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7.9℃
  • 맑음강릉 12.2℃
  • 맑음서울 9.9℃
  • 맑음대전 11.1℃
  • 맑음대구 10.7℃
  • 맑음울산 11.3℃
  • 맑음광주 12.8℃
  • 맑음부산 12.8℃
  • 맑음고창 10.1℃
  • 맑음제주 13.7℃
  • 맑음강화 7.5℃
  • 맑음보은 10.5℃
  • 맑음금산 10.9℃
  • 맑음강진군 13.4℃
  • 맑음경주시 11.6℃
  • 맑음거제 9.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공모전&이벤트

[이벤트] 허브아일랜드, 허브마켓의 향긋한 이벤트

URL복사

허브 아일랜드는 10월을 맞이하여 향긋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허브 아일랜드가 운영하는 허브마켓의 sns 채널을 통해 허브가 들어가는 허브차, 디퓨저, 바스파우더 등 다양한 제품 정보의 사용방법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허브아일랜드의 자연친화적인 디퓨저 실내방향제나 보글보글 거품이 부드러운 바스파우더 프리미엄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오는 10월 30일까지이고 당첨자는 개인 sns를 통해 개별발표 된다. 

 

구체적인 일정, 접수 방법 등 이벤트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허브아일랜드 sns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최 : 허브 아일랜드

 

참여방법 : 

1. 허브아일랜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팔로우’ 하기
2.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기
3. 해당 게시물에 ‘팔로우 완료’를 댓글 남기기

 

 

 

 


연예&스타

더보기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 사유리네, 젠에게 안전한 집으로 대변신 '비포&애프터 공개'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유리와 젠의 집에 정리의 신(神)이 찾아온다. 11월 28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09회는 ‘너는 나의 보물 1호야'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사유리는 젠에게 더욱 안전한 집을 만들어 주기 위해 공간 크리에이터 이지영을 초대한다. 이지영의 신박한 정리로 슈퍼 사유리의 집이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증을 모은다. 최근 사유리는 점점 혼자서도 잘 일어나고, 돌아다니는 젠 덕분에 고민이 늘었다. 걸음마를 연습하는 젠에게 집안 구조가 꽤 위험해 보였던 것이다. 이에 사유리는 집안 구조를 대대적으로 바꾸고자 정리 전문가 이지영에게 SOS를 보냈다. 사유리네 집에 온 이지영은 인사를 나누던 중 바로 집안 곳곳에 있는 위험 요소를 캐치했다고. 부모들이 놓칠 수 있는 작은 부분까지 알려주는 전문가 이지영의 조언은 젠과 비슷한 나이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수많은 ‘슈돌’ 시청자들에게도 꿀팁이 될 전망이다. 본격적인 정리 전, 사유리와 젠은 직접 집안 비우기에 나섰다. 이들은 계속 쓸 물건과 나눠줄 물건, 폐기할 물건을 분류해 상자에 나눠 담았다. 특히 젠이 이제는 많이 갖고 놀지 않는 수많은 장난감들이 나눔 혹은 폐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일상 속 로맨스를 느끼고 싶다면, 장르만 로맨스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과 만나 일도 인생도 꼬여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버라이어티한 사생활을 그린 영화 <장르만 로맨스>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얽히고설킨 관계가 자아내는 유쾌한 케미가 빛나는 작품이다.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배우 류승룡이 7년째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현’을 맡아 버라이어티한 케미의 중심이 되어 극을 끌어간다. ‘현’의 전 부인 ‘미애’는 사랑스러운 대세 배우 오나라가, 그녀와 비밀 연애 중인 ‘순모’는 믿고 보는 배우 김희원이 분해 알콩달콩한 케미와 함께 일촉즉발의 긴장감까지 불어넣었다. 여기에 연기 고수 이유영과 충무로 기대주 성유빈이 ‘현’의 이웃인 미스터리 4차원 ‘정원’과 ‘현’의 아들 ‘성경’을 맡아 말맛무비의 매력을 배가시킵니다. 배우 무진성은 ‘현’과 공동 집필을 하는 천재 작가 지망생 ‘유진’으로 분해 보면 볼수록 궁금증을 유발하는 예측불가의 재미를 더한다. 7년째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현'은 친구이자 출판사 대표에게 속아서 존경하던 선생님의 부고를 찾아 간다. 하지만 부고가 아니라 팔순 잔치였고 허탈해하며 다른 친구를 찾아간다. 같은 작가 활동을 하는 친구인데 '현'의 독설적인 말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