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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화픽] 7월 7일! 마블의 영원한 히어로가 돌아온다 ‘블랙 위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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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랙 위도우>는 마블의 영원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 ‘나타샤 로마노프’(스칼렛 요한슨)가 자신의 과거와 연결된 레드룸의 숨겨진 음모를 막기 위해 진실을 마주하고, 모든 것을 바꿀 선택을 하게되는 마블 스튜디오의 2021년 첫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이번 작품은 ‘어벤져스’ 군단에서 강력한 전투 능력과 명민한 전략을 함께 겸비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부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사이의 알려지지 않은 ‘블랙 위도우’의 이야기가 예고되어 전 세계 관객들의 폭발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어벤져스 멤버들의 정신적 지주로 활약해온 그의 알려지지 않은 과거와 연결된 NEW 캐릭터들, ‘옐레나 벨로바’(플로렌스 퓨), ‘멜리나 보스토코프’(레이첼 와이즈), ‘레드 가디언’(데이빗 하버)과의 관계와 이들을 존재하게 했던 ‘레드룸’ 프로젝트의 숨겨진 음모 등 새롭고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담겨있어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는 그동안의 삶을 정리하고 조용한 곳에 머무르기 위해 떠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 전 삶을 마무리하기 위해 그녀의 일을 돌봐주던 이가 챙겨온 우편물도 소각하려던 중 사고가 난다. 그리고 그녀에게 전달된 붉은 약을 본능적으로 지켜내야한다는 것을 깨닫고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간다. 

 

오랜만에 만난 동생, 하지만 가족이 아니기에 찾지 않았다는 그들만의 이야기를 한다. 어릴적 단 3년간 가족으로 살았던 이들과의 조우도 잠시, 본인이 죽였다고 생각했으나 살아있는 레드룸의 수장을 함께 죽이기 위한 여정이 시작된다. 

 

단 한 순간도 지루함을 느낄 수 없는 폭발하는 리얼 액션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싶다면 영화 <블랙 위도우>를 추천한다. 


7월 7일 개봉 | 134분 | 12세 관람가 | 케이트 쇼트랜드 감독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수입/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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