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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화픽] 미야자키 하야오가 기획하고 아들 고로(GORO)가 감독한, "아야와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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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원작자이자 영국작가 다이애나 윈 존스의 마지막 작품 '이어위그와 마녀'가 바탕이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5번이나 넘게 정독하고, '아야와 마녀'를 기획했고, 그의 아들인 미야자키 고로가 연출을 맡아 '아야와 마녀'를 탄생시켰다.

 

영화 '아야와 마녀'는 미스터리한 마법 저택에 발을 들인 10살 말괄량이 소녀 아야의 판타지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영화는 동료 마녀 12명을 완전히 따돌리면 '아야'를 다시 찾으러 오겠다는 알수없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아야는 10살이 되도록 입양되지 않다가 사납게 생긴 사람들을 따라가게 된다. 미스테리한 집에 도착을 하자 그들은 본인들이 마법사라고 소개를 하고 허드렛일을 시키기 시작한다. 하지만 아야는 그들에게 기죽지 않고 본인이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얻어낸다. 

 

 

특히 '아야와 마녀'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그림체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스튜디오 지브리가 최초 FULL 3D CG로 제작한 작품으로 눈길을 끈다. 미야자키 하야오는 "CG 기술이 멋지게 구현되어 만족스럽다. 작품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가 잘 전달된 것 같다"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친구들 사이에서 골목대장 노릇을 하고 어른들 앞에서도 절대 기죽지 않는 아야의 매력을 배우고 싶다면 영화 '아야와 마녀'를 추천한다. 

 

6월 10일 개봉 | 83분 | 전체관람가 | 미야자키 하야오 기획 | 미야자키 고로 감독 | 리틀빅픽처스 제공/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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