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10.1℃
  • 맑음강릉 19.1℃
  • 구름많음서울 12.0℃
  • 구름조금대전 14.3℃
  • 구름조금대구 12.9℃
  • 구름조금울산 14.3℃
  • 구름조금광주 14.5℃
  • 구름많음부산 15.3℃
  • 구름조금고창 14.8℃
  • 맑음제주 17.1℃
  • 구름많음강화 10.0℃
  • 구름조금보은 12.3℃
  • 구름조금금산 12.6℃
  • 맑음강진군 15.4℃
  • 맑음경주시 15.6℃
  • 구름많음거제 13.4℃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플레이리스트 '백수세끼' 쥐포, 버터 바른 식빵, 꼬치… 취준생 현실 대변

URL복사


플레이리스트와 스튜디오N 공동제작의 새 드라마 ‘백수세끼’가 오는 12월 10일 OTT플랫폼 ‘티빙(TVING)’, 12월 17일 네이버 나우(NOW.)&네이버TV에서 공개됨을 알리며, 음식+코믹+공감 모두 잡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백수세끼’(연출 김준모, 극본 전선영, 제작 플레이리스트, 스튜디오N)는 이별 후에도 밥은 넘어가는 백수 재호(하석진)의 세 끼 이야기다. 이번 드라마는 네이버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동명의 웹툰 <백수세끼>(작가 치즈)를 원작으로 하며, 플레이리스트와 스튜디오N이 처음으로 공동 제작한 작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4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백수세끼’만의 정체성을 확고히 드러낸다. 각기 다른 세 가지 음식으로 “N포 세대라도 하루 세 끼는 포기 못해”, “아 식빵! 또 떨어졌어. 그래도 존X버터”, “취직했어? 시험 잘 봤어? 면접 결과 나왔어? 꼬치꼬치 묻지 좀 마”라는 신박한 언어유희를 표현, 치열한 취업 전쟁에 뛰어든 취준생의 웃픈 심정을 대변한다. 그럼에도 삼시 세끼 잘 먹으면서 버텨내자는 게 ‘백수세끼’가 전하고자 하는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다.

 

여기에 하석진, 고원희, 임현주가 각각 비자발적 백수, 자발적 백수, 사회초년생으로 출연해 매일의 희로애락을 전할 예정이다. 면접 탈락의 쓴맛과 이별의 아픔을 동시에 겪고 있는 김재호(하석진), 치열한 사투 끝에 비자발적 백수가 된 여은호(고원희), 사회초년생의 애환을 가진 서수정(임현주)이 각각 어떤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높아진다.

 

제작진은 “티저 포스터에 ‘백수세끼’ 작품의 화수분 같은 매력을 맛보기로 살짝 담아봤다”며, “음식을 매개로 코믹과 공감을 모두 잡으며, 2030 취준생 마음까지 사로잡을 ‘백수세끼’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백수도 식후경! 현실 밥상로그 ‘백수세끼’는 오감 짜릿한 연출로 서울드라마어워즈 2020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엑스엑스(XX)’ 김준모 감독과 ‘우리 헤어졌어요’로 이 시대 불투명한 청춘의 키워드를 담아낸 전선영 작가가 힘을 합친 작품으로, 2030 세대에게 밥 한 끼의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오는 12월 10일 ‘티빙’, 17일 네이버 나우(NOW.)&네이버TV에서 공개 될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찐건나블리, 훈련에 지친 박주호 위해 아이들의 남다른 케어법 공개
'슈퍼맨이 돌아왔다' 찐건나블리가 아빠 박주호를 위한 ‘홈 케어’를 펼친다. 11월 28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09회는 ‘너는 나의 보물 1호야'라는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찐건나블리는 훈련에 지친 박주호 케어에 나선다. 아빠를 위한 아이들의 예쁜 마음이 시청자들의 마음에도 훈훈함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날 찐건나블리는 언제나처럼 에너지 넘치는 하루를 시작했다. 반면 고된 훈련으로 허리가 아픈 박주호는 아이들이 노는 동안 소파에 누워 있었다. 이를 본 진우는 갑자기 냉장고로 달려갔다고. 이는 바로 ‘아이싱’(얼음찜질)을 하기 위해서였다. 냉장고에서 의문의 물건(?)을 꺼내 온 진우는 귀염뽀짝한 손길로 아빠의 아픈 부위를 열심히 찜질해줬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나은이는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있는 요가 교실을 열었다. 박주호와 건후는 나은 선생님의 부드러운 구령에 홀린 듯이 요가 동작을 수행하며 ‘릴랙스’되는 시간을 가졌다는 후문이다. 이때 혼자 릴랙스하지 못한 진우가 현장에 웃음을 불어넣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또한 아이들은 아빠를 위한 족욕 서비스까지 준비했다. 그러나 이번에도 어김없이 물을 사랑하는 진우가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일상 속 로맨스를 느끼고 싶다면, 장르만 로맨스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과 만나 일도 인생도 꼬여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버라이어티한 사생활을 그린 영화 <장르만 로맨스>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얽히고설킨 관계가 자아내는 유쾌한 케미가 빛나는 작품이다.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배우 류승룡이 7년째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현’을 맡아 버라이어티한 케미의 중심이 되어 극을 끌어간다. ‘현’의 전 부인 ‘미애’는 사랑스러운 대세 배우 오나라가, 그녀와 비밀 연애 중인 ‘순모’는 믿고 보는 배우 김희원이 분해 알콩달콩한 케미와 함께 일촉즉발의 긴장감까지 불어넣었다. 여기에 연기 고수 이유영과 충무로 기대주 성유빈이 ‘현’의 이웃인 미스터리 4차원 ‘정원’과 ‘현’의 아들 ‘성경’을 맡아 말맛무비의 매력을 배가시킵니다. 배우 무진성은 ‘현’과 공동 집필을 하는 천재 작가 지망생 ‘유진’으로 분해 보면 볼수록 궁금증을 유발하는 예측불가의 재미를 더한다. 7년째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현'은 친구이자 출판사 대표에게 속아서 존경하던 선생님의 부고를 찾아 간다. 하지만 부고가 아니라 팔순 잔치였고 허탈해하며 다른 친구를 찾아간다. 같은 작가 활동을 하는 친구인데 '현'의 독설적인 말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