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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화픽] 출구 없는 방찰출 게임, '이스케이프 룸2'

<이스케이프 룸 2: 노 웨이 아웃>은 출구 없는 탈출 게임에서 살아남은 ‘조이’와 ‘벤’이 게임의 설계자 ‘미노스’의 실체를 파헤치려다 더욱 강력새진 게임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서바이벌 스릴다. 

 

 

2년전 <이스케이프 룸>은 ‘출구 없는 방탈출 게임’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압도적 스릴로 전 세계를 사로잡았었다. 이에 다시 돌아온 <이스케이프 룸 2: 노 웨이 아웃>은 탈출방에서 벗어나 뉴욕 도심으로 확장한 탈출 공간은 압도적 스케일과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현실과 게임의 경계를 무너뜨리며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이스케이프 룸>의 애덤 로비텔 감독과 프로듀서, 촬영, 음악, 시각효과를 담당한 주요 제작진까지 흥행 신드롬을 이끈 주역들의 참여로 <이스케이프 룸 2: 노 웨이 아웃>의 더욱 농축된 재미를 담보하며 전편의 흥행을 뛰어넘는 속편의 탄생을 예고한다. 

 

 

영화<이스케이프 룸 2: 노 웨이 아웃>은 출구 없는 탈출 게임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조이’와 ‘벤’ 게임을 설계한 의문의 조직 ‘미노스’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뉴욕에 도착하자마자,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휘말려 지하철에 갇히면서 시작된다. 

 

순간 열차는 다른 칸과 분리되고, 곧이어 초고압 전류가 흐르면서 게임의 시작을 알린다. 더욱이 이번에 함께 갇힌 6명 모두가 '미노스'게임의 생존자라는 것이 밝혀진다.

 

초고압 전류가 흐르는 지하철, 레이저 철창 은행, 해변의 모래 늪, 염산 비가 흐르는 뉴욕, 선택의 놀이방까지 스릴 넘치는 탈출 테마와 치명적인 살인 트랩은 시리즈 고유의 매력을 보다 강력하게 끌어올리며 숨막히는 긴장감을 유발한다. 

 

살아남은 자들과 더욱 커진 스케일, 강력한 스릴, 짜릿한 아이디어로 업그레이드 된 방탈출 게임에 참여하고 싶다면 <이스케이프 룸 2: 노 웨이 아웃>을 추천한다. 

 

7월 14일 개봉 | 88분 | 15세 관람가 | 애덤 로비텔 감독 | 소니픽처스코리아 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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