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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엉클’ 최수영, 오정세와 사연 얽힌 ‘톱스타’역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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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수영이 ‘엉클’에 톱스타 역으로 특별출연, 극에 흥미를 높이는 ‘특급 카메오’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TV CHOSUN 토일미니시리즈 ‘엉클’(연출 지영수, 성도준/극본 박지숙/제작 하이그라운드, 몬스터유니온)은 루저 백수 삼촌 왕준혁(오정세), 돌싱 워킹맘 누나 왕준희(전혜진), 눈치 백단 어른이 조카 민지후(이경훈)가 한 지붕 아래 모여 만들어가는 유쾌, 힐링 성장기로 매주 주말 밤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첫 방송 시청률 2.2%(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로 출발한 ‘엉클’은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12회분에서는 최고 시청률이 10.2%까지 치솟는 대기록을 이뤄냈다.

 

이와 관련 최수영이 핸드폰을 보며 심각한 표정을 드리우고 있는 ‘3단 표정 변화’ 현장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 촬영을 마치고 나온 배우 최수영이 매니저와 제이킹(오정세) 관련된 기사를 살펴보는 장면. 최수영은 매니저가 건넨 핸드폰 화면 속 내용을 보고 얼굴을 환하게 밝히며 웃음을 드러낸다. 그러나 이내 매니저의 핸드폰을 가져가더니 화들짝 놀란 눈빛으로 시선을 고정하고, 이어 깊은 고민에 빠진 듯 근심 가득한 표정을 내비치는 것. 과연 최수영은 제이킹과 어떤 인연을 갖고 있을지, 제이킹 소식을 보다 심각해진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드높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최수영의 특별출연은 지난 2014년 ‘내 생애 봄날’을 통해 만났던 박지숙 작가와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그동안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뚜렷한 개성과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겨왔던 최수영은 이번 ‘3단 표정 변화’ 현장에서 역시 등장만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던 터. 특히 최수영은 별다른 대사가 없는 짧은 촬영 속에서도 능숙한 캐릭터 표현력으로, 극에 활력과 재미를 불어넣는 ‘특급 카메오’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제작진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흔쾌히 시간을 내어 힘을 보태준 배우 최수영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최수영이 어떤 장면에 등장해 임팩트 넘치는 활약을 펼칠지, 이번 주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토일미니시리즈 ‘엉클’ 13회는 오는 22일(토) 밤 9시에 방송되며, VOD는 웨이브(wavve)에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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