜장라면의 느끼함을 매콤한 막창으로 보완한 신메뉴에 윤민수도 “맛있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10대 아이들끼리 모여 요리하고 놀며 새로운 것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됐다. 이는 창고에 모여 새로운 기업을 만든 스티브 잡스와 워즈니악을 떠올리게 하기도. 특히 많은 시청자들의 기억 속 어린아이였던 윤후, 준수, 찬형, 찬호가 어느새 훌쩍 자라 스스로 경제 활동을 하는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기는 시간이었다.

 

이런 가운데 윤후는 최종 메뉴로 선택된 ‘막장게티’ 제안서를 모 기업에 넣고 현재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스튜디오 안 패널들도 모두 “대박 냄새가 난다”고 극찬한 윤후의 새 메뉴가 실제로 출시되어 또 한 번 전국적인 신드롬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KBS 2TV ‘자본주의학교’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티빙 '개미가 타고 있어요' 개미가 된 한지은-홍종현, 의미심장 스페셜 포스터 공개!
배우 한지은과 홍종현이 초근접 거리를 자랑하며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내일(12일) 첫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개미가 타고 있어요>(연출 최지영, 극본 윤수민, 김연지, 이예림, 제공 티빙(TVING),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넥스트씬)는 미스터리한 모임 속 다섯 명의 개미가 주식을 통해 인생을 깨닫는 떡상기원 주식공감 드라마다. 앞서 <개미가 타고 있어요>는 ‘찐’ 개미들의 현실 공감을 이끌어낼 각양각색 주식 초보들의 도전기를 예고한 바. 이번에는 첫 공개를 하루 앞두고 유미서(한지은 분)와 최선우(홍종현 분)의 로맨스 기류가 담긴 포스터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더듬이까지 장착, 리얼 개미로 변신한 유미서와 최선우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금쪽이 개미와 트라우마 개미가 과연 어떤 성장 스토리를 보여줄지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두 사람을 둘러싼 묘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트 모양의 개미 더듬이가 깨알 미소를 자아내는가 하면 숨결마저 닿을 듯한 두 사람의 거리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것. 무엇보다 ‘당신의 마음을 전량 매수 합니다’라는 톡톡 튀는 사랑의 문구에 이목이 쏠린다. 유미서와


영화&공연

더보기
[소식 쓰윽] 3년 만의 정상화 개최 예고, '부산국제영화제 : 다시, 마주 보다' 메인포스터 공개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5일(수)부터 14일(금)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진행된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맑은 하늘 아래 바다를 응시하는 관객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는 영화의 바다라 불리는 부산국제영화제와 관객이 서로 마주한 것으로, 팬데믹 이후 3년 만의 정상화 개최에 대한 설렘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로고를 바라보는 포스터 속 인물은 관객을 포함해 영화제를 방문한 게스트, 산업 관계자 등 모든 영화인을 상징해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COVID-19)로 진행되지 못했던 프로그램 섹션인 미드나잇 패션(Midnight Passion)을 비롯하여 지원 사업인 아시아영화펀드, 플랫폼부산, 포럼 비프 그리고 샤넬과 만나 새롭게 돌아온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 등을 재개해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며 영화인들 간의 교류와 교육, 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포스터가 전하는 메시지와 같이 올해는 관객과 영화인 모두 한자리에 모여 한층 활력이 넘치는 풍성한 영화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