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8.8℃
  • 구름많음강릉 19.0℃
  • 흐림서울 21.5℃
  • 구름많음대전 20.9℃
  • 구름많음대구 20.6℃
  • 구름많음울산 21.4℃
  • 구름많음광주 22.3℃
  • 구름많음부산 21.7℃
  • 구름조금고창 21.6℃
  • 구름많음제주 23.9℃
  • 흐림강화 20.6℃
  • 흐림보은 19.4℃
  • 흐림금산 19.9℃
  • 구름많음강진군 21.8℃
  • 구름많음경주시 20.5℃
  • 구름많음거제 21.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SBS ‘홍천기’ 김유정 노리는 죽음의 신 '마왕' ‘일촉즉발 위기’

URL복사

 

‘홍천기’ 김유정이 마왕의 표적이 되는 일촉즉발 전개가 펼쳐진다.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연출 장태유/극본 하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태유)가 지난 8월 30일 첫 방송됐다. 귀(鬼), 마(魔), 신(神)이 인간의 세계에 관여하는 판타지적 세계관을 구축한 ‘홍천기’는 1, 2회에 탄탄한 서사와 환상적 연출, 신비롭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앞서, 죽음의 신 마왕의 봉인과 얽힌 홍천기(김유정 분)와 하람(안효섭 분)은 결코 끊을 수 없는 운명의 끈으로 연결됐다. 마왕이 몸에 봉인된 하람은 시력을 잃고 붉은 눈을 갖게 됐고, 마왕 힘의 원천인 눈은 맹아였던 홍천기에게 갔다. 그로 인해 홍천기는 눈을 뜨게 됐지만, 자신의 눈을 찾는 마왕의 표적이 되어 위험에 빠지게 됐다.

 

특히 지난 2회 엔딩은 하람의 몸에 봉인됐던 마왕이 깨어나 홍천기를 발견하며 다음 전개를 향한 궁금증을 키웠다. 이런 가운데, ‘홍천기’ 제작진은 3회 방송을 앞두고 살기가 가득한 숲 속 홀로 있는 홍천기의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홍천기는 등 하나만 든 채 어두운 산길을 걷고 있다. 아무도 없는 숲 속은 으스스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긴장감을 드리운다. 홍천기는 자신을 향한 누군가의 오싹한 기운을 느낀 것인지 어딘가로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 그곳에는 홍천기 눈 앞까지 다다른 마왕의 손이 있어 긴장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린다.

 

이날 마왕의 발현으로 숲 속은 아수라장이 되고, 기괴하고도 신비로운 일들이 벌어진다. 과연 홍천기는 눈 앞까지 나타난 마왕의 위험으로부터 빠져나갈 수 있을까. ‘홍천기’ 제작진은 “홍천기를 둘러싼 일촉즉발 상황들이 벌어지고 마왕의 등장은 후폭풍을 몰고온다. 예측불가 서스펜스 가득한 전개와 판타지 이야기가 조화된 장면들이 휘몰아칠 예정”이라고 해, 본 장면을 궁금하게 한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는 신령한 힘을 가진 여화공 홍천기와 하늘의 별자리를 읽는 붉은 눈의 남자 하람이 그리는 한 폭의 판타지 로맨스다. 위기에 빠진 홍천기의 결과는 9월 6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홍천기’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공연

더보기
영화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 동생을 지키기 위해 복수의 칼을 든 소년 ‘탄지로’의 매력 전격 분석!
전 세계가 열광하는 폭발적인 흥행작 ‘귀멸의 칼날’의 스페셜 극장판 중 첫 번째 시리즈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이 10월 20일 개봉일을 확정 짓고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역대급 매력으로 ‘갓캐’ 칭호를 얻은 주인공 ‘탄지로’ 캐릭터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탄지로’는 혈귀의 습격으로 가족을 잃고, 혈귀로 변해버린 여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귀살대의 길을 걷는다. 그는 따뜻하면서도 온화한 품성을 가진 동시에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정의롭고 단호한 면모가 돋보이는 캐릭터로, 혈귀 앞에서 한 치의 물러섬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동시에 연민을 느끼기도 한다. 선한 눈매에 왼쪽 이마에 반점같이 생긴 흉터를 가진 ‘탄지로’는 상황을 냄새로 판별할 만큼 뛰어난 후각을 가졌다. 햇빛에 치명적인 ‘네즈코’를 지키기 위해 대나무로 엮은 바구니에 넣어 짊어지고 다니며 동생을 지키기 위한 사명감으로 긴 여정을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혹독한 훈련을 거치며 진정한 귀살대원으로 거듭난 ‘탄지로’의 성장을 담아낸 장면들은 동생을 구하기 위해 그가 칼을 들게 된 애틋한 서사와 겹쳐지며 보는 이들에게 뜨거운 여운과 감동을 자아낼 예정. 뿐만 아니라 강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