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4℃
  • 흐림강릉 3.4℃
  • 서울 3.8℃
  • 대전 5.0℃
  • 대구 6.9℃
  • 울산 7.0℃
  • 광주 6.4℃
  • 부산 7.7℃
  • 흐림고창 6.8℃
  • 제주 11.0℃
  • 흐림강화 2.6℃
  • 흐림보은 5.2℃
  • 흐림금산 5.3℃
  • 흐림강진군 6.9℃
  • 흐림경주시 7.5℃
  • 흐림거제 7.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스타 영화픽] 12년만에 돌아온 '여고괴담6, 모교' 김서형 교감 쓰앵님

영화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는 과거의 기억을 잃은 채 모교의 교감으로 부임한 ‘은희(김서형)’가 학교 내 문제아 ‘하영(김현수)’을 만나 오랜 시간 비밀처럼 감춰진 장소를 발견하게 되고 잃어버렸던 충격적인 기억의 실체를 마주하는 이야기다.

 

 

영화 '악녀', 드라마 'SKY캐슬'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장르 불문,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김서형과 최근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배로나’ 역으로 강한 인상을 준 김현수가 주연을 맏은 올여름 미스터리 공포 영화다. 

 

 

김서형을 자신을 쫓아다니는 알 수 없는 존재를 어린시절 절친으로 생각한다. 어떤 이유때문인지 그녀에게 미안한 죄스러운 마음은 있지만 정확안 이유를 알 수가 없고, 예전 학교로 돌아가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아 모교에 교감으로 부임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학교에는 담임 선생님을 너무 좋아하는 다수의 아이들과 원망하는 눈빛을 보여주는 학생, 피하는 듯한 몸짓을 보이는 학생이 있다. 상담사가 있으면 아이들의 진학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은희는 상담사를 자청한다. 처음 찾아 온 하영은 담임을 험담한다. 모든 선생님이 그녀의 담임은 그럴턱이 없다고 얘기하고 은희 역시 그렇게 생각을 했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의구심을 품게되면서 이야기는 중반에 다다른다. 

 

누구나 한 번은 다녔을 학교를 무대로 매번 신선한 소재와 사회에 화두를 던지는 메시지를 접하고 싶다면, 영화<여고괴담6, 모교>를 추천한다. 

 

6월 17일 개봉 | 15세 관람가 | 108분 | 씨네2000 제작 | KTH 제공/배급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