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3.8℃
  • 구름조금강릉 0.8℃
  • 구름많음서울 -2.9℃
  • 구름많음대전 -4.5℃
  • 구름조금대구 -3.5℃
  • 맑음울산 -1.0℃
  • 구름많음광주 -0.8℃
  • 구름조금부산 2.4℃
  • 맑음고창 -4.3℃
  • 구름많음제주 4.3℃
  • 흐림강화 -1.1℃
  • 흐림보은 -7.3℃
  • 구름많음금산 -7.1℃
  • 구름조금강진군 -4.0℃
  • 구름많음경주시 -4.9℃
  • 구름많음거제 -1.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MBC ‘라디오스타’ 이준호, 곤룡포 풀 착장으로 ‘라스’ 재출격 X ‘우리집’ 합동 무대약속!

URL복사


이준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드라마 역할에 과몰입한 나머지 “흰 코털까지 났다”라고 고백해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이준호와 오대환은 방영을 앞둔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이 시청률 15%를 달성할 시, ‘라스’에 재출격해 2PM의 역주행송 ‘우리집’ 합동 무대를 꾸미겠다고 시청률 공약을 내걸어 4MC를 환호하게 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늘(3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강성아)는 이준호, 오대환, 최영준, 현봉식과 함께하는 ‘내일은 국민 배우’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준호는 ‘김과장’, ‘자백’, ‘기름진 멜로’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는 깐깐하고 오만한 완벽주의 왕세손 ‘이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함께 출연한 오대환은 이산의 호위무사 ‘강태호’ 역을 맡아 이준호와 호흡을 맞춘다.

 

이준호는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이산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왼손잡이지만 오른손 젓가락질 연습까지 했다며 ‘디테일 甲’ 연기를 선보일 것을 예고해 기대를 불러 모은다.

 

또한 이준호와 오대환은 ‘라스’에서 최초로 ‘옷소매 붉은 끝동’ 시청률 공약을 내건다. 이준호는 ‘옷소매 붉은 끝동’이 시청률 15%를 달성할 시 곤룡포 풀 착장으로 ‘라디오스타’에 재출격, 오대환과 2PM의 ‘우리집’ 합동 무대를 꾸미겠다고 약속해 4MC를 환호하게 했다고 전해진다. 과연 이준호, 오대환의 ‘우리집’ 합동 무대를 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어 이준호는 연기를 위해 ‘사서 고생’도 마다하지 않는 캐릭터 ‘과몰입’ 일화를 공개한다. 이준호는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시한부 역할을 연기하던 당시를 회상, “대본을 받고 7kg이나 빠졌다. 스트레스 때문에 흰 코털까지 났다”고 깜짝 고백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오대환은 5년 만에 ‘라스’를 찾아 차진 입담을 뽐낸다. 오대환은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종영 후 영화 촬영이 있었지만, 딸의 결정적인 한 마디 때문에 깜짝 놀라 TV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대환은 연기 변신을 위해 단식원을 찾아 7kg를 감량한 열정기도 들려준다. 특히 그는 체중 감량을 위해 온몸에 ‘이것’까지 발랐다고 털어놔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이렇듯 연기에 진심인 오대환은 “의사, 변호사, 판사 역할은 작품이 아무리 좋아도 못한다”고 전문직 연기를 절대 거부했다고 해 이유가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차근차근 인지도를 쌓아온 오대환은 조인성, 남주혁, 박병은 앞에서 어깨가 으쓱해졌던 사연을 공개, 4MC의 감탄을 이끌어냈다고 해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이준호의 연기 과몰입 에피소드는 오늘(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아이브가 열고 아이브가 닫았다, ‘2021 MBC 가요대제전’ ELEVEN부터 아모르 파티까지 완성형 걸그룹
6인조 신예 아이브(IVE)가 2022년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아이브(유진, 가을, 레이, 원영, 리즈, 이서)는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2021 MBC 가요대제전(이하 가요대제전)’에서 데뷔 타이틀곡 ‘ELEVEN(일레븐)’을 비롯해 다양한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아이브는 ‘ELEVEN’으로 ‘가요대제전’의 문을 활짝 열었다. 레드 컬러 스타일링과 액세서리로 완성형 비주얼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든 아이브는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군무를 선보이며 무대를 빛냈다. 이어 유진과 원영은 김민주, ITZY 예지, (여자)아이들 미연과 함께 F(x)의 ‘첫 사랑니’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원영은 무대에 앞서 “음악방송 MC 다섯 명이 모였다. 마치 한 팀이었던 것처럼 목소리 합도 잘 맞고 케미도 좋았다”며 기대를 높였고, 두 사람은 ‘첫 사랑니’를 재해석하며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만능 케미스트리도 뽐냈다. 또한 아이브는 김연자, 아스트로와 함께 ‘아모르 파티’ 무대로 2022년의 시작을 알렸다. 김연자와 스타일링을 맞춘 아이브는 ‘아모르 파티’의 멜로디에 맞춰 상큼하고 발랄한 안무로 흥겨움을 더한 것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비주얼과


영화&공연

더보기
메가박스, 베를린 필하모닉 송년음악회와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실황 중계
영화관 메가박스 큐레이션 브랜드 ‘클래식 소사이어티’가 2021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베를린 필하모닉 갈라 프롬 베를린’과 새해를 맞이하는 ‘2022년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중계 상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베를린 필하모닉 갈라 프롬 베를린>은 2019년 8월부터 베를린 필하모닉을 이끌고 있는 상임 지휘자 ‘키릴 페트렌코’가 ‘21세기 현의 여제’로 불리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재닌 얀센’과 함께 송년음악회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지 시간으로 12월 31일에 진행되는 베를린 필하모닉 갈라 프롬 베를린은 한국에서 메가박스를 통해 1월 2일 오후 7시에 딜레이 중계된다. 세계 3대 관현악단 베를린 필하모닉의 새해맞이 행사인 갈라 프롬 베를린의 이번 프로그램은 비엔나 풍의 선곡으로 흥겹고도 우아한 작품들이 관객들을 기다린다. 특히, 주목받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재닌 얀센’이 막스부르흐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하여 관객들로 하여금 함스부르크 제국 시절 궁정음악의 정수를 느끼게 할 예정이다. 이어서, 빈 무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 열리는 <2022년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는 2009년과 2014년 신년음악회의 지휘자였던 ‘다니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